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축, 해축 통틀어 출연자 외모는 우리 채널이 최고야.
정몽규 차남 HDC 주요 부서로 인사 발령.
한때 입중계로 시청자 만명을 넘었으나 요즘은 200여명 시청해. 뽈리TV의 가오때문에 버티고 있어.
김정용 기자 서형욱에게 허락 맞지 않고 방송 출연 많아지면 견책 사유에 해당해.
안정환 해설위원이 국대에 대해 평가한 것이 있지만 비방용이라 말 할 수 없어.
서형욱 인생 최고의 몸무게는 88kg.
서호정과 서형욱은 30대때 나름 준수한 외모였어.
서형욱은 아이유를 보고 있으면 에너지가 느껴져.
손흥민이 기부를 비공개로 했는데 푸닥거리 당한것 때문에 시끄러워졌어.
서형욱 생각에 인스타그램이 지구를 망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해.
쓰레드는 쓰레기야. 쓰레드는 심연. 거기만 가면 사람이 이상해져. 사이버 인격을 하나 만드는거 같아. 있는자랑 없는자를 만들어내는곳.
갈레고, 바사니가 잘하고 있어. 이영민 감독의 선수 쓰는 방식을 칭찬해야.
외국인 선수들의 수준이 리그 수준과 맞닿아 있는것이 많아.
그나마 강투지가 있어서 강원이 무너지지 않고 있어.
KFA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피로를 주기 때문에 유튜브 채널에서 많이 이야기를 안하고 있어. 그늘이 있는곳에 곰팡이가 더 잘 피는법. 하지만 뽈리TV에서는 계속 이야기 합니다.
첫 대의원 총회때 집행부를 발표하는것이 관례이지만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못했어. 감사 2명만 발표.
이용수 위원이 상근 부회장으로 거론이 되었으나 축구 현장에서 반대가 심한것으로 알고 있어.
정몽규는 선거운동당시 외치는 본인이 담당하고 내치는 상근 부회장에게 권한을 주려 했으나 압도적인 득표로 당선되면서 외치와 내치 모두 정몽규가 하는것으로 마음이 바뀌었어.
집행부에서 가장 알맹이 직책들을 모두 고사하고 있어. 계속 접촉하고 설득하고 있는것도 맞아. 전무 이사로 박지성, 이영표를 접촉했으나 박지성은 이미 국내 축구행정은 안하겠다고 거절했고 이영표 해설위원도 부정적으로 회신한것으로 알고 있어.
KFA에 대해 비판만하고 KFA 내로 들어오지 않는 선수 출신 사람들 비판 기사가 특정 시점에 몰아져서 나와. KFA로 들어오지 않는것을 비겁한것으로 몰아가는것은 너무 짜치는거 같아.
이미 좋은 인재들을 KFA에서 다 돌려서 썼기 때문에 KFA와 함께하겠다고 하는 자들이 없어. 정몽규가 사람 욕심은 많아서 '저 사람 똑똑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바로 불러다가 썼어. 하지만 결과는...
정몽규는 KFA에 직책을 제안할때 '봉사 한번 하시죠'라고 하면서 연봉도 직책에 마땅한 급여를 지급하지 않는것으로 알려져. 오히려 비상근 임원들에게는 많은 급여를 주는것으로 알고 있어.
서호정 기자는 KFA에 대해 할 이야기가 많지만 못하고 있어.
17세 이하 대표팀도 인도네시아에 패배.
8강 안에만 들면 월드컵 본선에 갈 수 있어.
대한민국 대표팀이 유스 레벨에서는 격이 떨어진지 꽤 되었어.
예멘이 2중 국적 선수들도 있기 때문에 까다롭다고 봐야.
아프가니스탄을 이겨도 예멘을 잡아야만 8강 진출이 가능.
일본하고 차이가 너무 많이 벌어졌어. 일본 15세 대표팀과의 대결에서 4, 5점 차이로 패배를 했어.
동남아에서도 이제 대한민국을 두려워하지 않아.
세계적으로 축구 산업이 커지고 있지만 KFA는 정작 돈을 제대로 벌지 못하고 있어. 그런쪽의 전문가들의 유입이 되지 않고 있어.
KFA는 3년 평균 1300억 정도의 예산을 사용. 맨날 공약만 3000억 예산 이야기를 하고 있어. 전문가들이 와야.
정몽규의 열정은 알겠으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고 지표로 봐도 딱히 발전한것이 없어보이면 보다 전향적인 보습을 보여줘야.
서형욱이 얼마전 KFA 관련자를 만났는데 박문성 위원 관련해서 '국회에서 박문성 위원과 정몽규 회장의 사회적인 계단이 얼마나 차이나는데 그렇게 이야기를 하나?' 라고 말을 듣고 충격 먹었어.
두팀 모두 우승후보 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어.
보야니치 빠진 4경기에서 모두 패배.
금성은 8년째 울산을 이기지 못하고 있어.
금성 팬들은 둑스를 선발로 내보냈을때 기대가 있었는데 김기동 감독이 왜 둑스를 선발로 그동안 안썼는지 알 수 있었던 경기.
김판곤이 경기 후 인터뷰에서 '외부압력' 발언을 했는데 뉘양스가 이상했어. 압박감을 이야기 하고 싶어했던거 같아. 하지만 흉흉한 팬들의 민심에 확 불을 질렀어.
