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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3년 7월 6일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빠다킹신부 추천 3 조회 884 13.07.06 05:30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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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7.06 06:38

    첫댓글 서품식 모든것을 총괄 수고하신 성소국장 신부님....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여~~~!!

  • 13.07.06 07:06

    새사제 아들 신부님께서 아버님께 드리는 첫 안수 .......... 저 장면은 언제보아도 감동입니다. 새부대에 담긴 새포도주처럼 신선한 첫 마음 잘 간직하셔서 멋진 사제의 길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수고하신 많은 분들, 그 모든 것을 책임지신 신부님 모두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3.07.06 07:17

    새신부님께`주님께서큰선물을주셨으니`늘건강하시고`은총가득한날이시길기도합니다`주교님께서중간에부르시는
    신부님도성소국장신부님이셨어요~멀리서신부님뵈었답니다`정말로수고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좋은주말되세요

  • 13.07.06 07:43

    주님의 뜻을 받들어 신부의 길을 가시는 새신부님께 축복주시길 기도합니다...아멘!!감사합니다.신부님!!

  • 13.07.06 08:42

    아멘.. 감사합니다.

  • 13.07.06 08:52

    가슴 뭉클하네요. 첫마음 그대로 양떼를 잘인도해 주세요. 신부님 영육간의 건강 기도 드립니다
    하느님이 사랑하시는 신부님 축복합니다^^

  • 13.07.06 09:26

    새 신부님께서 신부님으로 사목 하시는 동안 첫 마음 간직하시길 빌며 늘 새로운 모습으로 주님 앞에 다가설 수 있기를 빕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이 아름다우면서도 가슴 뭉클합니다. 영육건강 하시기를....

    뒤에서 봉사하시는 분들에게서 희생을 봅니다.
    정장하시고 한복입으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저절로 감사함이 올라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행사엔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모든것이 사랑이 있음으로 가능한것 같습니다.

  • 13.07.06 09:32

    감사합니다. 아멘.

  • 13.07.06 09:43

    사랑은 ‘나’를 없애지 않으면서 ‘우리’를 만들어 낸다(무라카미 하루키).
    아멘

  • 13.07.06 09:45

    감사합니다.

  • 13.07.06 10:30

    신부님 안수~~ 가슴 뭉클합니다. 눈을 떼지 못하고 한참을 쳐다 보았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시몬신부님께서 주님의 뜻을 온전히 살아가실 수 있는 힘과 지혜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혼자서는 살 수없고 더불어 살아가는 인생길임을 기억하며 이웃안에서 좋은 관계 유지하면서
    주님을 증거하는 삶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3.07.06 10:39

    아공, 예쁘셔라, 두 분의 모습!!

  • 13.07.06 11:48

    감사합니다!!

  • 13.07.06 14:17

    두분 모습이 참으로 장엄하고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아버님과 새사제에게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 13.07.06 18:04

    감사합니다~~^0^

  • 13.07.06 23:31

    신부님 감사합니다.

  • 13.07.07 05:10

    수고 하셨습니다.
    이공간에들오 온지 얼마되지않아 아는것은 없지만
    신부님이올러주신글을 접하니 참으로 많은분들이
    주님의길을 따으러는 모습을 감동깊게느껴봅니다.
    저는 대구에사는 정살로메입니다.
    지금 다사성당 새성전건립을위해
    본당신부님 문봉헌야고보이하모든분들이
    이글에 나온신 분들 처럼 열심히 수고하고계신답니다.
    너무나 미약한 가운데 새성전 건립이란 큰나큰주님의사업에
    맡겨진일이라 두럽기까지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꼭 이루어 지리라 믿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일치해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거든요.
    이글처럼 저희다사성당 새성전건립도 잘이루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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