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 오면
이름 모를 들꽃으로 피겠네
보일 듯 말 듯 피었다가
보여도 그만 안 보여도 그만인
혼자만의 몸짓이고 싶네
그리운 것들은 언제나
산 너머 구름으로 살다가
들꽃 향기에 실려 오는 바람의 숨결
끝내 내 이름은 몰라도 좋겠네
꽃잎마다 별을 안고 피었다가
어느 산 어느 강을 건너왔는지
물어보는 사람 하나 없는 것이
서글프지만은 않네
9월이 오면
이름 모를 들꽃으로 피겠네
알 듯 모를 듯 피었다가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혼자만의 눈물이고 싶네
ㅡ 이 채 ㅡ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르고 얼마가 남은 지도 모르는 인생 여정 ㅡ 정
정녕 왜 사는지 무얼 위해 사는지 다가올 가을 늦가을이 염려되는 ㅡ 는
는개비. 는쟁이냉이
는 으로
어찌 이으리까 ~~ 까
반가운 볼매님!
죄송!!!
@이플
ㅎㅎ
이쁠 언니 ~~^^♡
까만밤이
왔어용 ~~ 용
용용
죽겠찌 ~~ 찌
찌찌뽕 ~~ 뽕
뽕 넣고
다녔던 사람
누규 ~~ 규
규칙을
어기는 자는
벌 받아야
마땅 ~~ 땅
땅 고기
돼지
소
닭. ~~ 닭
닭살 돋는
행동
금지 ~~ 지
지금
기침이
끊이질 않넹 ~~ 넹
호흡기엔, 건도라지+ 대추+ 생강. 달인 물
@이플
넹
탱큐 입니당 ~~^^♡
당
당뇨 초기
먹는걸
조심 해야 하는데
잘 안돼여 ~~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