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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만족함을 얻고 만족하다 생각하는 자는 욕심이 없는 자요, 또한 무엇인가를
제 앞에 더 쌓아 놓고자 하는 그 마음을 지울 수 있음이니 그것이 먼저 너희에게
소중함이니라. 그러나 만족함을 얻지 못하는 백성은 무엇이더냐?
아무리 하늘에서 빗물처럼 내려 제 앞에 재물을 쌓아 준다 해도 만족하지 못하는
자는 불행한 자요, 그는 죄 속에 살게 되는 자이니라.
그것이 무엇이더냐? 끝없는 욕심이니, 끝없는 욕심을 가득 채우기 위하여 그는
이루 말할 수 없는 행위를 하게 됨이니, 그것이 얼마나 불행한 것이며 저 스스로
파멸로 가는 길이더냐?
그러니 모든 믿음이요, 종교 집단이요, 그 백성이 말로만 범사에 감사한다 하면서
아버지인 나를 찾으며 울고불고 광란의 짓을 하는 그 속에서, 그들과 똑같이 말
로만 그리 외치는 그와 같은 생각을 오늘 이 순간부터 버려라.
다만, 너희가 나를 경배하고 생각하는 그 마음속에 ' 아버님, 오늘의 삶에 만족하며,
오늘 제가 존재함이 감사하며, 오늘 가족과 더불어 살아감에 행복하며, 이웃과 더
불어 대화하고 형제와 더불어 어울려 살아가는 것을 감사하며 만족합니다' 그리 생
각하는 만족함부터 먼저 기르도록 그리하라.
너희가 만족함을 느끼고 있을 때 욕심이 없어지며, 욕심이 없어 백조와 같이 아름
다운 마음이 되었을 때,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스스로 나올 것이니라.
백조와 같이 곱고 고운 아름다운 마음에서 진정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하늘에서
내리는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니, 너희는 말로만 외치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말
고, 오늘의 생활에 만족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라.
~새로운 성경 8967번째 말씀 2003년 12월 29일 11시 5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