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NBA 게시판 NBA 최정상급 공수겸장이 된 대기만성형 선수.gif
Jason-Kidd 추천 0 조회 5,615 25.07.30 07:37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7.30 07:40

    첫댓글 레너드.. 한때 좋아했었다..,

  • 25.07.30 07:40

    레너드가 대기 만성은 아니죠..

  • 25.07.30 07:45

    공격력은 대기만성형이죠 이렇게까지 공격에 눈뜰줄은 예상못했음

  • 25.07.30 07:48

    스퍼스 카와이는 최애였다...
    전성기는 지났겠죠?

  • 25.07.30 07:54

    우승 시즌 카와이는 조던급 이었어요. 슛 쏘면 다 들어간다는 느낌이랄까…

  • 25.07.30 08:01

    건강했더라면...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기존 목록에는 빌 월튼, 래리 존슨, 페니 하더웨이, 그랜트 힐, 브랜드 로이, 데릭 로즈, 그렉 오든이 있습니다.

  • 25.07.30 08:02

    스퍼스 팬으로서 참 뭐 같은 선수이지만... 그래도 돌아와서 5~6년 뛰고 고향팀에서 은퇴했으면...

  • 25.07.30 08:13

    최정상급 공수겸장은 맞는데...레너드가 대기만성형 선수였나요?

  • 25.07.30 08:16

    대기만성이라고 하기엔 일찌감치 스퍼스의 미래로 낙점받았던지라...

  • 25.07.30 08:31

    좋아했..었다.
    2013 Final 6차전 마지막 자유투 하나만 안 흘렸다면..
    그리고 2017 WCF 1차전 파출리아가 발만 안 넣었어도..

  • 25.07.30 08:37

    (부정적인 의미로) 농구 잘하는 것만이 다가 아님을 팬들에게 각인시켜준 선수...

  • 25.07.30 08:54

    카와이도 마지막 장면의 엠비드도 참 내구성이 아쉬운 선수들이죠. 호나우두가 은퇴하면서 머리속 플레이는 아직 살아있으나 몸(무릎)이 따라주지않는다며 울던 생각이 납니다.

  • 25.07.30 08:59

    샌안토니오 ㅠㅠ

  • 25.07.30 09:22

    등번호 2번이 아닐때도 있었나보네요.

    앗 다시잘보니 2번 맞네요.ㅎ

  • 25.07.30 09:35

    몸만 건강했다면 리그를 지배할 선수였는데....

  • 25.07.30 09:38

    그래도 저는 아직도 카와이 때문에 농구 봅니다.

  • 25.07.30 09:46

    조던처럼 큰 손이 주는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 25.07.30 09:49

    샌안시절 파엠까지는 대기만성이 맞긴하죠.. 아직도 그 기억 때문에 미워하기 힘든 선수

  • 25.07.30 09:53

    자자쓰레기만 아니었다면....

  • 25.07.30 10:05

    아래서 7번째 패스 가로채는 짤이 저에겐 아직도 충격이네요. 제가 반사신경이 제로에 가까워서 그런지 더더욱 부럽고 신기한 짤

  • 25.07.30 10:27

    듣도 보도 못한 '노룩 스틸'
    반사신경이 문제가 아니라 패스길 및 선수들의 동선을 다 꿰고 있는 것 같이 보여서 너무 신기한 장면이었습니다.

  • 25.07.30 14:01

    @10cm 점프 핸들러 위치를 확인하며 마크맨을 따라가다 마크맨이 컷인해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패스길을 예측.. 노룩 다이빙 스틸... 진짜 미친 장면입니다 크으

  • 25.07.30 11:18

    큰무대 압도감은 역대최고 반열

  • 25.07.30 13:59

    조던을 소환해냈었죠 ㅋ

  • 25.07.30 14:05

    @vocal0171 이적 첫 시즌에 우승시키는건 진짜 보기드문 케이스고 그 어떤 우승들보다 영웅적이었네요.

  • 25.07.30 15:53

    @구들장2 말씀대로 그렇게 히어로가 된 다음 바로 떠나는것도 참 ㅋㅋ 자기 성향이 꽤 단호해요

  • 25.07.30 11:24

    마지막 짤은 에릭 아닌가요?

  • 25.07.30 11:26

    샌안팬인 것 치고는(?) 그렇게까지 미워하는 감정은 없어요. 제가 12-13 파이널 보고 입문한 팬이라 두 번의 파이널 동안 활약한 선수들을 여전히 너무 좋아하는지라... 르브론을 저렇게 제어할 수 있는 선수가 있어?! 싶던 카와이를 비롯해 대니 그린, 보리스 디아우, 티아구 스플리터 등등 그때의 선수들이 떠오르고 그러네요.

  • 25.07.30 11:53

    재능셋은 제가 딱 좋아하는 유형의 선수인데 안 좋아하는 선수...

  • 25.07.30 12:07

    대기만성형 선수라고 볼 수 있죠. 수비에 강점이 있는 15번픽 -> 수비력 더 발전 -> 공격력 준수, 수비는 리그 탑 -> 공격력 발전 -> 리그 최고의 공수겸장. 토론토 우승 시킬 때 진짜 무서웠습니다. 저 당시에 기억남는게 짤에도 있는 왼손덩크요. 저 때 카와이가 유독 왼손으로 한 박자 빠른 왼손 덩크를 많이했는데 수비 입장에서는 타이밍을 아예 못잡는..

  • 작성자 25.07.30 14:07

    제가 찐으로 하고 싶은 정확한 이야기를.. 감사합니다!

  • 25.07.31 05:08

    말씀듣고 토론토시절 하이라이트를 다시 보는데, 왼손덩크가 인상적이네요.

  • 25.07.30 14:32

    어떻게보면 가장 코비스러운 선수 같기도 합니다 미들라인에서의 미들슛도 그렇고 공수되는 모습도 그렇고......나오기만 한다면...?

  • 25.07.30 15:51

    코비보단 본인 신체 장점을 잘 살리고 간결한 편이라.. 2차 쓰리핏 신발장수 아조씨랑 자주 비교당하지 않았나요

  • 25.07.30 15:19

    최고점으로만 치면 브롱과 듀란트도 1:1 매치업에서 확실히 카와이보다 낫다고 말할 수 없죠. 그만큼 토론토 우승 때의 카와이는 인상적이었네요

  • 25.07.30 22:25

    릅이 파이널에서 고개 절레절레 흔드는 짤이 하나 빠졌네요 ㅋㅋ

  • 25.07.31 04:21

    토론토 이끌고 우승시킨건 레너드 자리에 딴 선수 집어넣어도 대부분 못했을 듯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