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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 미국 워싱턴주에서 해가 나는 날이 많아 찍은 천체 사진입니다. 후보정으로 별을 제거한 것인데 몽키헤드 성운이라고 합니다. 과연 원숭이 머리 닮아 보이나요. 천체 촬영을 하다 보면 망망 우주에 별 것 없는 인간이 너무 아옹다옹 다투고 산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식 투자의 목적은 결국 가족의 행복과 건강을 위한 것인데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멀리 보고 느긋이 하는 습관을 들여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야후
저번주 미국 주식시장은 빅테크 들의 양호한 4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향후 인공지능 투자가 과다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로 하락하다가 금요일 그나마 반등하여 주간 단위로는 약보합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출처 핀비즈
주간단위로 보면 애플을 제외한 빅테크들이 다 고전하였습니다. 그리고 필수소비재, 금융, 에너지 등이 올라 방어적인 장이었습니다. 특히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앤스로픽의 인공지능이 시장을 잠식할 것이라는 우려로 낙폭이 컸습니다. 그리고 원자재,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도 주식시장에 좋지 아니하였습니다. 그 곳에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물린 투자자들이 마진콜을 면하기 위해 빅테크 주식을 팔려 하였기 때문입니다.
출처 핀비즈
다만 금요일 하루만을 보면 하이퍼스케일러인 구글, 아마존, 메타의 주가는 부진하였지만 반도체 주식은 큰 반등을 보여 주었습니다. 젠슨 황의 발언을 주요 원인으로 보는 견해가 많지만 사실 원자재 및 암호화폐 시장이 안정을 찾아 가면서 반도체 주식에 대해 공매도 숏커버가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Big Tech companies are starting to look like IBM in the 1960s
The race to dominate the burgeoning AI market is pushing tech giants to adopt business models reminiscent of IBM's in the 1960s.
finance.yahoo.com
야후 파이낸스에 현재 빅테크들의 투자 형태가 1960년대 IBM의 투자 모습과 비슷하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빅테크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회사가 되려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 구글이나 아마존 및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인공지능 칩을 만드려는 시도가 그 것입니다. 인공지능 칩 시장 규모가 2033년에는 1220억불 규모로 커질 것이라는 것이 블룸버그 예측입니다. 다만 과거 IBM이 막강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다 갖춘 기업이었다가 분해가 된 것처럼 향후 전망에 대해서는 엇갈립니다. 당분간은 안전지대가 메모리 반도체 회사인데 그 것도 최근 엘론 머스크가 자신이 직접 메모리, 파운드리 회사까지 설립하겠다는 발언을 하였는데 그 것이 쉽게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미국 상황을 정리하면 인공지능사업에 뒤쳐지지 아니하기 위해 빅테크들이 소프트웨어는 물론 하드웨어까지 어떻게 보면 과잉투자를 지속할 수 밖에 없습니다. 누가 최종 승자가 될지는 아직 두고 보아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실속을 챙기는 것은 골드러시 때 청바지 장사가 될 것입니다 즉 메모리 반도체, 전력기업 등이 될 것입니다. 미국에도 관련 기업이 있지만 한국 기업들이 더 청바지 장사를 잘 하고 있습니다. 그 것이 작년 후반기 부터 국장이 미장보다 수익률이 더 좋았던 이유인데 그러한 추세는 내년 이후 까지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출처 야후
저번주 코스피는 주간 단위로 2.82% 상승하였지만 코스닥은 1.6% 하락하였습니다. 변동성이 너무 커서 어지러운 장세였습니다. 외인들이 2월 들어 와서 코스피에서 매도가 큰 이유는 원자재, 암호화폐 및 AMD 등 빅테크가 하락하면서 그 곳에 신용을 사용하여 투자한 헤지펀드들이 마진콜을 피하기 위하여 이미 수익이 많이 난 한국 주식시장에서 현금을 인출하기 때문입니다. 그 틈새를 이용하여 공매도 물량도 많이 나왔습니다. 일부 기관에서 일단 차익실현하고 나중에 더 싸게 사자는 매도 물량도 나왔습니다, 그나마 개인들의 ETF 매입이 시장을 받쳐 주었습니다.
