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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디카시 마니아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궁금하다
김병수 추천 0 조회 81 25.03.12 16:39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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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2 17:13

    첫댓글 가장 중요한 것마저도 내려놓아야
    나를 바로 볼 수 있다는...
    100% 동감합니다.

  • 작성자 25.03.12 17:16

    갈팡질팡
    주위에서 바라보는것 보다
    내 자신을 내가 제일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봄비가 내립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셔요^^

  • 25.03.12 20:10

    나로부터 한 발 떨어져 객관화 할 수 있으면 나 자신이 제대로 보일까요
    떨어져 산을 바라보아야 산의 모습이 제대로 보이듯이...

  • 작성자 25.03.12 21:43

    자신이 보고픈것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인간인지라
    나의 허물은 자신이 보기 힘들
    겠지요

    고맙습니다
    고운밤 보내셔요^^

  • 25.03.12 22:08

    대와 동백의 조화가 묘하게
    시어와 맞아떨어져요♡

  • 작성자 25.03.13 10:09

    가까이 가려고 다듬고
    다듬어 보는데 쉽지 않습니다

    하루길 편안하셔요^^

  • 25.03.12 23:49

    속을 비운 대나무와
    미련을 두지 않는 동백 낙화가
    색상 대비와 함께
    제 자신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 작성자 25.03.13 10:10

    살아생전 비운다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어느날 홀연히 떠나면서
    조금이라도 비워질까 생각해
    봅니다

    좋은하루 보내셔요^^

  • 25.03.13 07:47

    대나무에 동백 꽃이 피면 어떨까 생각해보는 아침입니다~~

  • 작성자 25.03.13 10:11

    ㅎㅎ
    특종 입니다

    좋은하루 보내셔요^^

  • 25.03.13 09:59

    여기서는 보기드문 동백꽃이 대숲에서 동거하는 멋진 풍경입니다

  • 작성자 25.03.13 10:11

    홀로 피어서 그런지 유난히
    붉어보였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셔요^^

  • 25.03.13 13:16

    대나무와 동거하는 동백님
    아픔이 묘하게
    절개를 위해서 툭!
    속 비워낸 붉은 심장!

  • 작성자 25.03.13 17:47

    신념을 위해서 자신을 던질수
    있느냐 물으면 쉽게 대답하지
    못할듯합니다
    나도 모르는 내자신 ㅎ

    편안한 오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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