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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비시즌 연례행사 GOAT 논란 (ft. NBA Mania)
ThanksReggie 추천 0 조회 1,492 25.08.13 08:41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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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13 08:43

    첫댓글 둘다 리스펙 합니다.

  • 25.08.13 08:51

    스칼라브리니

  • 25.08.13 08:55

    둘다 리스펙이죠,,,,근데 아무래도 조던인거 같아요 아직은,,,

  • 25.08.13 08:56

    릅 MVP 1번 우승 2번 추가하면 그 때 생각해도 늦지 않아요

  • 25.08.13 10:20

    저랑 정확하게 생각이 일치하네요.
    쓰리핏 2번 갈거 없이 이부분부터 충족시켜야 비교 가능하죠.

  • 25.08.13 09:00

    30대인데 저는 닥조던입니다. 물론 르브론도 최고입니다

  • 25.08.13 09:00

    저는 조던이 GOAT라고 생각하지만 누군가 르브론을 GOAT로 인정해도 그 의견에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 25.08.13 09:10

    갓은 상징성때문에 조던이지만 제가 감독이나 단장이라면 르브론을 뽑을거같습니다

  • 25.08.13 09:53

    조던이 위긴 하지만 르브론도 이제는 동급으로 봐줘야 한다고 봅니다

  • 25.08.13 10:08

    매니아에서 하는 소리는 그러려니합니다ㅎㅎ

  • 25.08.13 10:28

    쓰리핏 2번 갈 필요도 없습니다.

    조던 - MVP 5개 , 우승 6번, 파엠 6번

    르브론 - MVP 4개, 우승 4번, 파엠 4번

    이거로 끝이에요.... 그놈의 누적.... 그 어마어마한 누적 쌓고 커리어 길게 이어가면서도 조던 업적만큼 못 이룬게 르브론입니다.

    르브론 현역이라서 그렇지 은퇴하면 고트 논쟁도 지금처럼 안나올 거라고 봅니다.

    저는 매냐보다 알럽이 오히려 르브론에게 호의적이라고 느끼고 있어요.



    날두랑 메시 얘기 나오면 압도적 메시인데 이게 참 웃기거든요

    조던, 르브론은 누적 제시하면서 르브론 고트설도 어느정도 인정 한다는 의견도 나오는데 메시, 날두는 얄짤 없어요.

    저는 이게 골때립니다. 메시가 월드컵 우승이 있긴 하지만 챔스는 날두가 우승도 더 많고 골도 더 많은데 고트논쟁 얄짤 없이 메시죠.

    NBA는 팀 이적이라도 가능하지만 월드컵은 날두가 포르투갈 냅두고 아르헨티나, 독일, 브라질로 갈수는 없는 노릇이잖아요?

  • 25.08.13 13:15

    포르투갈에서 국적 운운하는 건 좀 그렇고요. 메시는 메이저 대회인 월드컵과 코파아메리카에서 mvp만 각각 두 번씩 총 4회예요~ 게다가 아르헨티나는 메이저 3연패 중이고요. 그런데 그런 거 다 차치하고 그냥 선수로서 급 자체가 다른 게 눈에 보이니 모든 스펙을 호날두가 차지한다고 해도...

  • 25.08.13 13:35

    @사랑의 3점슈터 포르투갈 국적 운운이 뭐가 좀 그럴까요..
    둘다 축구 잘하는 나라지만 레벨이 달라요.
    인구도 아르헨티나 4500만, 포르투갈 1000만입니다.
    국가빨은 누가봐도 메시가 훨씬 좋은거 축구팬들 다 인정하실거 같은데요...

    급자체야 저도 메시를 위로 보는데 그건 조던이랑 릅차이도 마찬가지라 보는편이라서요.

