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욱 장염 증세로 서브웨이 먹지 못하고 있어.
대구는 당분간 감독 대행으로 갈듯. 작년 최원권 감독 경질후 박창현 감독을 4일 만에 선임했지만 올해는 다를것 같아. 이번에는 감독 선임에 시간이 좀 걸릴듯.
인천이 K리그2로 강등되면서 K리그2 팬들의 숫자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
요즘 광주FC 조차 홈 분위기가 좋아져. 월드컵경기장으로 경기장을 바꾼것이 시야적으로 아쉬울 수 있지만 서포터석이 일반석으로 들어가면서 오히려 분위기가 더 좋아져.
서호정 기자는 다친곳도 없지만 40이 넘어가니 계단 내려가는거 조차 힘들어.
정몽규는 매체를 가려서 특정 언론사와 인터뷰를 하고 있어. 정몽규 생각에 인터뷰한 언론사가 언론사중 가장 큰 언론사라고 생각해서 그러는것도 있는듯.
KFA가 TV조선에게 대표팀 중계권을 넘긴것과 무관하지 않은듯.
서호정이었다면 기사 제목을 '억울해서 4선했다' 로 뽑았을듯
정몽규가 4선 선임된 직후 한 인터뷰이기 때문에 한참 뽕이 가득 차있을때 한 인터뷰라고 봐야.
인터뷰에서 내용중 소통이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썼어. 하지만 정몽규는 현재까지도 왜 본인이 비판을 받는지 모르고 있는거 같아.
KFA는 소통위원회를 만들어 전 스포츠서울 편집국장을 임명. 이는 정몽규가 지금 욕먹는것은 '저 유튜브 놈들 때문이다' 라고 간접적으로 말하는것 같아.
클린스만 감독 선임 관련해 정몽규는 '내가 먼저 제안해서 선임된 감독이 아니다'라고 인터뷰에서 주장.
정몽규는 홍명보 선임 역시 문제 없다고 주장. 인터뷰의 워딩이 이상해. 정몽규는 이 인터뷰에서 클린스만 선임과 홍명보의 선임 기준의 공정성을 다르게 이야기 하고 있어. 그래서 언론과 인터뷰를 잘 안하는거 같아. 무논리의 세계에서 아무말 대잔치를 하는거 같아.
사재출연 관련해서도 정몽규는 던진 질문에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하고 동문서답하고 있어. 50억 사재출연은 정몽규 본인이 이번 선거에서 내놓은 공약인데도 불구하고 당선된 이후 딴소리를 하고 있어.
정몽규의 천룡인 마인드를 잘 보여주는 인터뷰 같아.
정몽규가 취임후 얼마 안되서 한 인터뷰지만 벌써 본인의 중요 공약을 지키지 않겠다고 예고하고 있는것 같아.
지금 같은 분위기면 정몽규는 다음 선거에 또 나올 수 있고 또 당선 될 수 있어. 현재 KFA 회장 투표시스템을 바꿔야할듯.
K리그1에서 득점이 안나온다는 이야기가 계속 있었지만 이번 라운드는 아니였어. 아주 재미있는 경기들이 많았어.
수원FC 첫 승 신고. 그동안 수원FC는 승리가 없었지만 경기력은 계속 좋았어. 이지솔의 실수가 있었지만 계속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
안데르손은 최순호 단장과 면담을 했고 여름 이적시즌에 이적을 허용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인터뷰. 그래서 안데르손은 더 최선을 다하고 있어.
싸박은 콜롬비아 국적 선수. 지난 경기부터 시작하더니 이번 경기에서도 맹활약.
K리그에서 몬타뇨, 후이즈, 루이스, 싸박등의 콜롬비아 국적의 선수들이 잘하고 있어.
포항은 6경기 무패 진행중. 궤도에 올랐다고 봐야.
이호재 전반에만 득점취소 3번. 골취트릭.
이호재 시즌 4호 골. 올해 득점 페이스가 높아.
올해 K리그1, K리그2에서는 많은 한국 국적의 선수들이 득점왕 경쟁을 하고 있어.
항상 포항의 위기 때는 좋은 유스 선수 출신들이 등장.
서호정 생각에 포항은 한국의 리버풀 같아. 유스 선수들을 잘 쓰고 잘되면 다른팀으로 또 떠나고...
