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피아트 초청 첼리스트 정재윤 리사이틀 '순례 : 바흐로의 여정'
유형 : 대전 클래식 공연
날짜 : 2026년 10월 17일(토)
시간 : 16:0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전석 2만원
관람등급 : 2019년 포함 이전 출생자
소요시간 : 약 15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주최/기획 : 피아트(P-ART)
문의처 : 피아트(P-ART) 1661-0461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https://www.daejeon.go.kr/djac/ 놀티켓
■ 공연소개
피아트(P-ART) 초청 첼리스트 정재윤 리사이틀
- 「순례 : 바흐로의 여정」
- J. S. Bach Six Suites for Solo Cello, BWV 1007–1012 전곡 연주
공연기획사 피아트(P-ART)는 오는 10월 17일(토) 오후 4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첼리스트 정재윤 초청 리사이틀 「순례 : 바흐로의 여정」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BWV 1007–1012)을 한 무대에서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첼로 독주라는 가장 순수한 형식을 통해 바흐 음악의 구조적 아름다움과 내면적 깊이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첼리스트 정재윤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석사과정과 트로싱엔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취득한 연주자로, 월음콩쿠르, 중앙콩쿠르, 동아콩쿠르 등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또한 KBS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TJB교향악단, 챔버플레이어스21, 브레미안 챔버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으며, 일본 후에후키가와 국제음악제, 핀란드 낭타리 국제음악제, 독일 라인가우 음악제, 바트 브뤼케나우 음악제, 폴란드 베토벤 페스티벌 등 해외 유수 음악제에 초청되어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정재윤은 코펙스챔버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및 수석, 앙상블 The Cellos 리더, 한양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연주와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한 대의 첼로로 구현되는 바흐의 여섯 개 모음곡을 통해 인간 내면의 사유와 음악적 순례의 여정을 담아내며, 깊이 있는 해석과 진정성 있는 연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