  • 25.08.13 13:46

    @파이팅아이버슨 나름 황금세대도 있었고 이번 월드컵에는 강력한 다크호스죠. 포르투갈 정도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팀 같습니다~

  • 25.08.13 10:20

    우주 대악마가 여전히 고트죠. 물론 르브론이 고트라는 의견도 존중합니다만, 31년 히트 팬질하면서 당해본 바로는 조던에게는 백약이 무효, 르브론은 그래도 해법을 찾을 수 있었던 터라.. 참고로 히트 상대 조던은 78.9%(30승 8패)의 승률을, 르브론은 53.1%(25승 22패)의 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 25.08.13 10:30

    조던이겠지만. 뭐라고 하죠? 조던이외 타 선수들 심하게 무시하는 분들, 종종 동농하면 뵙는 40대 이상인 분들인데, 괜히 거부감 들더군요^^;

  • 25.08.13 10:35

    GOAT는 조던이라고 생각하지만 최애는 르브론입니다.

  • 25.08.13 10:53

    조던이랑 같은티어로 놔도 되지않을까요?
    누적을 무시하는게 맞나싶어요
    역대 최다득점자 누구냐 !! 르브론!! 인디 ㅎㅎ

  • 25.08.13 11:12

    누가 정상의 기량을 오래 유지했냐 하면 르브론이지만 커리어동안 누가 가장 압도적이었냐 하면 조던이죠

  • 25.08.13 11:24

    누적으로 어필하면 카림, 말론, 스탁턴 웨이죠. 굳이 보자면 카림에 더 가깝겠지만, 벅스에서도 우승한 루 알신더와 달리 캡스에서는 우승을 못하고 이적했죠. 그 시점에서 고트 논쟁은 끝났고, 아마 은퇴 후에는 압도적 넘버2의 지위도 잃을 것입니다. 매직과, 카림과 굳이 더 비교가 되는 게 맞지, 조던과의 비교보다

  • 25.08.13 11:30

    https://www.landofbasketball.com/player_comparison/lebron_james_vs_magic_johnson.htm

  • 25.08.13 11:34

    https://www.landofbasketball.com/player_comparison/kareem_abdul_jabbar_vs_lebron_james.htm

    카림과 가장 비교대상이 되는 게 더 맞을 거 같아요.

  • 25.08.13 13:48

    @love maker 저도 여러모로 르브론이 비교될 대상은 카림 압둘자바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대상을 따지는 분도 계신데 그렇게따지면 요즘의 득점인플레시대에서 누적을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쌓은 부분도 감안해야죠.

  • 25.08.13 12:31

    종합적으로 조던이겠지만
    우승이나 수상기록 같이 상대적인 성과는 보정이 필요하죠.

    90년대 6우승 vs 10년대 4우승 5준우승.
    리그 경쟁수준 고려하면 난이도는 큰 차이 없다고 봐요.
    올림픽으로 치면 4금메달 6은메달 선수가 금메달만 6개인 선수보다 성과가 적다고 못할겁니다.

  • 25.08.13 13:08

    뭘로봐도 조던입니다. 르브론의 누적은 경이롭기까지 할 정도이지만, 르브론 이전 그 누구도 누적을 이유로 고평가 받은 적이 없어요. 물론 르브론은 누적만 있는 선수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지금 넘버2니 goat논쟁을 해보니 하고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이죠. 흔히들 조던보다 못하다 하면, 평가절하라도 하는양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조던보다 못하다는 것이 언제부터 평가절하의 근거가 되었는지 의문입니다. 애당초 누적이 그렇게 중요했으면 카림이나 윌트가 goat였겠죠.

  • 25.08.13 13:32

    둘다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조던에 기우는게 사실이긴 하네요.

  • 25.08.13 13:53

    누적이 대단한 르브론도 리스펙하긴 하지만....조던은 그냥 라이벌들을 다 때려부순 느낌이라...

  • 25.08.13 14:34

    나름 진지한 goat논란이 반복되는 것만 봐도 르브론이 정말 대단한 선수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전 아직은 물론이고 앞으로도 르브론이 조던을 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우승이나 시즌엠비피 횟수에서 여전히 격차가 있고
    코트에서 보여주는 선수로서의 완성도? 역시 차이가 크다고 느껴지네요. 트래블링 논란은 빼고서도요

  • 25.08.13 14:35

    오 그래도 9:1 정도의 비율이면 르브론이 선방했네요 ㅋㅋ 브롱이 대신 다른 선수들 넣으면 99% 조던 찍을 것 같네요

  • 25.08.13 15:28

    르브론이 댈라스와의 파이널에서 하던만큼만 해주어서 3연패를 이루고 5-5만 만들었어도 우승은 한회 부족해도 누적과 파이널 진출 횟수로 비벼볼수 있었을텐데,

    지금 기준에서는 아무래도 조던에게 기울어지죠. 서사나 스토리를 봐도 구세대인 던컨 노비를 완전히 정리하고 세대교체를 이룬것도 아니고

    비슷한 세대에서는 커리의 워리어스에게 밀리고 이런게 상대적으로 아쉽더군요.

