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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8] 환담 시작과 '치맥' 언급
이재명 대통령은 젠슨 황 대표의 지난 서울 방문 당시 화제가 되었던 '치맥' 방송을 언급하며 반가운 인사를 전하고, 늘 에너지가 넘치는 엔비디아의 성장을 평가했습니다.
[01:35] GPU 공급 협력 감사 및 AI 변혁
전 세계가 근본적인 AI 중심 변화를 맞이하는 상황에서 엔비디아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고, APEC 당시 약속했던 원활한 GPU 공급 협력에 대해 감사를 표했습니다.
[02:59]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
한국 정부가 AI 중심 사회로 전환하기 위해 준비한 3대 메가 프로젝트 본격 시작을 알리며, 엔비디아 측의 지속적인 큰 역할을 기대했습니다.
[04:28] 'AI 네이티브 국가' 비전에 대한 찬사
젠슨 황 대표는 서울 방문 시 느낀 국민들의 열정과 치킨·삼겹살 등 한국의 에너지를 언급하며, 정부가 제시한 'AI 네이티브 국가' 비전이 국가 전반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전했습니다.
[05:29] 한국 주요 기업과의 대규모 파트너십 발표
SK그룹과의 5,000억 달러 규모 파트너십, 삼성·SK하이닉력과의 칩 및 메모리 디자인 협력, 네이버 대규모 투자, 현대차그룹과의 자율주행·로보틱스 개발, LG와의 발전·가정용 시스템 개발 등 주요 협력 방안을 공개했습니다.
[06:58] AI 프론티어 랩 설립 및 국내 연구 인프라 구축
엔비디아의 주요 AI 연구진이 한국으로 이주하여 카이스트, 국내 학계, 스타트업과 함께 'AI 코리아' 구축 및 인프라 확장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08:27] 젠슨 황의 "대한민국의 황금시대" 발언
젠슨 황 대표는 한국이 지난 1년간 이뤄낸 성과와 비전을 평가하며 "진정 대한민국의 황금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제부터가 시작이다"라는 핵심 발언을 남겼습니다.
[09:38] AI 기술의 일상화와 한국의 선도적 의지
AI 기술이 이제 연구실을 벗어나 일상 전반을 바꾸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한국이 AI 현실화 및 실생활 적용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10:44] 'AI 황금시대' 진입과 엔비디아의 중추적 역할 기대
이재명 대통령은 젠슨 황 대표가 정의한 '인공지능 황금시대'에 깊이 공감하며, 대한민국이 AI 황금시대로 진입하는 초입에서 엔비디아가 향후 더욱 중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며 회담을 마무리했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1Nh2gPExHJs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AI 생태계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대형 테크 기업들과 국내 4대 그룹 수장들이 대거 집결했습니다.
주요 참석 빅테크 & 대한민국 대표 기업1. 글로벌 AI / 빅테크 주요 기업
엔비디아 (NVIDIA): 젠슨 황 (Jensen Huang) CEO
오픈AI (OpenAI): 샘 올트먼 (Sam Altman) CEO
앤트로픽 (Anthropic): 다리오 아모데이 (Dario Amodei) CEO 등 주요 경영진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라니 보카르 (Rani Borkar) 애저(Azure) 하드웨어 총괄 부사장
브로드컴 (Broadcom): 호크 탄 (Hock Tan) CEO
2. 대한민국 대표 기업 (AI 파트너십/반도체 공급망)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SK그룹 / SK하이닉스: 최태원 회장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네이버 (NAVER): 이해진 GIO (글로벌투자책임자)
시가총액(기업가치) 약 2경 원 (약 11조 6,000억 달러)
언론 및 정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서밋에 참석한 주요 글로벌 빅테크(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오픈AI, 앤트로픽 등)와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합산 기업가치는 약 11조 6,000억 달러(한화 약 1경 6,000억 ~ 1경 7,000조 원대), 국내외 산정 방식에 따라 합산 2경 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젠슨 황 대표는 한국이 지난 1년간 이뤄낸 성과와 비전을 평가하며 "진정 대한민국의 황금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제부터가 시작이다"라는 핵심 발언을 남겼습니다.
황금 시대 맞이할 준비를 하세요.
첫댓글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의 핵심 의의
글로벌 AI 동맹 결성: 한국 첨단 반도체(HBM)와 미국 빅테크 기술·자본을 결합한 총 9,500억 달러(약 1,375조 원) 규모의 초대형 장기 협력 기반 구축.
AI 공급망 주도권 확보: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 AI 생태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핵심 인프라 및 생산 거점'으로 자리매김.
고맙습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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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 반트럼프?
트럼프 대통령은 실용주의자로서 빌 게이츠, 엔비디아의 젠슨 황, 애플의 팀 쿡,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등 주요 빅테크 수장들을 백악관으로 연이어 초청해 협상을 벌여왔습니다.
빅테크 CEO들 역시 고정된 악이 아니라, 판세의 흐름에 따라 체제 개편(QFS 등)에 협조하며 포지션을 바꾸는 역학관계에 있습니다. 단순히 "빅테크와 만났다, 협력한다"는 사실 만으로 반트럼프로 규정하는 것은 매우 표피적인 해석입니다,
트럼프가 이재명에게 어떤 친필 친서를 보냈는지,그리고 kimi님의 정보는 트럼프와 이재명의 관계를 뭐라고 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패권 전환기의 복잡한 인과관계와 판세를 이해하지 못한 채, 특정 목적을 위해 영성적 키워드와 단편적 뉴스 조각들을 조합해 만든 궤변으로 보이지만 선택은 님의 자유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