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이 레너드의 삼촌 데니스 로버트슨에 관한 기사에서, The Athletic은 그가 2019년에 여러 팀에 요구했다는 말도 안 되는 조건들을 언급했다.
최대 계약 외에도, 레너드 측은 삼촌 데니스를 통해 레이커스에 CBA(단체협약)를 벗어난 것으로 간주되는 조건들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 구단이 부담하는 무제한 전용기 사용
🏠 구단이 제공·지원하는 주택
💼 보장된 스폰서십 수익
📈 구단 지분 참여
레이커스는 샐러리캡을 우회하는 것이 금지돼 있다는 점을 여러 차례 상기시키며 이를 거절했다. 비슷한 요구가 랩터스와 클리퍼스에도 전달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러한 정보는 최근 NBA가 카와이 레너드, 클리퍼스, 그리고 Aspiration과의 계약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첫댓글 클리퍼스는 저걸 다 들어줬나보네요
전성기 르브론정도면 또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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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친놈이네
그냥 징계로 박살내야지 답없네요 이게 정상적인가?클리퍼스의 암흑기가 이제부터 시작되겠네요..
클리퍼스도 예전부터 참 일 안풀리는걸로 유명하네요
매장시켜서 강제 은퇴가맞네
본인 연봉으로 해도 재산 규모에 영향이 없는 것들을 무상으로 요구하는 거는 도대체 뭔 생각으로 사는 걸까요?
미국 흑인들 특유의 한 동네가 스포츠스타 등에 업혀 살려는 행태가 원인이 아닐까 뇌피셜 해봅니다
@연후아빠 아이버슨도 그것 때문에 힘들었죠.
연가시가 레너드 머릿 속에 있나봐요.
생각이라는 걸 못하는 건가요..
레너드는 그냥 퇴출시키는게 아주 좋아보이네요
맵스팬으로서 디조던 사태 때 클리퍼스란 구단이 어떤 식으로 일을 하는지 잘 봤기 때문에 별로 안타깝지는 않네요. 시장질서 무시하는 근본없는 구단이 그렇게 일한거죠.
얘는 진짜 정안감… 생각하는 머리가 없는듯
스퍼스출신들이 팀에 대한 충성심도 강하고 인성도 좋은편들이던데… 얘는 철저하게 농구를 비지니스로만 대하는거같음
비지니스도 지켜야할 선과 암묵적 룰이 있는데 얘는 이미 그것을 다 깨버렸죠 그냥 망나니라고 봅니다
@[NSNL]Delta Center 자기인생과 선택을 삼촌한테 넘 휘둘리는듯.. 진짜 바보같음… 그렇다고 농구에 미친 농구바보도 아니고.. 조단의 기술만 연구할께 아니고 그의 마인드를 배웠어야지..
인성 좋다고 봤던거 같은데 반전이구만요ㅠㅠㅠㅠ
미농은 퇴출이 유력하니
명예롭게 자발적으로 은퇴하고
레이커스말고 세이커스로 오자
엘지 가전 무제한 사용권줄게
스퍼스 시절에도 인성이 좋다는 평가는 없었습니다. 다만, 거빈이나 던컨처럼 감정표현을 안 하는 플레이 스타일이어서 팀 리더 감으로 거론되곤 했었죠.
축구로 치면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리그 어딘가요?
거기로 가서 부상드립 치면서
벤치에서 돈벌듯
실력에 비해 팬이 정말 없는 선수죠.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요구조건 다 들어줬더니 정작 경기는 안뛰고
전용기만 타고 다니는 건가요
돈좋아하는 실버가 돈많은 발머에게 중징계를 내리진 않겠지만.... 카와이는 영구퇴출이 답으로 보이는데 과연 실버가....?
카바 치다가 실버도 같이 고홈 하면 좋겠어요
@연후아빠 타팀 구단주들 모두 매우 불쾌해하는 사안인데, 실버가 경징계 처리까지하면 클퍼와 실버가 같이 묶여 공공의 적이 될수도 있을듯하네요
카와이나 그런 조건을 수용한 클리퍼스나 도찐개찐이네요
역시 카와이!!
내 이럴줄 알았다
2019년도만 해도 레너드 가치가 어마어마하기는 했지만 저건 선을 많이 넘었는데 클리퍼스가 저걸 또 들어주었군요 그나마 우승이라도 3,4회 시켜주었으면 몰라도 파이널한번도 못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