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Mayer의 Perfectly Lonely"
오늘 소개해 드릴 곡은 존 메이어의 'Perfectly Lonely'입니다.
이 곡은 여유롭고 그루브 있는 기타 연주에 고독, 자유,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곡입니다. 기타의 블루스 연주가 음악 전면에서 과시하지 않고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 것, 소울이 있는 팝을 듣는 느낌도 있습니다.
또, 가볍게 들었을 때에는 밝은 메이저의 느낌이 강하지만, 곡의 가사를 보면 모순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외롭지만 낙관적인 모습을 표현한 것 같기도 합니다. 외로움은 꼭 사랑의 부분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힘들 때 많이 들었던 곡인데 추억이... ㅎㅎ 해석이 잘 되어 있는 영상이 있어서 첨부합니다. 앗 그리도 옆에서 같이 노래하는 가수는 'keith urban'입니다.
혼자라고 하는 외로움은 잠시 멈춰 서서 나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모두 지금의 외로움을 너무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노래할 때 오히려 더 빛나는 존 메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