검찰의 압수수색 15 – 독생녀TM의 결정에 반발하며 법적 싸움을 예고한 윤영호 (2025-01-22)
2025-01-21부터 윤영호 측에서 작성한 [(25탄) 건학 부총장, 해임결정에 대한 교수, 식구 강한 반발…”과도한 징계” 행정소송우려] 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카톡에 전파되고 있다.
윤영호는 검찰에서 자신을 수사한 목적이 퀸비코인 문제라는 것과 자신을 선문대 부총장에서 해임한 것이 독생녀TM이라는 것을 알면서 자신이 가진 카드를 활용하여 독생녀TM과 싸우겠다는 의지를 공개하였다.
카톡에 퍼지고 있는 내용의 첫번째는 선학학원 이사회에서 윤영호 선문대학교 부총장을 해임한 것이 부당하다는 것으로 윤영호를 지지하는 학부모들과 일부 교수들 사이에서 강한 반발이 일고 있다는 것과 윤영호 부총장의 해임 결정이 세상 교수들이 조직적으로 이사회를 압박하여 윤영호 부총장과 대학의 명예를 해치기 위한 것으로 법적 대응을 예고 하였다.
두번째는 검찰에서 윤영호 부총장을 수사한 것은 퀸비코인 자금 흐름과 관련한 것으로 관련자들에 대한 영장 청구가 모두 기각된 상황에서 윤영호 자신은 자신은 불법적인 행위에 가담한 적이 없다는 것으로 “징계위원회 출석 통보조차 없이 해임을 결정한 것은 공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합리한 결정”이라는 것이다.
세번째는 조국 전 장관이 대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후에 교수직에서 해임된 것처럼 윤영호 부총장에 대한 혐의가 입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임한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결론으로 윤영호 부총장을 해임한 것은 부당하며 가정연합 전체에 큰 상처를 주었기에 선문대학교와 가정연합의 명예를 지키기 위하여 “법적 절차를 통해 정의를 실현하겠다”며 독생녀TM과 싸우겠다는 의사를 표출하였다.
윤영호 측에서는 2025-01-14 [(20탄) 윤 전 본부장에 대한 음해성 보도 반박 및 헌신과 공로 재조명] 이라는 게시물에서 독생녀TM이 자신을 해임조치 하라고 지시를 하였을 것이나 최연아 선학학원 이사장이 이사회를 통하여 자신을 해임하지 못할 것이라고 확신하였던 것 같다.
그러나 최연아 선학학원 이사장이 이사회를 통하여 자신을 해고한 것에 대하여 독생녀TM과 최연아 이사장 등에게 자신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윤영호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드를 사용하여 독생녀TM 과 정원주 부원장만이 아니라 통일교 권력층과 사활을 건 치열한 싸움을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2025-01-22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검찰의 압수수색 14 – 누가 윤영호를 음해한다는 것인지? (2025-01-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12
검찰의 압수수색 13 – 메이저언론에서도 추적중인 윤영호 본부장 (2025-01-12)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09
검찰의 압수수색 12- 검찰의 압수수색으로 증명된 라스베가스 카지노 도박 사실 (2025-01-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06
[윤영호, 정치자금법 위반혐의 벗어 - 검찰, 라스베가스 카지노 탈세 의혹 추적]은 독생녀TM과 정원주 공개협박 (2025-01-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03
윤영호 측, (13탄)윤영호 전 본부장 정치자금법 위반혐의 벗어 - 검찰, 라스베가스 카지노 탈세 의혹 추적 원문 공개 (2025-01-0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302
윤영호 측이 작성한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를 보면서 2. – 독생녀TM과 정원주를 공개적으로 협박 (2025-01-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293
검찰의 압수수색 11 -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 를 보면서…(2025-01-05)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291
검찰의 압수수색 10. – 윤영호 측의 입장 표명 [윤영호 전 본부장 관련 의혹에 대하여] (2025-01-0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290
아래는 카톡에 돌고 있는 내용의 원문이니 자세히 읽어 보기를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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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탄) 건학 부총장, 해임 결정에 대한 교수, 식구 강한 반발… “과도한 징계” 행정소송우려
선문대학교 윤**(윤영호) 부총장이 최근 이사회에서 부당하게 해임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학부모들과 일부 교수들 사이에서 강한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선문대 한 교직원은 인터뷰에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의 해임 결정은 부당하며, 이는 세상 교수들이 조직적으로 이사회를 압박하여 건학 부총장과 대학의 명예를 해치기 위한 행위”라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검찰 수사와 해임 결정의 배경
윤 부총장은 지난해 퀸비코인 자금 흐름과 관련된 수사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으나, 최근 관련자들에 대한 영장 청구가 모두 기각된 상황을 설명하며, 자신은 불법적 행위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문대학교는 SNS와 카카오톡을 통해 유포된 가짜 뉴스를 근거로 징계위원회를 열고 해임을 결정한 것에 대해 식구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교수는 “징계위원회 출석 통보조차 없이 해임을 결정한 것은 공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합리한 결정”이라며, 행정소송을 통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국 전 장관 사례와의 비교
일부 가정연합 내부 식구들 사이에서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후에야 서울대학교 교수직에서 해임된 사례와 비교하며, 윤 부총장의 해임이 과도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 학부모는 “조 전 장관도 대법원 판결을 기다렸는데, 아직 혐의가 입증되지 않은 윤 부총장을 해임한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식구들의 반발: “과도한 결정”
가정연합 내부 식구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이번 해임 결정에 대한 강한 유감과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 식구는 “윤 전 부총장은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국제적 리더십과 조직 운영 경험을 통해 선문대학교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며,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의 해임 결정은 참부모님과 조직의 가치를 훼손하는 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한 학부모는 “검찰 수사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해임 결정을 내린 것은 부당하며, 윤 부총장 개인뿐 아니라 가정연합 전체에 큰 상처를 준다”며, “학교와 조직이 신뢰를 회복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윤 전 부총장과 식구들은 이번 해임 결정이 지나치게 성급하게 내려졌다고 비판하며, 공정하고 신중한 판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선문대학교와 가정연합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윤 전 부총장이 억울함을 풀고, 학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법적 절차를 통해 정의를 실현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론직필)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1.23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