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보면 여전히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할 것이라는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힌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반면, 이미 많이 깨어난 시민분들도 계시고요. 영적인 관점에서는 이분들 역시 각자의 영혼 여정 속에서 배우고 성장해가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언젠가 우리처럼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될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곧 은하 연합분들과의 조우가 다가오고 있네요.^^
첫댓글 지구 침공 하려고 했음 예전에 접수 햇겟죠.구지 지금 까지 뭐 하러 기다려서 어쩌고 저쩌고 하겟어요.다른 국가를 적으로 삼아 전쟁을 하다가 이제 보이지 않는 외계인을 적으로 만들고 가상 전쟁 하려는 거 겟죠전쟁을 주기적으로 해야 돌아가는 산업 구조 때문 임.세금을 가져다 퍼 붇고 또 폭탄 만든다고 세금 걷고전쟁 없이 좀 조용히 살던 시간이 없던 지구에 인간들
첫댓글 지구 침공 하려고 했음 예전에 접수 햇겟죠.
구지 지금 까지 뭐 하러 기다려서 어쩌고 저쩌고 하겟어요.
다른 국가를 적으로 삼아 전쟁을 하다가
이제 보이지 않는 외계인을 적으로 만들고 가상 전쟁 하려는 거 겟죠
전쟁을 주기적으로 해야 돌아가는 산업 구조 때문 임.
세금을 가져다 퍼 붇고 또 폭탄 만든다고 세금 걷고
전쟁 없이 좀 조용히 살던 시간이 없던 지구에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