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뉴스 남경필 보도 진짜 어이없군요. [38]
삶의의미 (vnfmsq****)

가해자 남상병.. 알려진 것보다 심각
80회 이상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자기 성기를 일병 엉덩이에 비벼대는 등
성추행
"호프 한잔 하고 있습니다 날씨도 신선하고 분위기 짱~입니다.
장남의 구타와 가혹행위를 알고도 올린 남경필의 SNS 글 ( 손석희 뉴스 )
지난 15일 오후 10시쯤 남경필 지사는 자신의 SNS에 “수원 나혜석거리에서 호프 한잔 하고 있습니다. 날씨도 선선하고 분위기도 짱~입니다. 아이스께끼 파는 훈남 기타리스트가 분위기 업시키고 있네요-나혜석 거리에서”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15일이면 남경필 지사가 지난 13일 장남 남모(23) 상병이 부대 내 구타 사실과 관련해 조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통보받은 이후다. 따라서 이 글이 본인이 직접 올린 것이라면 남 지사는 아들의 불미스러운 사건을 통보받은 지 이틀 만에 음주를 하며 감상적인 글을 올리는 등 진정성이 의심되는 언행을 보인 셈이 된다. ( 헤럴드 경제 )
언론에 공개가 안될거라 확신 했을까요
아님 장남건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 했을까요
너무 어이없어서 더 이상 말하기도 그러내요.
"아들 군에서 맞지 말아야 할 텐데.." 남경필 지사 기고문 논란
군으로부터 연락받은건 13일 기고문은 15일에 게재
당연히 기고문을 철회 했어야지
뻔뻔한 행동 ,사람이 어떻게 이정도로 뻔뻔할수 있는지
언론에 공개 안된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기고문을 철회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구심이
군에서도 보도 수위와 시기를 놓고 고민했다는데 경기도지사 아들은 역시 다르군요.
장남의 지속적인 가혹행위건으로 네티즌들 사퇴하라 목소리 높았는데
양심을 저버린 기고문까지 발각됬으니 과연 이러고도 경기도 시정을 이끌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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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 수사권과 기소권이 빠진 무의미한 국조 재방의 조사방식으로 야합하면 새정연은 문 닫아야 한다
세월호 참사는 부패 은폐 무능 무책임의 결과물 성역없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적폐를 완전히 드러내야 맞는겁니다.
첫댓글 저런 인격의 소유자가 경기도 지사네
경기도 사람들 도지사 잘 못 뽑은거 같수~~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