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조현우 코뼈 비골 골절. 지난 월요일 수술.
울산 고승범 화요일 근육이상 증상으로 진단을 받고 2주 이상 휴식 필요하다는 소견.
안양과의 경기에서 김판곤 감독은 후반 허율을 센터백 2명과 모따를 견제해달라는 의미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했는데 믹스트존에서 허율은 '미리 준비했던 상황은 아니였다'고 언급.
안양은 금성과의 원정에 5000여명 팬들이 올것으로 예측. 금성 관계자는 안양과의 경기에 약 45000만명 정도의 관중이 올것으로 예측.
세징야 과거 경산에서 거주 했으나 2세 때문에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시가 20억원하는 범어아이파크로 이사.
울산은 주민규를 내보면서 허율 이외의 스트라이커를 추가 영입하려 했으나 현재까지는 영입에 실패.
포항은 상황이 좋지 않지만 선수단은 여전히 박태하 감독에 대해 신뢰가 굳건.
K리그2는 인천과 수원삼성의 2강 예상이 정배.
현재 안산 와 스타디움 그라운드가 얼어있는것으로 알려져.
산둥 타이산은 울산HD와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를 치루기 2 ~ 3시간 전 AFC에 '우리 경기를 못하겠다'고 통보. 그러자 AFC에서는 '한경기만 포기하는것은 안된다. 이렇게 경기를 나갈거면 대회 자체를 포기해야 된다.'고 알렸지만 산둥 타이산에서는 '그래? 그럼 우리 대회 포기할께'라고 말하며 대회를 포기. AFC는 대회에서 산둥 타이산의 경기를 모두 제거했기 때문에 포항은 산둥 타이산을 이기면서 얻었던 승점 3점이 깎였고, 산둥 타이산과 경기를 하지 않았던 상하이 하이강은 점수가 깎이지 않으면서 상하이 하이강이 16강에 진출하는 황당한 일이 발생.
산둥 구단에서는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의 컨디션이 나빠져서 뛸 수 있는 상황이 되지 못했다'고 해명. 친한 중국 기자에게 물어봤으나 쉬쉬하는 분위기. 알아본바에 의하면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그런것 아닌가 싶지만 그런 이유 때문은 아닌거 같고, 산둥이 자금사정이 좋지 못한데 그런 부분이 내부적으로 해결되지 않았고, 그것과 관련된 선수단의 보이콧이 아닌가 추측.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임금이 밀리면 안되고 만약 밀렸다면 언제까지 지급하겠다는 명확한 보증이 있어야하고 선수들이 그런 보증에 동의를 해야하는데 올해 이와 같은 상황에 선수들이 동의를 해 서명했으나 이러한 약속이 현재까지 지켜지지 않고 있는것으로 추측. 이번 사건으로인해 AFC에서 산둥 구단 및 중국 프로축구협회에 불이익 부과 할듯.
바르샤 8월초 우리나라에 와서 2경기를 해야하는 것으로 계약 완료. 그중 한경기는 금성과 하는것으로 합의(확정까지는 아님). K리그 다른팀과 한경기 더 하는것으로 되어 있는데 전북과 수원삼성 중 한팀과 한다는 루머가 돌았지만 이는 프로모터측에서 하고 싶은 구단을 이야기한것 같아. 앞서 말한 구단 말고도 기업 구단 1팀, 시민 구단 1팀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어. 금성과의 경기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기로 어느정도 합의가 되어있는데도 현재까지 확정이 아닌 이유는, 비슷한 시기 쿠팡플레이 초청 2경기도 있는데 이 경기 역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해야할 가능성이 높아 서울월드컵경기장을 관리하는 공단에서는 단시간에 많은 경기들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루어질 수 있는것이 가능한지(잔디 문제) 검토 중이기 때문.
전북이 영입하려고 하는 나이지리아 출신 윙어 프로스퍼 오바흐는 조금 더 지켜봐야
울산은 3월 27일 선수 등록 마감일까지 외국인 공격수 영입하려고 노력 할 듯. 영입하려고 했던 선수들 모두 불발되서 전면 재검토.
두간지치 출국 비자 어느정도 해결 된듯. 하지만 금성은 '안양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어서 그거는 선수 지원팀에서 신경쓸 일 이다'라고 답변. 비공식적으로는 금성에서 두간지치에게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했고 두간지치는 그것에 맞춰 훈련중 인것으로 알려져.
인천 구본철 홍시후 트레이드는 선수들이 동의하지 않아서 실패.
인천 전북 N팀에서 뛰고 있는 이규동 영입을 추진했으나 전북 구단에서는 '어린친구를 데려다 쓸것이면 출전수를 보장해라'라고 요구했으나 그 부분이 맞지 않으면서 영입 불발.
JTBC K리그 중계는 작년으로 종료. 하지만 올해 여름부터 30경기 정도 중계를 할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것을 보면 연맹과 어느정도 합의가 된듯.
수원삼성 배서준, 임상협 영입썰이 돌고 있으나 그 선수들이 아닌 다른 선수를 영입하려고 하고 있어.
엠렐리 이적료에 대해 금성은 적극적이지 않아. 두간지치도 결국 FA로 풀렸기 때문에 영입이 가능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