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내 생각과 똑같은 사람은 없더이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경험을 하게 되지만
내 마음과 똑 같은 사람은
참으로 없더이다
사람 생김새가 저마다 다르듯
살아가는 모습 또한 모두 다르더이다
사고 방식이 다르고 비전이 다르고
성격 또한 제각각이더이다
너무 당연한 이치를 생각하며
무심코 건넨 말에 생각지도 못한
답이 돌아와 당황한 적도 있더이다
그런일이 몇 번 싸이고 나면
속 깊은 마음을 있는 그대로
내 보이기가 두렵고 마음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서 답답함을
느끼게 되더이다
서로 맞춰가며 살아가는 것이
세상을 사는 지혜이건만 자기 생각만
옳다 하고 남의 말은 무조건 틀렸다 하는 이가
있더이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지 않더이까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고
우선 남을 탓하기 전에
나 자신부터 돌아보면 내가 한 말과
행동도 남들에게 수 없이 상쳐가 되었음을
깨닫게 되더이다
말은 아끼고 행동은 크게 하여
자기만의 탑을 높이 세우고
조금은 겹손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글 - 중
첫댓글 ♣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실 때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내듯이 똑같은 모습, 똑같은 생각을 갖도록 만드시지 않으셨습니다. 생각하며 선택할 수 있는 자유 함을 주셨습니다.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요. 부족함도 있기에 서로 보완하며 살아갈 수 있음이 큰 대행입니다.이 세상 머무는 동안 보람차게 살기 위해 내 자신을 돌아보며 말과 행동이 함께하는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으며 서로가 유익한 삶이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실 때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내듯이 똑같은 모습,
똑같은 생각을 갖도록 만드시지 않으셨습니다.
생각하며 선택할 수 있는 자유 함을 주셨습니다.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요.
부족함도 있기에 서로 보완하며 살아갈 수 있음이 큰 대행입니다.
이 세상 머무는 동안 보람차게 살기 위해 내 자신을 돌아보며
말과 행동이 함께하는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으며 서로가
유익한 삶이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