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보다는...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면... 후면 호버링만 2년정도 하다보니 지루하더군요... 그래서 틈틈히 측면과 정면을 연습했었는데... 그러다가 지난 여름 휴가때... 플라잉 3-4번 시도에 2번 추락해서 경미한 헬기파손이 생겼습니다. 그후로는 수리하는 것이 귀찮아서 플라잉 포기하고 다시 측면과 정면 호버링을 연습하고 있는데... 정면보다는 측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측면연습을 좌.우로 돌려가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될 정도가 될때까지 연습할려고 하고 있고, 연습하는 중입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파손을 각오하고 날릴려고 마음먹으면 충분히 날릴수는 있습니다만... 무리하게 그렇게까지 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서 안하고 있습니다. 후면, 양측면, 정면의 모든 방향의 조종이 아주 자연스러워질때까지 날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오호~ 김수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저도 하니비로 정면까지 마스터했는데...어느날..측면때 조정이 어렵다라는 것을 느끼고 측면 연습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리플렉스에서도 절반이상 시간을 측면 연습에 많이 할당하고 있습니다..가장 애매할때가 정면에서 측면으로 45도 정도 위치해 있을때....
첫댓글 자신이 능숙하게 조종이 가능하면 그 다음단계로 넘어 가시면 됩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틀리지요; 정면 호버링 연습안하고 플라잉 하시는분도 있고 패턴을 연습안하시고 배면 호버링연습하시는분도 봤습니다.;; -0-
기준보다는...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면... 후면 호버링만 2년정도 하다보니 지루하더군요... 그래서 틈틈히 측면과 정면을 연습했었는데... 그러다가 지난 여름 휴가때... 플라잉 3-4번 시도에 2번 추락해서 경미한 헬기파손이 생겼습니다. 그후로는 수리하는 것이 귀찮아서 플라잉 포기하고 다시 측면과 정면 호버링을 연습하고 있는데... 정면보다는 측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측면은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정면만 연습을 많이 했었는데... 실제로 날리는 것을 시도해보니깐, 정면보다는 측면을 접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았고, 순간적으로 당황스러웠던것도 측면의 경우에서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측면연습을 좌.우로 돌려가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될 정도가 될때까지 연습할려고 하고 있고, 연습하는 중입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파손을 각오하고 날릴려고 마음먹으면 충분히 날릴수는 있습니다만... 무리하게 그렇게까지 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서 안하고 있습니다. 후면, 양측면, 정면의 모든 방향의 조종이 아주 자연스러워질때까지 날리지 않을 생각입니다...
오호~ 김수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저도 하니비로 정면까지 마스터했는데...어느날..측면때 조정이 어렵다라는 것을 느끼고 측면 연습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리플렉스에서도 절반이상 시간을 측면 연습에 많이 할당하고 있습니다..가장 애매할때가 정면에서 측면으로 45도 정도 위치해 있을때....
답변 감사합니다.. 맨날 호버링이라고 연습하면서 내가하는 호버링 모양새가 맞은건지도 모르는 초보네요.. 일단은 최대한 정지된 상태로 유지하는것이 호버링이라는 생각으로 오늘도 열심히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