안양의 경기력이 좋지만은 않았어. 만약 이호재의 골취트릭이 없었다면 안양이 대패했을수도.
원정에서 모두 승리한 대전과 홈에서 패한적이 없는 금성. 모순의 대결.
정승원은 이창근 골키퍼와 충돌하면서 어깨 부상이 발생했고 이후 더 이상 뛰기 힘들어서 교체.
정승원과 기성용이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들어온 문선민이 맹활약.
이창근의 활약이 아니였다면 대전의 무승부는 힘들었어.
현재 관건은 정승원의 부상이 대구전 이전에 회복이 가능하느냐. 정승원은 수술을 안해도 치료를 계속 해야해기 때문에 당분간은 보기 어려워. 수술을 하면 3개월가량 쉬어야하지만 통증만 괜찮다면 어느정도 참고 뛸 수 있는 부위. 수술을 안한다면 한 2주 정도면 돌아올 수 있다고 보여져.
강상우의 골 뿐만 아니라 강상우에게 볼을 주는 이청용의 패스 센스가 매우 좋았어.
서형욱 주변 전북팬이 '전북은 꾸역꾸역 승점을 쌓고 있다'고 말해.
홍정호의 대활약이 없었다면 전북은 선경에너지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장담 할 수 없었어.
순위가 작년에는 상단하고 하단이 격차가 컸지만 올해는 격차가 크지 않아.
초반 3경기에서 2승 1무를 달렸지만 당시 상대 했던 팀들을 지금 보면 하위권에 있던 팀들이었어.
서동원 코치가 감독 대행. 당분간은 감독 대행 체재.
하마평에 오른 한남대 박규선 감독, 선문대 최재영 감독 등등이 있지만 구단은 아니라고 전면 부정.
구단은 신중하게 감독을 선임하겠다는 입장. 그래서 감독 선임에 시간이 좀 걸릴듯.
대구 구단주 부재는 새로운 감독 선임에 문제되지 않아.
선두권 맞대결 두팀.
에울레르는 왼발잡이이지만 오른발로 어시스트에 성공.
장호익의 골이 기묘하게 들어갔어. 이 골이 장호익의 프로 데뷔골.
김도균 감독은 게임이 재미있지만 실점이 너무 많아. 앞서가는 팀들에 비해 실점이 2배, 3배 높아.
전남 알베르띠가 엄청나게 활약.
성남 전경준 감독 전술이 너무 좋아. 세련미를 더했어. 단순히 숫자를 많이 두고 수비를 하는 축구가 아니야.
성남 작년에 105억의 예산을 사용.
성남은 선수 뎁스가 약한게 흠.
성남 이번 여름 시에서 좋은 성적을 고려해 지원을 할 것 같아. 전경준 감독 팀에 도움될 외국인 선수 벌써 찾고 있어.
작년 성남은 엄청 어수선했던것을 생각하면 올해 출발이 매우 좋아.
수원삼성 팬들은 치고 나가야할때 비기면서 다시 변성환 감독을 변버지에서 변저씨로 부르고 있어.
현장에서 화성 팀이 괜찮다는 평이 많아. 마지막에 영입된 보이노비치도 평이 좋아.
K리그2 상위권 경쟁이 치열해.
천안은 안산에게 패하면서 감독 교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천안은 4번의 PK를 모두 놓쳤어.
천안은 올해 연봉 조정신청 건수가 가장 많았고 선수들의 손을 들어준 경우가 많았어. 그래서 시즌을 어수선하게 출발했어.
인천 최근 성적 나쁘지 않으나 경기력을 보면서 팬들의 걱정이 시작되고 있어.
광주 이번주말 금성전 끝나고 밤비행기 타고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전을 위해 사우디로 출국.
가수 김정민 첫째, 둘째, 셋째 아들, 김정민 아내 모두 일본에 있어. 가수 김정민만 한국에서 홀로 생활중. 이슈가 되고 있는 둘째 아들은 신정중에서 엄청 잘했던것으로 알려졌고 오산고에 입학했지만 가수 김정민은 '둘째 아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잘 못뽑아줬다고 생각한다'고 인터뷰. 그래서 가수 김정민 둘째 아들은 여러가지 선택지를 두고 일본을 택한것 같아. 사간 토스에서 선수들을 유럽으로 잘 보내는것도 하나의 고려사항이 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