  • 25.08.13 17:39

    팀옮겨다니고 파이널 승률이 너무낮아서 누적이 좋다고는 하지만 비교 불가라 생각합니다
    조던이 그냥 우승도 아니고 3핏 2번이기도 하고요

  • 25.08.13 15:37

    조던이 여전히 고트라 생각합니다만,
    르브론만큼 역대 조던 레벨에 근접한 선수의 커리어를 처음부터 다 보는것도 영광이네요.
    그만큼 르브론도 대단한 선수이기에...
    르브론만큼의 선수도 다시 나올 수 있을까... 싶습니다.
    코비와 레이커스의 팬이지만, 르브론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괴수....

  • 25.08.13 16:41

    저는 조던...

    다만 르브론이 고트라고 주장하는 분들의 의견도 충분히 존중할 수 있음.

  • 25.08.13 20:45

    22

  • 25.08.13 20:00

    91년 최전성기의 조던의 움직임을 보면 현 선수들보다 더 정교합니다. 정말 지금봐도 깜짝 놀랄 정도예요. 시대를 앞서간 아이콘이라 생각하며, 운동 선수 중에 조던의 경쟁자는 메시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 25.08.13 20:19

    조던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분이 릅이라고 해도 리스펙은 하겠지만 누적에서 몇백점(?)은 빼야 합니다 터진 겜에서 꽁으로 먹은 점수가 좀 많지 않나요? 워낙 영리한 선수라 누적 신경써서 그렇게 플레이한거지만 갠적으론 영 별로긴 해서요 진짜 승부욕으로 게임을 뒤집고 싶으면 3점을 던져야 맞는데 빨리 달려가서 레이업...

  • 25.08.14 01:42

    저에게 goat는 너무나 조던이구요

    르브론이 누적으로 비빌려면 카림이랑 비벼야 되는게 더 맞다고 보고 그래도 누적 덕에 확고한 2위를 한다고 봅니다.

  • 25.08.14 10:14

    저에게는 고트는 조던입니다...
    르브론의 금강불괴의 몸으로 누적은 대단하지만... 클블 떠나서 마이애미 빅3 결성하고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냐고 한다면 글쎄요....댈러스 노비츠키 조롱하고 진것만 봐도.........릅이 동부가 아닌 서부였다면 과연 그만큼의 파이널을 경험했을까도 생각들고..
    의미 없지만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ㅎ

  • 25.08.14 11:24

    염소는 조던입니다. 마인드, 체력, 득점력, 수비력, 게다가 얼굴까지....
    물론 릅도 누적 스탯으로는 대단한 선수입니다.

  • 25.08.14 13:07

    1만개의 리바운드를 잡은 선수중 1만개의 어시트를 기록한 선수는 르브론 제외 없습니다. 근데 그 르브론이 nba역사상 가장 많은 4만득점+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걸로 저 혼자는 르브론이라 생각합니다. 농구도 야구처럼 팅 성적보단 세부지표와 누적을 보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조던 선택은 했지만
    르브론 누적스탯 보면 후덜덜합니다
    (조던을 능가하죵)
    르브론도 범접할수 없는 수준의 선수인건 확실합니다
    지금 제생각은 조던이지만 시간이 좀더 흐르면
    르브론을 GOAT로 선택할거 같아요
    르브론이란 선수는 참..머랄까 엄청 대단하고
    잘 하는데...이뻐보이지가 않네요 ^^;;;;

  • 25.08.14 16:38

    6 for 6를 깨지 못하는 이상..

  • 25.08.15 13:52

    르브론 경이롭고 대단하지만 고트는 조던
    업적이랑 얼마나 강력햇는가를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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