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미 해병대의 MARPAT 위장복에서 진흙위장색을 약간 빼내고 미 육군의 ACU의 부분적인 형태를 가미한 듯 합니다만....어쨋든 완성도는 그런대로 꽤 높아 보입니다. 안 입어 봐서 옷감의 재질이 좋은건지 않좋은건지까지는 확인할 수 없겠지만.....
비단 육군 특전사 뿐만 아니라 해군/공군/해병대 소속의 특수부대에도 신속하게 확대보급되고 나아가서 동일형의 전투복은 아니더라도 위장색은 신속히 전군지급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자세히 보면 3번 사진에 명찰과 공수기장도 위장색상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만, 1,2번 사진에서 육군 특수전사령관님께서 착용한 명찰과 공수기장의 색상이 기존의 것과 동일한것을 보면 이 부분은 반영이 안 되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유용원의 군사세계
첫댓글 토트를 보급용으로 집급했다는건가요?? 그냥 보라고 붙혀놓은 건가요.
키야~ 저거입고 산에오르면 못알아보겠네요
미해병대 돗트 위장무늬하구 넘 비슷하네요.. 울 나라는 언제까지 미군껏만따라할련지.. ㅡㅡ;
우리나라가 미국것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가장 적절한 위장무늬를 고안하다보니 비슷하게 된거겠지요...^^
그린 픽셀이네요.
그냥 지금군복색깔이 가장 마음에드는데;
멋있다는것 같습니다만.. 전투에서는 멋있는것 보다 생존이 우선입니다.. 현재 전투복보다 위장성을 극대화 시켜 생존성까지 올린것입니다
시래기국이생각나는이유는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