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는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세요^^😘 하늘을 바라보며 타박이며 걷는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과 마주치는 달빛 두 눈에 넣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마음으로 고마운 사람들에게 안부를 묻고 있습니다. 스치듯 지나치는 그리운 얼굴들 달 속에 넣으니 가슴 뭉클했던 사연이 별 무리를 이루고 반짝이며 지나가는 인연의 줄을 꼭 잡고 그리움을 하얗게 그리며 또 한 살이란 나이를 훌쩍 마셔 버립니다. 어디에 있든지 찾아갈 수 없더라도 끊을 수 없는 인연의 얼굴은 잊지 않았노라고 저 하늘 달님에게 조용히 속삭이면 환한 달빛을 설명할 수 없는 것처럼 산다는게 복잡하지 않지만 오묘한 세상에 표현하지 않는 고마움은 예쁘게 포장해 놓고 구석에 버려두는것과 같음이라 전해줍니다. 항상 미완성인 하루를... 그리고 한 달을... 또 한 해를 마감하며...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울~ 고운 벗님들!!! 많이 부족한 사람을 사랑해 주셔서 참 고맙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 좋은글 中에서 -
첫댓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2026년에는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원합니다.
머물다갑니다
첫댓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2026년에는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원합니다.
머물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