다만 저번주 금요일 미국 주식시장에서 원자재, 암호화폐가 안정되면서 반도체 주식의 반등이 일어난 것은 국장에 이번주 좋은 신호입니다. 특히 외인들의 선물 매도가 4만 계약에 가까워져 가면서 추가 매도 여지는 적고 다시 매수로 들어 올 경우 코스피 지수가 급 반등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분야가 반등폭이 클 것인가 입니다. 반도체 분야가 가장 유력하지만 공매도 물량이 많은 종목도 공매도 숏커버가 나오면 반등폭이 클 수 있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저번주 금융 및 한국전력등 방어주 및 증권주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하락 종목수가 많았습니다. 외인들의 차익 매물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주에는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금요일 장 마감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주가가 많이 반등한 것은 금요일 미국 주식시장에서 미국 반도체 주가 반등을 미리 예고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출처 햔경마킷
코스닥에서도 일부 자산관련주와 반도체 소부장 그리고 스페이스엑스 관련 주들을 제외하고는 저번주 하락 종목수가 훨씬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주 변화가 예상됩니다.
개인투자자들 중 당일이나 1주 이내 단기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단기 투자는 사실 예측보다는 대응으로 고수들은 3-5% 가지고도 손절을 하는 포커 도박과 같은 투기에 가깝습니다. 주식 투자는 워런 버핏처럼 5-10년을 바라보고 하지는 않더라도 최소 3개월 이상을 보고 하여야 마음이 편하여 집니다. 일정 부분 현금은 보유하면서 멀리 보아서 전망이 좋지만 낙폭 분야는 비중을 늘리고 정 추세가 안 좋은 분야는 일부 비중을 줄여 위험 관리를 하는 것이 낫습니다.
한국 증시는 미국 인공지능 붐에 따른 서로 앞서나가겠다는 쥐 떼 싸움에서 청바지 장사를 하는 반도체, 전력, 원자력이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피시컬에이아이인 로봇 분야에서도 미국이 부품을 중국에 의존하기 어려워 멀리 보면 한국이 경쟁력이 있습니다. 더구나 이재명 정부가 상법개정을 통하여 저평가된 기업들이 재평가 작업이 진행되면서 지주회사, 증권가 들도 좋습니다. 적극적인 투자자는 분야를 선점해가고 잘 모르면 그냥 코스피200 및 코스닥 150 지수 투자를 병행하여 가는 것도 안전한 방법입니다
저번주 어지러운 시장에 마음 고생이 있었던 분들이 많았는데 이번주는 숨통이 트이기를 기대합니다.
멀리 보면 상반기 코스피 6000, 연말 7000, 코스닥 상반기 1300 연말 1500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P. S.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2년간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전기차 부분은 풀리기 어렵지만 ESS, 로봇 그리고 공매도 숏커버로 일부 종목은 단기 과열이다.. 추격 매수 보다는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는 가능하다고 본다. . 자동차는 큰 상승이 나온후 멀리 보면 추가 상승 여지가 있지만 1-3주는 매물 소화를 위한 기간 조정이 있을 수 있다.. 현대차는 종합 모빌리티 회사로 재평가를 하려는 흐름이 강하다.
삼성전기는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조정시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저번주 금요일 좋은 실적 발표에도 실엔이 나왔는데 분할 매수 기회라고 본다.
두산도 12주전 강하게 반등하여 신고가를 쓴 후 5주전 SK실트론 인수 소식에 큰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호재가 될 수 있어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0만원이 나왔다. 아직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고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3주전 부터 다시 반등 분위기이다. 다만 최근 원자력 주도주는 현대건설로 반등폭이 더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기지고 있다.
