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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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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이 말씀의 뜻!
crystal sea 추천 0 조회 2,595 19.01.11 16:44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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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1.11 16:55

    첫댓글
    장로님,
    과학과 성경을 혼돈하면 안됩니다.
    ...............

    결론 5번을 보니,
    ⑤ 그러므로 여섯 째 인의 재앙에서는 주님의 재림의 날에 있을 해와 달과 별들이 직접 침을 받아
    그 빛을 잃는 징조와는 완전히 다른 현상으로서 재난의 시작을 보여주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

    장로님은 여섯째 인 때 나타나는 태양의 검어지고는 일시적인 가리움이고,
    재림의 징조로 나타나는 태양이 빛을 내지 아니하고(마24:29)는 태양의 기능상실과
    정지라고 하는데 그게 맞다고 생각합니까?
    그럼 태양은 더 이상 빛이 없나요?

  • 작성자 19.01.11 17:04

    여섯 째인의 재앙에서는 해와 달이 직접 타격을 입지 않습니다.
    정상 기능을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넷째 나팔 재앙은 다릅니다.

    그 재앙에서는 해의 1/3이, 달의 1/3이 별들의 1/3이 침을 받아서 그 빛을 잃는 것입니다.
    정상 기능의 1/3을 잃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밝히는 것이 과학인데,
    과학과 성경을 혼돈? 이게 무슨 말입니까?

    여섯 째 인의 재앙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는 재앙이 아니라는 것을 논증해 드린 것입니다.

    거짓에 더 이상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 19.01.11 17:07

    @crystal sea
    장로님,
    재림의 징조로서 일어난 해가 검어짐이나 빛을 잃음이나 같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가 완전히 그 기능을 정지하지 않았습니다.

    *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사람들이 그 태움에 태워진지라(계16:8-9)

    해는 여전히 해 입니다.

  • 작성자 19.01.11 17:23

    @오은환 해가 직접 침을 받아 어두워지는 것과
    해가 구름과 먼지와 연기로 가려져서 어두워지는 것과는 천지차이입니다.

    해가 침을 받아 그 빛의 1/3이 사라지는 것과
    온전한 해가 연기기둥에 가리우는 것과 같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인정하지 못하시겠지만 차차 시간을 가지고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있을 징조와
    <그들의 진노의 큰 날>에 있을 징조는 판이하게 다른 것입니다.

  • 19.01.11 18:16

    @crystal sea 성경은 해와 달이 어두워 지고 변고가 있다고 하는데^^

    뭐라고요???

    정상기능을 보인다고요??

    미친 작자가 분명합니다^^

  • 작성자 19.01.11 18:17

    @하늘사랑.. 입에 걸레를 물고 있나 봅니다? 푸헐

    여섯 때 인에서 해와 달에 무슨 변고가 있다고 기록이 되었나요???

  • 19.01.11 17:08


    장로님은 하늘이 떠나감이 실제로 떠나감이 아니라고 하셨지요?
    단지 그렇게 보일뿐입니까?

  • 작성자 19.01.11 17:13

    여섯 째 재앙에서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는 때가 아닙니다.
    하늘이 직접 떠나가는 때가 아닙니다.
    엄청난 폭풍이 휘몰아쳐서 하늘이 종이축이 말리우듯이 떠나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 작성자 19.01.11 17:21

    오목사님은 땅의 저 악인들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이름을 훼방하는 말들에 속으셨습니다.

    속히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 19.01.11 17:23

    상징적 은유적 해석에 의한 자가당착의 전형적 사례

  • 작성자 19.01.11 17:24

    독보리 독에 취해서 횡설수설하는 분은 해독제나 드세요~!^^

  • 19.01.11 17:24

    @crystal sea 거짓 해석을 일삼는 영적 치매에는 약도 없다

  • 작성자 19.01.11 17:25

    @ourdailybread 독보리 독이나 치료하고 오셔요~!^^

  • 19.01.11 17:26

    @crystal sea 자신의 무지를 자랑하면서 자신보다 더 진실하고 훌륭한 신앙인들을 훼방하는 맛에 들린 분

  • 작성자 19.01.11 17:36

    @ourdailybread 독보리 독이나 치료하고 오시라니까요!
    더 이상 님의 댓글은 사양합니다.

  • 19.01.11 18:13

    오랫동안 크리스탈 장로님과 토론에서 얻은 함축적 단어가 님의 댓글이라고 봅니다.
    한마디로 구제불능의 상태라고 해야 맞습니다^^ ㅎㅎㅎ


    <<상징적 은유적 해석에 의한 자가당착의 전형적 사례>>

    동의합니다^^

  • 작성자 19.01.11 18:16

    @하늘사랑.. 근거를 가지고 위 논증을 반박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일빵님의 독보리 독이 님에게도 퍼졌나 봅니다. ㅎㅎㅎ

    하나님이 흑암으로 하늘을 입히고 굵은 베로 덮으신다(사50:3)라는 말씀의 뜻은 무엇인지 말씀해 보세요~!^^

  • 19.01.11 18:18

    <<사진의 이름이 총담같이 검어진 해??>>

    님의 대가리 속이라고 봅니다. ㅎㅎ

    누가 하늘의 구름사진을 보고 타격을 입은 태양이라고 할까요??

