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대전아트콰이어 기획연주회 4 '리듬 오디세이'
유형 : 대전클래식 공연
날짜 : 2025년 9월 1일(화)
시간 : 19:30
장소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티켓정보 :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천원
관람등급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2019년(포함)이전 출생자
소요시간 : 약 75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주최/기획 : 대전시립비상임예술단
문의처 : 대전시립예술단 042-270-8322~5
예매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https://www.daejeon.go.kr/kmusic/
■ 공연소개
- 연 주 명: 대전아트콰이어 제4회 정기연주회 ‘리듬 오디세이’
- 일시장소: 2026. 9. 1.(화) 19:30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 지 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김명이
- 주 최: 대전광역시
- 주 관: 대전시립예술단 비상임예술단
- 프로그램: 서원가(曙願歌): 새벽을 바라는 노래
크라오 원주민의 세 노래
바바예투 외
※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별도의 예고 없이 프로그램이 변경되거나 좌석 운영이 변경, 또는 공연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소개
Ⅰ. 소리의 탄생과 리듬의 발견
· 서원가(曙願歌): 새벽을 바라는 노래 (※ 위촉곡 초연) 작사‧곡 원사임
· 리듬의 생성 _ 타악기 문민규, 박범용 박영진 이로운
· 크라오 원주민의 세 노래 Tres Cantos Nativos dos Indios Krao
· 솔비차에서 Ta na Solbici
· 천둥 아버지 Father Thunder
· 발레일라카 Balleilakka
- Intermission -
Ⅱ. 춤과 축제
· 탭댄스 탭댄스 _ 그라운드잼
· 뇽뇽 Nyon Nyon
· 그 아들 Indonana
· 에미라비니 Emarabini
· 사과 나무 Apple Tree
· 분수 Water Fountain
· 바바예투 Baba Yetu
■ 출연진 소개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김명이
섬세한 음악 해석과 진정성 있는 리더십으로 주목받는 지휘자 김명이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합창 지휘를 전공하고 네덜란드 헤이그 왕립음악원으로 유학하여, 바로크 음악의 권위자인 요스 판 벨트호펜를 사사하였다. 이어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악대학에서 합창 음악의 거장 빈프리트 톨에게 지도 아래 정교한 지휘 테크닉은 물론, 음악을 바라보는 깊이 있는 시각과 철학적 태도까지 두루 갖춘 음악가로 성장하였다. 유학 시절, 레지던시 바흐 앙상블, 리데우나케르크 캄머코어, 레이더돕스 캄머코어, 프랑크푸르트 칸토라이 등 유럽 유수의 합창단에서 객원지휘로 활동하였으며, 2020년 한국에 귀국한 후에는 기악 앙상블과 성악 앙상블을 창단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기획하였더, 또, 바로크 음악 전문 합창단인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원주시립합창단과 대전시립합창단을 객원지휘 하였다.
2025년부터는 대전아트콰이어의 제1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클래식은 물론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기획을 통해 새로운 합창의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 대전아트콰이어
2025년 4월 창단된 대전아트콰이어는 만39세 이하 지역 청년 성악가들로 구성된 대전의 젊은 합창단으로 오디션을 통해 구성된 혼성합창단으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대전아트콰이어는 정기공연을 통해 수준 높은 합창음악을 선사하며 주제별 다양한 기획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복지시설, 학교, 병원, 각종 기관과 대전 원도심 및 문화소외계층 깊은 곳까지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하여 이웃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음악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음악을 통해 희망과 감동을 전달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초대지휘자로 김명이 예술감독을 위촉하여 정통 클래식뿐 아니라 현대음악, 대중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루고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춰 지역사회의 문화적 풍요로움을 선사하여 시민들에게 감동과 활기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 탭댄스 그룹 _ 그라운드잼
한국을 대표하는 탭댄스 그룹 그라운드잼은 ‘남자의 자격’, ‘나는 가수다’, ‘코리아 갓 탤런트 시즌 2’ 등 다수의 방송 출연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피아노, 드럼, 콘트라베이스, 트럼본, 색소폰, 재즈 보컬, 비보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하며, 탭댄스를 단순한 춤이 아닌 타악의 개념으로 확장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폭넓은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눈과 귀가 함께 즐거운 공연을 만들어왔으며, 그라운드잼 단독 콘서트와 서울재즈페스티벌, 손연재 갈라쇼, 홍콩 탭댄스 페스티벌, 도쿄 세계 탭 페스티벌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였다. 현재는 탭댄스의 리듬과 움직임을 결합한 독창적인 공연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