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롬 2:15)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게하셨다
하나님이 주신 모습과 하나님을 닮은 마음을 주셨다
그런데 사람이 악하여 하나님을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살기를 좋아하니본성이 악해지고 둔해지게 되었다
그러나 알고자 하면 깨닫고자 하면 하나님을 알게되고 스스로 조심하는 마음을 주셨는데 이게 양심이다.
그냥 짐승처럼 살지 않고 스스로 무엇이 옳은지 알고 깨달아 그렇게 살려고 하는 마음.
내속에 많은 내 욕심과 자아가 있지만 그래도 무엇이 옳은지 알고자 배우고자하는 마음. 양심.
의의 하나님이 처음부터 사람안에 심어놓으신 마음.
하나님의 의, 무엇이 옳은지 성경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양심으로 시작해 성경을 배워가며 어떻게 사는게 옿은길인지 하나님이 가려쳐주셔 배우고 배워 마음에 새길 수 있다 그리하여 짐승처럼 몸이, 마음이가는 대로 살지 않고 생각하여 조심하며 돌이킬 수 있게 도우신다.
사람이 마음에 새긴 말씀으로 내 생각을 붙들어 성령의 도우심으로 참고 인내하여 사람으로 하늘로 올라가고,
말씀을 듣기 싫어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길로 가기 싫어하여 스스로 짐승처럼 살아 육체로 끝나 땅으로 내려간다.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롬2:7,9)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 참고 선을 구하며 옳은길로 가면 그 영혼이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고,
말씀을 듣기 싫어하고 몸과 마음이 가는대로 악해지면
그 영혼이 환난과 곤고를 당한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몰라도 성경을 아직 몰라도 스스로 짐승처럼 살지 않고 의롭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이 이끄시게 되고 말씀을 받아들이게 되고 구원받게 된다.
착하게 사는데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지옥가냐는 질문은 그래서 맞지않는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면서도 스스로 참지 못하고 짐승처럼 쉽게 변하는 내 모습들.
부끄럽다. 무엇이 옳은지 얼마나 생각하고 살았는지
하나님의 의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며 살지않았다
하나님은 믿지만 하나님의 의에는 별로관심이 없었다
배우자 너무나 아까운시간을 많이 보내버렸지만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이 되어야지
육체로 끝나지 말아야지
하나님의 의를 성경을 통해 배우고 마음에 새기기를
예수님 도와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첫댓글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 잘 배워 배운
말씀대로 살아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생으로 살고
싶습니다.
이른 새벽에 일어나 하루를 말씀으로 준비하시는 멋진권사님! 함께 교회에서 배울수있어 너무좋아용~~~♡
조금만 마음을 놔도 욕구와 욕망대로만 사는게 너무 쉽네요 ㅠ 말씀을 누르고 채워 넘치도록 하고 싶습니다
함께 잘 배워서 하나님의 의로운 종으로 자라가요!!👍👍👍
저도 땅에 속한 사람이 아닌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두기를 즐겨하는 하늘에 속한 사람으로 거듭나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내고 싶습니다!
사람이지만 어느새 짐승같은 나의 모습을
볼때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배우지 않으면 안되겠구나 합니다.
아멘. 글에서 하나님을 향한 깊은 갈망과 진리를 붙들려는 간절함에 공감합니다.
세상에 취해 있는 저에게 생명의 불씨를 전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믿음의 고백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의에 대해 듣고 배우나, 내 생각에 붙들려 육체의 일에 매어 있었습니다. 육체의 끝은 죽음이니 스스로 걱정이 많았습니다. 선을 행함을 구하는 자에게 영생을 주신다시니 말씀대로 사는 믿음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