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 토레"라는 기자의 기사입니다.
아직 의혹 단계라서 어느 정도 감안해서 판단하시길..
클리퍼스 구단주 스티브 발머가 5,000만 달러를 지원한 페이퍼 컴퍼니 (가짜 나무 심기 회사??????) 있음.
카와이 레너드가 그 회사와 2,800만 달러의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함. (일하지 않아도 지급하는?)
기자는 이게 샐러리캡을 피하기 위한 꼼수였다고 함.
사실이라면 리그의 조사도 있을 것으로 보이는 사항이라..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https://x.com/TheDunkCentral/status/1963194688703234473
첫댓글 헐...사실이면 레너드도 레너드지만 클립구단에게도 엄청 큰 타격아닌가요...
사실이면 징계가 꽤 나올 것 같아요. 예전에 조 스미스 때 미네소타가 몇 년 1라픽 몰수 당했던걸로 기억해서
진짜면 진짜 나쁜놈들인데... 그때 폴조지 꼬셔서 데려가고 서브룩도 결국 팀 옮기고 오클 와장창... 물론 그걸로 우승했지만 ㅋㅋㅋ
저렇게까지해서 데려왔는데...
그 정도 가치의 선수가 아닌데 실수했네요
스턴은 강력징계를 때렸지만 실버는 과연 어떨지....
사실이라면 중징계 사안인데, 수익에만 미친 실버는 과연....?
아니 사실되서 계약취소되고 픽뺏기면 진짜. 지금도 클립스팬은 레너드가 폴주지 데려오라고해서 지금 망한건데 더더윅 나락이네 레너드때문에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