    미친 당신이나 그렇게 보지........

  • 작성자 19.01.11 18:20

    타격을 입지 않았음을 밝힌 것인데 거기서 왠 타격? ㅍㅎㅎㅎㅎㅎ

    비방만 일삼지 말고 근거를 제시해서 반박해 달라니까 엄청 지저분하게 구시네~!ㅉㅉ
    챙피한 줄 좀 아세요! 나잇살이 잡수신 양반이....에이~!

  • 19.01.11 18:20

    @crystal sea 해가 어두워진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시는데...

    무슨 <<구름사진>>을 띄워놓고 헛지랄인가요?

  • 작성자 19.01.11 18:26

    @하늘사랑.. 그러니까 어떻게 왜 해가 어두워졌냐구요~! 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하늘사랑님~!

    <총담같이 검어지고>에서 왜 하필 <총담>을 예로들어 설명해 주셨는지 그 이유를 말해 보세요~!

    님 마음 속에 있는 것을 자꾸 내뱉지 마시구요~! 더러워서 상대를 못해 주겠네....정말....

  • 19.01.11 22:00

    일식현상도 해가 총담처럼 새까맣게 검어질수 있는것이고 부분일식현상도 해의 1/3 이 침을 받아 빛을 잃는것이라 볼수도 있고...

  • 작성자 19.01.11 22:45

    총담을 무엇으로 이해했길래 일식현상???

  • 19.01.11 22:54

    @crystal sea 총담같이 검은색을 의미하는것 아니에요? 해가 새카맣게 변하는 경우는 일식밖에 없잖아요

  • 19.01.11 22:58

    @관찰자 그리고 종이축이 말리는 것 같은 현상은 하늘이 여러층이 있는데 우리가 보는 1층천의 하늘인 파란하늘의 일부가 말리는것이라 봐야 되지 않나요

  • 19.01.12 00:18

    @관찰자 지극히 정상적인 해석입니다^^

    미친 작자나 구름사진을 찍어 놓고 하늘이 떠나갔다고 떠듭니다^^

  • 작성자 19.01.12 02:19

    @관찰자 그렇게 오해하는 분들 때문에 이 글을 써서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총담같이 검어진다라는 말씀은
    관찰자님이 굵은 베를 뒤집어 쓰고 해를 바라볼 때 보여지는 그 모습입니다.

    지상 50km 위에 태양이 있다면서요?
    지상에서는 10km만 넘어가도 원근법이니 소실점이니 하는 것들이 있다면서
    왜 하늘로는 원근법과 소실점이 없는지 모르지만,
    검은 염소 털로 짠 굵은 베를 뒤집어 쓰고 오늘 해를 바라보세요!
    그 해가 <일식같은 해>인지 <총담같은 해>인지 구별이 되실 것입니다.

    일식처럼 검어질 것이면 총담같이, 샄코스, 굵은 베옷같이 검어지더라는 비유는 왜 했겠어요? 관찰자님?
    당장 해보세요~! 양파 자루 뒤집어 쓰고 해를 바라봐 보세요

  • 작성자 19.01.12 06:36

    @관찰자 요한사도가 여섯 째 인의 재앙에서 바라본 해가 그처럼 총담같이 보이는 이유는
    하나님이 이 지구의 1층천 하늘을 흑암으로 입히우고 굵은 베로 덮었기 때문입니다(사50:3).
    어떻게요? 하늘과 땅에 징조를 베풀어 피와 불과 연기 기둥으로요...(욜2:30)

    태양도 총담처럼 보이는 판에 1층천 하늘이 보이겠어요?
    그럼에도 하늘이 종이 축이 말리우듯 떠나갔다라는 것은
    엄청난 연기기둥 회오리로 1층천 하늘이 가려졌다라는 뜻이라는 것은 말 안해도 알 수 있는 거죠!

    사도 요한과 마음을 같이해 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9.01.12 01:14

    @하늘사랑.. 실제로 저런 모양으로 회오리가 불어 닥치면 제일 먼저 혼비백산하여 은신처로 도망하실 분이....ㅍㅎㅎㅎㅎㅎ

    훤합니다 훤해요~! ㅎㅎㅎ

  • 19.01.12 05:19


    조회수 조작질이라...
    쓰잘데기 없는 글에 뭔 댓글이 많은겨..

    거짓말 즐겨하는 자들은 새예루살렘성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 작성자 19.01.12 06:00

    약 좀 더 드시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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