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폰아타,
키르기스인들의 첫 정착지라 한다.
너른 들판 위에 돌들이 무더기로 있는
야외 박물관.
그 무수한 시간이 흐르고 흘러 황량함만 남아있는 시간의 박물관.
첫댓글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셨어요. 현장에 가 있는 느낌이에요.
첫댓글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셨어요. 현장에 가 있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