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단이 공개를 두려워하는 방언에 관한 진실! (예배 순서의 한 부분)
제가 오래전부터 기도해 오던 것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아버지, 저를 이 세상에서가 아닌 악한 영들의 왕국에서 유명 인사가 되게 해 주세요...
악한 영들이 제 이름만 들어도 스트레스 팍팍 받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해 주세요...
그들의 음흉한 계획을 들춰내고 그 계획을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리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라고...
저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 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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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폐지론자들은 성경에 기록 된 방언에 대하여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방언은 폐지되었다고, 지금 하는 방언은 사단이 주는 것이라고, 고린도 교회의 방언은 이교도의 풍습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이 성경 말씀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결론을 내린 것 입니다.
고린도 교회의 예배(모임)순서는 오늘날의 예배 순서와 조금 다릅니다.
물론 예루살렘 교회와도 달랐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예배 순서를 그대로 인정 합니다.
<순서의 진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찬양(찬송시)-설교(가르치는 말씀)-계시-방언(통역)-예언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꼬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고전 14:26)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변할 것이요”(고전 14:29)
방언은 예배 순서의 일부분 이었습니다.
그리고 방언(통변)과 관련 된 사역을 하는 직분자들도 있었습니다.
“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고전 12:28-30)
이것을 참고하지 않고는 고린도 교회의 방언을 제대로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방언이 이교도의 풍습이었다면!
예배 순서에 넣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바울은 교회에 좋지 못한 것을 모두 끊으라 명령했는데 방언만 계속 하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또 이교도의 주문 같은 것을 통역 할 수는 없는데, 바울은 방언을 통역하라고 합니다.
외국어일 수 없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놔두고 외국어로 말하고, 못 알아 들으니 다시 알아듣도록 통역 하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다른 순서는 자국어로 하고, 방언만 외국어로 말 하고 통역 하라는 것은 더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전도를 위한것도 아닙니다.
전도는 교회 안에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방언은 은사로서 특별한 것이었습니다.
고전 12장에 분명하게 기록 되어 있습니다.
은사는 성령님의 나타남입니다.
그것은 유익을 주기 위함입니다.
‘유익하다’ 라는 단어는 현재분사 입니다.
일회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님이 임하신 표적 이상의 의미가 있는 것 입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12:7)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고전 12:10)
방언은 다른 은사와 마찬가지로 성령님의 뜻대로 나누 주신 것 입니다.
꼭 해야 할 사람에게 주신 것 입니다.
그러므로 받은 사람은 사용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결론!
방언을 이해하려면 고린도 교회의 예배를 이해해야 합니다.
예배 순서로서 방언인 것을 알 때...
우리는 그것이 이방 종교의 주문 같은 것이 아니라는 것과...
단순한 외국어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방언은 성령님의 의지에 의해 성도들에게 나눠주신 은사들 중에 하나입니다.
주신 이유는 유익하게 하려 함입니다.
방언은 성도들에게, 그리고 교회에 유익한 것 입니다.
받은 자에게는 그것을 사용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달란트 비유의 말씀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성령님께서 주신 귀한 것 그냥 묻어둔다면...
틀림없이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는 평가를 받게 될 것 입니다.
은사로서의 방언이 이교도의 주문이 아닌 것은 확실하고,
그것이 외국어이든, 아니든 아무 상관 없습니다.
단순한 음절을 반복하는 것이라도 상관 없습니다.
성령님이 주신 것이라면 은사로서의 방언이 맞습니다.
첫댓글 카페에 분쟁을 일으켜 죄송합니다.
제가 맡은 일 끝나는 대로 바람과 함께 광야로 사라겠습니다.
그 때 까지만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겁니다.
모두 평안하시고...
제 글과 댓글로 인해 마음 불편하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항상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목사님. 목사님은 분쟁을 일으키신것이 아니에요! 누가복음14장은 우리가 너무많이 묵상하고 들어왔지만 그뜻은 정말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일만을 가지고 이만의적을 이길수있는길은 기도뿐인데 그기도는 신령한 하나님께 어떻게 드리나요?
아~~~~~~~~~~아~~~~~~
정녕 적과 화친하시렵니까?
소금이맛을 잃으면 밗에버리워져 밣혀 아무짝에도 쓸모없게됨을 명심하십시요.
만물보다 심히 부페한것이 사람의 혀바닥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믿음을 너무나 잘알고 계십니다
영이신 하나님께 성령을 의지하여 말하게 하심을따라 방언으로 비밀한것을 말해야 하겠지요
하나님은 영이신데 귀로듣고 말하시나요?ㅋㅋ
너무 많은성도들이 마귀에게 속고 있습니다.....
위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래로 이웃을 사랑하란 말씀을 온통 윤리와 도덕과 육의관점 으로보고있으니
눈이 있어도 보지못하고 귀가있어도 듣지못한다는 이사야43장의 말씀이 오늘날 저들의귀에 응하몄으니....
우리가 기도할때 혼으로 기도하면 사단은 알아듣습니다.그래서 영적비밀을 고하거나 행할땐 방언으로 하라고하는것이지요,방언하면 사단은 긴장합니다.나의 영이 무슨 말을하고 할려고하는지 계획을 모르기에 그런것이지요,
그러나 때론 혼적인 기도도 필요하지만 영적인 기도는 오직 방언으로하는것입니다.
