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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둘레길 어느고교동창생의 단체신청으로 단독행사 3코스 단체팀 체력에 맞게 인월부터가 아닌 다음지점 중군마을부터 시작 둘레길 도중에 황토민박에서 1박 그렇게 여유있는 맞춤형 둘레길코스 일정입니다. 서울출발 07시~ 인월에 도착11시20분경 점심식사후 둘레길 시작 경부고속도로상에 죽암휴게소 정차 휴식 주인사장님께서 철학과 서비스 프로의식의 식당 운영 ^^ 75가지 반찬의 뷔페식 1인 9,500원 단체적용해주셔서 1인 9,000원 반찬 놓인 자리 가로 주걱에 쓰인 주인장 시~ ^^ 중군마을 둘레길 시작합니다 12:12 여기서 갈림길 직진 매동마을로 왼쪽은 금계마을 3코스 진행방향 몇분이서 힘들다하여 매동마을로 하산 민박집 트럭으로 숙박지로 ^^ (트럭 10분거리) 걸어서 1시간 30분 소요되었다 17:00 도착 -- 한누네황토방 숙박 --아궁이 불은 장작으로 ..아랫목이 따듯한 ^^ 4인 한방에 (샴푸.비누. 치약. 드라이 .작은수건) 민박집 배치물 그외 지참 참고 저녁식사 18:00 표고버섯 부치기 백반 나물등 ..돼지고기 두루치기는 별도 옵션 한접시 2만원 푸짐한 나물등 지리산에서만 먹을 수 있다라는 나물등 ..주인장께서는 동네유지시면서 벌꿀..농산물등 직접재배 그렇게 지리산 둘레길 산자락에서 그녀들은 학창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옹기종기 모여앉아 즐거운 밤을 보내고 있었다. 나도 우리 동창생들이 떠올랐다. 어느학교 동창생이든 모두 생각하는 것은 같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녀들이 귀여웠다 ^^* 한참 후배이기에~ ^^* |
첫댓글 완전 힐링산책하고 오셨네요
죽암 휴계소에서 꽈베기 맛은 어땠습니까 ㅎ
아~ 꽈배기 먹어보지 못했어라~~ ^^*
꽈배기가 꽈배기 맛이겠죵~ ^^*
깊어가는 가을에
지리산의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너무이뻐요.
깨끗한 공기와 맑은 기운을
몸과마음에
가득 충전하시고 오셨겠네
요.
지리산의 건강한 기운으로
앞으로도
100년은 쭉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부처님.하나님.천진신명님
께
두손모아 기원드립니다!
죽암휴게소
뷔페도 가보고잡고라.
지리산자락
황토방에도 가보고 자프
네요.
깊어가는 가을만큼 행복도
가득하세요.
지리산 계곡에서 피어나는
물안개도 보고잡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새벽공기가 특히나 상쾌한 ~~ 아주 좋았습니다.
자주 깊은 산에 가야할낀데~ 맑은 공기 마시러~~ ^^
길고 긴 댓글..감사합니다~ ^^
이 코스는 나도 안가보것 같아요
먼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