서형욱 생각에 김판곤은 외부 인터뷰를 좀 줄여야 할 것 같아. 인터뷰로 흥한 사람은 인터뷰로 망 할 수 있다는것을 알아야. 경기 외적인것이 자꾸 이슈가 된다는것은 좋은 징후가 아니야.
대부분 구단들은 클럽하우스 잔디도 제대로 관리 못하고 있어. 그래서 경기장 잔디를 구단이 관리하면 상태가 더 좋아질 것이라는 주장도 맞지 않아.
올해 울산이 3패를 하는 시점이 매우 빨라.
울산의 이번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는 성적은 역대급 최악.
콤파뇨와 친해지기 영상이 올라온 이후부터 팀 분위기가 좋아지는거 같아.
전북은 안양 승점 3점이 반전의 밑바탕이 되었어.
전반에는 전북의 경기력이 좋지 못했지만 후반에 교체카드를 잘 활용 했어.
작년에 전진우가 온다고 했을때 전북팬들이 썩 반기는 분위기는 아니였어. 하지만 지금은 전북 에이스라고 봐야.
티아고 오랫만에 출전. 콤파뇨에게 자극 받았는지 좋은 연계 능력을 보여주었어.
황선홍 감독이 주민규, 구텍 투톱을 세웠으나 작전이 먹히지 않았어.
강상윤, 김진규 조합이 좋았어. 강상윤은 기동력과 기술을 모두 갖춘 선수. 서호정 기자 생각에 장기적으로 국가대표 황인범을 대체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
최근 K리그1, K리그2 모두 연승하면 순위가 바짝 올라가.
강원은 점점 경기력이 안좋아지고 있어.
유병훈 감독은 유연한 전술적, 전략적 대응이라는것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었어. 발상의 전환을 통해 모따를 선발 출전시키지 않았어.
토마스의 쐐기 골때 강원 선수들이 스스로 포기하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강원 팬들이 엄청 실망 했을듯.
안양은 K리그1에서 선전하고 있기 때문에 시에서 30억 추경 예산이 올라왔어.
IB스포츠가 중계를 잘해. 집요하게 이정효 감독을 카메라에 담았어.
선경에너지에서 사실상 방출하다시피한 헤이스가 활약을 보여주었어.
이정효 감독 감면 없어. 감독은 감면 대상이 아니야. 심판위원회에서도 정심이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있어. 덕분에 이정효 감독의 인기가 더 오르고 있어. 약간 핍박 받는 가장의 이미지.
김천은 기복이 없어.
김천에서 골은 김승섭, 유강현이 넣었지만 이동경이 아주 잘해주고 있어. 이동경은 미친거 같아.
변성환 감독 물병을 던진 이후로 살아나고 있어.
K리그2는 올시즌 외국인 선수들의 수준이 높아.
수원삼성은 외국인 선수들을 모두 다 사용하기 위해서 U-22 카드를 모두 사용하고 있어.
시즌초 레오, 한호강에서 권완규, 고종현으로 조합이 바뀌었어.
이을용 감독 우려에 비해 출발이 좋았는데 이번 경기 대패하면서 분위기를 다시 쇄신해야하는 상황이 되었어.
이을용 감독은 이정효 감독과 동갑이야. 둘 다 75년생.
서울 이랜드 초반 행보가 인천, 수원 삼성보다 반걸음 앞서 나가고 있어. 벌써부터 여름 외국인 선수 영입위해 준비중.
에울레르 K리그2 최고 선수로 평가 받아.
김도균 감독의 서울 이랜드는 순위를 장담못하지만 골은 장담할 수 있어.
천안은 이번 경기에서도 PK를 허용. 이번시즌 3퇴장 5PK 허용.
부천 이영민 감독이 단단한 수비를 보여주고 있고, 검증된 외국인 선수들을 데려오면서 순항중.
부천 구자룡이 김포의 루이스를 잘 막았어.
고정운 감독이 이영민 감독에게 매우 약해.
인천 바로우 선발 출전. 인천은 대놓고 바로우에게 의존하는 공격 루트로 골을 만들었어.
성남은 유일하게 K리그1, K리그2 무패팀.
성남은 작년에 비해 예산이 깎였음에도 출발이 좋아.
김범수 2경기 연속 골을 넣었지만 연속으로 세레모니를 하지 않았어.
부산이 공격 라인을 싹 다 갈아 엎었어. 곤잘로를 밀어주려고 한것 같았지만 먹히지 않았어.
안산은 독립구단 느낌으로 운영.
충남아산은 시장이 바뀌었기 때문에 빨간 유니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충남아산 배성재 감독의 첫 승.
충북청주는 좀처럼 경기력이 살아나지 않고 있어.
충북청주는 베테랑 선수를 많이 영입하면서 안정감을 꾀하려 했지만 가장 실점이 많아. 3연패중. 위기의 순간.
여자축구 호주로 2경기 치르러 갔어. 첫경기 패하기는 했지만 잘했어. 작년 10월에 대표팀 감독에 대한 변화를 주면서 어린 선수들을 소집했고 거기서 나오는 선수들이 중요한 역할을 맡아야할듯.
요르단전 갔을때 현장에 콜린 벨 감독이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