방언을 가지고 귀신이 주는 방언이라고 논쟁을 하는분들은 그대로 믿으시고 성경을 믿는 분들은 성령께서 네 믿음대로 역사하십니다.논쟁할 필요도 이유도없습니다.영분별을하시면 간단한것입니다.기름부음도 믿는자에게는 부어지지만 안믿는사람에게는 오랜세월 체험못합니다.기독교는 믿음의 역사이지 지식의 역사가 아닙니다.
주변에 꽤 똑똑한 목회자분들 오랜세월 성령의 역사를 체험치못하고 지내다가 주님의 은혜로 사역현장에 와서 눈으로보고는 고백하는 말들이 나는 보수신학을공부해서 말씀만 알았는데 성령의 역사를 눈으로 보니 참으로 내가 무지하엿다고하는분들 많이 봅니다.성령의 역사는 말씀에 근거한 체험으로 확증되는것입니다.
미국에 가보지 않은사람이 미국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방언을 통해 주님의 은혜를 직접 체험해보시면 방언이 왜 필요한가 알게됩니다.
한국교회의 속에 들어가보면 참으로 순종치못하고 비판과 논쟁을 정당화하는분들이 얼마나 많은지놀랍니다.
군대에서도 그런가요?믿는우리는 하늘의 군대에 속한 군사들이고 하나님이 세우신 리더들을 통해 순종하면 따라가는것입니다.물론 잘못된 리더들과 잘못된 신앙체계를 때론 바로잡아야 할때도 잇습니다.그러나 그것도 내가하면 반드시 의가 드러나 시끄럽고 주님이 사람을 통해 하시면 지혜롭게 풀어져가는 은혜를 체험합니다.모든게 체험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알게됩니다.그러므로 반드시 순종을 아는자는 침묵할줄알고 기도로 풀어가는것입니다.나의 의는 항상 사람소리만 내게되잇고 그 열매가 시끄럽지요,
이 카페를 오래동안 지켜보고있노라니 너무도 영적지식을 자랑하는사람은 많아도 덕이되는 분은 많지않은것같습니다.
예의도 없고 안보이는 곳이라고 말이 거칠고 교회에서도 그러시는가요?
보이는 사람을 예의로 대하지못하면서 안보이는 주님을 어떻게 섬기시는지 궁금합니다.
목회자분이 좀 시끄럽게하면 침묵하세요,주님이 세우신분들이니 주님께 허물처리를 맡기시고 올려진 글이나 보면서 나름대로 깨닫고 정리하면 덕이 될것을 왜 그리도 공격적인 말로 자신의 인격만 드러내고 잇음을 못보시는지요?
마지막때 여자들을 많이 세우시는 것을보면 덕이 못되는 남자들의 부족함을 대변해주고잇는것같습니다.
아멘!
사탄은 주님을 믿지 못하게 삮군 목자를 교회에 밀어 넣고...
성령을 믿지 못하게 거짓성령을 집어 넣고...
방언을 믿지 못하게 가짜방언을 넣습니다.
사탄은 계략은 너무도 간교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미스테리소설의 트릭보다 그 속임수를 알아 차리기 쉽습니다.
부디 그런 가짜로 인해 너무도 은혜로우신 성령님의 역사를 부인하는 죄는 범치 말아야 할것입니다..
아멘입니다. 맞습니다.
현주아빠 바른말씀 제대로 잘하셨네요 아멘
^^ 미혹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실감됩니다.
기도하면서 우리가 외쳐야 할때 대적하여 싸워야 할때를 적절하게 행해야 할때인것입니다.
침묵하며 기도할때도 필요할것이지만 맞써 싸우는 용사가 분명 있어야 할것입니다.
진리안에 서있지 않으면 마지막때에는 하나님께서 미혹의 영을 보내시겠다 하셨으니
말씀을 성령안에서 깨달아 잘 배우고 순종하므로
악한영의 역사를 금새 알아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자들이 되어야 할때입니다.
연약하면 먹힙니다. 누구의 말이 어떻하다 ... 할것이 아니라
성령안에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말씀으로 세워져야 자신의 영혼을 지킬수 있을것입니다.
성경말씀의 진리를 잘전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 선교지에서 더욱 힘내시고 승리하시길 기도드립니다.마지막 때엔 우리가 참으로 힘을다하여 진리안에서 바로선 믿음을 지켜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인간의 알량한 지식이나 세상의 그어느것으로도 바르게 깨달을수 없음을 잘알고 있습니다. 이혼탁한 시대에 목사님같으신분이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지요.
악한영의 역사를 성령님의인도하심따라 깨달은 말씀으로 알고,그것이 진리인지 아닌지 판별하며, 분별하여서 살게하심을 우리하나님께 늘감사드립니다.내영의기도인 성령님이 주신 이은사가 아니었으면 나의영혼은 이 마지막시대,영적전쟁가운데 무참히 찢기고, 진리가운데 온전히 서지못하며 사단의 사탕발림에 넘어졌을것입니다.더욱더 영의기도에 힘써야겠습니다.
공감 하신다면 많이 퍼 날라 주세요...
감사합니다.
하하하
잘 정리해주셨네요.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현주아빠말씀도 동감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