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젬젬젬
첫댓글 와 존나 좋은말이다
진짜 맞말
맞아. 약간 애들이 심심해~~라고하면 뭔가 부모가해줘야할것같고 그런데 걍 심심한채로있어~라고 해야함. 멍 때리고 가만히있는 것도 해봐야하는것같아. 어릴때 우린 늘 그랬었어.
난 사람이 아니다......
맞아 나 어렸을 땐누워서 구름 이동하는거 쳐다보고 있고 그랬는데이젠 무조건 누워서 스마트폰이야...
하긴 어렸을때 맨날 심심하게 있으면서도 심심한줄 몰랐었는데... 지금 나도 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면 스마트폰 들여다봐도 재밌지를 않어.. 사람들이랑 있으면 멍때리면서 내가 별로 관심 없어하는 테레비만 봐도 재미져... 여행가면 아주 휴대폰 배터리가 남아돌고... 심심하면 뭐 찾아서 하기 달인인데 멍때리는것도 잘하고 혼잣말도 잘해서 뭐 공허할 때가 딱히 없어 걍 내가 날 너무 잘 알게돼서 그런가??
맞말..
첫댓글 와 존나 좋은말이다
진짜 맞말
맞아. 약간 애들이 심심해~~라고하면 뭔가 부모가해줘야할것같고 그런데 걍 심심한채로있어~라고 해야함. 멍 때리고 가만히있는 것도 해봐야하는것같아. 어릴때 우린 늘 그랬었어.
난 사람이 아니다......
맞아 나 어렸을 땐
누워서 구름 이동하는거 쳐다보고 있고 그랬는데
이젠 무조건 누워서 스마트폰이야...
하긴 어렸을때 맨날 심심하게 있으면서도 심심한줄 몰랐었는데... 지금 나도 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면 스마트폰 들여다봐도 재밌지를 않어.. 사람들이랑 있으면 멍때리면서 내가 별로 관심 없어하는 테레비만 봐도 재미져... 여행가면 아주 휴대폰 배터리가 남아돌고... 심심하면 뭐 찾아서 하기 달인인데 멍때리는것도 잘하고 혼잣말도 잘해서 뭐 공허할 때가 딱히 없어 걍 내가 날 너무 잘 알게돼서 그런가??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