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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신구조화(新舊調和)
갯바위(이신동) 추천 0 조회 107 25.03.08 11:14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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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8 11:29

    첫댓글 옛것과 새것이 잘 어우러지진 않아도
    그래야만 살 수 있으니
    수긍하는 수 밖에요

    그걸 보여주시니 확실해집니다

  • 작성자 25.03.08 20:17

    어머니를 '모시고 산다'는 말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음식이든 행동거지든 배우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니
    '함께 산다'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치매 예방 용 퍼즐 때문에 굿거리? 한 번 하고는
    나날이 새롭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3.08 15:56

    구세대도 신세대도
    지키고자 하는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 봅니다.

  • 작성자 25.03.08 20:20

    신구 공감대를 찾기란 요원하겠지만
    지키고 잠근다는 공감대를 찾아서 그나마
    조화를 이룰 수 있었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 25.03.09 21:03

    서로 어울리며 함께 사는 현명함

  • 작성자 25.03.10 07:06

    예. 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처음에는 갈등도 많았지만 점점
    배우는 점도 많아지고 안정감이 훨씬 커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3.10 09:40

    온고이지신 溫故而知新.....

  • 작성자 25.03.10 09:48

    예. 과거가 있어 현재가 있듯이
    옛 것을 토대로 새 것이 만들어졌으니...
    세대 간에도 아름다운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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