코스맥스는 케이뷰티가 급히 꺽일 것 같지는 않아 화장품 주식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도 나온다. 그러나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약간 못 미쳤지만 순이익이 환차손 및 미국 법인 보조금의 일회성 이유로 순이익이 예상에 못 미쳐 급락이 나왔다. 내년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싱가포르 국부펀드가 5% 넘게 보유한 공시도 나왔다. 참고로 화장품 주식은 상반기 강하고 하반기 조정을 보인다. 그 이유는 연말 특수를 위한 수출이 8월 이전에 마무리 되기 때문이다. 박종대 연구위원이 ODM 사업의 특성상 영업이익률이 10% 넘기는 여렵지만 매출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것을 보면 현재가 저평가 상태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래서 6주전 부터 외인들의 매수가 들어 오고 있다.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 최근 흐름이 좋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작년 2분기 실적이 적자가 나와 다시 조정이 나왔지만 . 반도체 분야도 공급을 하여 이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이제는 로봇 몸체를 만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로 되어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8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조정을 받았다가 드디어 4주전 부터 반등이 나온 후 다시 조정이 나오지만 멀리 보면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최근 호재가 많아 아직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 저번주도 신고가가 나와 방산주중 가장 흐름이 좋다.. 올해 호재가 많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11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조정폭이 컸다가 3주전부터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넥스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지만 EWY로 교체한다. 반도체 주식이 강하여 그냥 코스피 지수 추종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3분기 실적은 적자가 나왔지만 내년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와 뉴진스 복귀 기대로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조정이 나왔으나 멀리 보면 결국 풀어질 전망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10주전 반등이 나왔다가 다시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3주전 부터 반등 분위기이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상승 모멘텀이 있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2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로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다.. 멀리 보면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된다고 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보안주도 수혜 대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SBS는 작년 자회사인 태영건설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 부분 거의 해소 되었다. 방송 광고 부진으로 3분기 실적은 중립인데 향후 넷플릭스에 대한 컨텐츠 공급 기대로 지금 가격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고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신고가를 기록하였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5주전 부터 반등을 보여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원래 의류 제조회사로 회사 유보금이 많고 배당도 적절히 주는 회사인데 그랜드하이야트 인수 후 우려가 있지만 최근 외국 관광객이 늘어 오히려 대박이라는 평가이다. 개인적으로는 작년 초에 매수하여 수익이 많이 나고 있지만 더 가져 갈려고 한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더 갈 갈 것으로 본다. 이런 분위기면 올해 상반기에 7만원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올해 말 코스피 7000을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 9주전 큰 반등 후 조정이 나왔다가 다시 저번주 신고가를 갱신하였다. 지금 매수는 그렇지만 보유자는 추가 상승 기대하고 그냥 가지고 갈 수 있다고 본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2주전 신고가를 갱신하였다가 저번주 조정이 나왔다. 지금 매수는 그렇지만 보유자는 추가 상승 기대하고 그냥 가지고 갈 수 있다고 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덕에 반등이 나와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작년 호재로 반등이 세게 나온후 정체하다가. 8주전 급반등으로 바닥 신호는 나왔다.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우리 나이에는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친구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최근 3 개월의 수익률이 좋다가 2달전 2차전지로 수급이 몰리면서 조정을 받았으나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후공정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은 전공정도 따라 갈 것이다.
14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GS는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지만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안정적인 종목이다.
11주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개인적으로는 6개월전 2만천원 정도에 매수하였다. 5,6 월 큰 상승이 있은 후 3달 쉬다가 3분기 호실적 이후 재평가로 다시 상승 분위기이다. 이미 많이 올라 보여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는 저평가 종목이다. 2주전 6만5천원 을 찍었다가 제이피모건이 한국전력을 원자력 수헤주로 볼 수 없다는 의견으로 조정이 나왔다. 1-3주 기간 조정이 있을 수 있지만 그 후 추가 반등 가능하다고 본다.
9주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는 이제 자산주로 신고가를 저번주도 갱신하면서 흐름이 좋다. . 천일고속이 강남 고속터미털 개발 이익 기대로 2주 사이에 10배올랐는데 그 주식을 주시 못하고 놓친 것이 아깝다. 신세계는 비상장 자회사가 강남 고속터미털 지분 70% 넘게 가지고 있다. 그리고 4분기 1700억원 영업이익 예상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 실적이나 자산 가치 어느 면에서도 저평가 상태이다. 최근 3개월 저점에서는 50% 올랐지만 지금 가격에서 50% 더 올라도 비싸다고 보기 어렵다. 연기금, 투신도 꾸준히 매수하고 있다. 나는 0주전부터 분할 매수하고 있다.
2주전 신규 관심종목은 KODEX코스닥150 지수 ETF은 그 주 15% 오른 후 변동성이 크다 . 더 공격적인 사람은 KODEX코스닥150 레버리지를 살 수 있는데 그 것을 매수하기 위하여서는 사전에 증권사 교육을 받아야 한다. 2월에는 변동성이 클 것이지만 결국 상방으로 갈 것으로 생각한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우리 나이에는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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