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 UAE 국가대표 감독 선임 될 듯.
올리가 떠난 샤르자 감독으로 최강희 감독이 물망에 올라. 최강희 감독은 중국에 가서 대륙의 스케일을 느껴보고 한국에 더이상 큰 메리트를 못느끼는듯.
서형욱 생각에 K리그는 수준급 선수 부족 보다 수준급 감독이 부족이 더 심각한거 같아. 서형욱과 같이 식사하던 연맹 관계자도 J리그를 언급하면서 K리그는 외국인 감독이 부족하다고 말해.
모라이스 감독은 전북에서 감독으로 커리어 하이를 찍었어. 덕분에 알히랄, 세파한 감독까지 할 수 있었어. 현재는 터키 리그에서 감독을 하고 있는듯.
인천 초대 감독이었던 로란트 감독 영면.
K리그 잔디가 가장 좋을때가 이때야.
서형욱 생각에 임형철은 데뷔한지 오래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어린거 같아.
전북 구단 깃발 공지 관련 서호정 기자는 정확한 내막을 잘 몰라서 뭐라 말하기 곤란해.
서형욱 생각에 K리그 구단이 오피셜로 깃발을 통제하는것은 보지 못한거 같아.
연맹 유튜브 채널에 쇼츠로 축구 vs 야구 영상을 올렸는데 불타고 있어.
서형욱 생각에 연맹에서 쓸데 없이 긁어 부스럼을 만든거 같아.
서형욱이 10년 전 '야구읽는 남자'에 출연해 비슷한 포멧으로 촬영 했는데 당시 서형욱 싸이월드가 해킹 당했고 프로필 사진이 야구 사진으로 바뀌었던 경험이 있어. 서형욱은 경찰에 신고했고 인천의 모 PC방에서 신원이 특정되지 않게 후드티를 입은 사람이 서형욱의 싸이월드 아이디를 도용했던 장면까지 확인했어.
KBO는 두산, K리그는 울산 팬들이 악에 바쳐 있어.
서형욱 생각에 김판곤의 '월드컵 못가면 누가 책임질거야?' 발언은 백종원의 '이거 우리 짬뽕 아니에요' 급 발언이라고 생각해.
서형욱은 해외에 그렇게 많이 나갔지만 굿즈를 많이 사지 않았어.
저런 컨텐츠를 할 수는 있다고 보지만 연맹이 굳이? 라는 생각이 들어.
정몽규는 자기 맘에 들지 않는 기자가 있더라도 하던 일을 끊게 한다던가 하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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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서형욱은 피버피치 영화가 너무 좋아서 한국 자막을 만들어 불법 사이트에 영화와 함께 올린 경험이 있어.
감독이 팀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말하면 흔히 이정효 감독을 뽑지만 서형욱 생각에 김도균 감독이 가장 대표적인 감독 같아. 서울 이랜드가 이렇게 공격적인 축구를 한적이 없어. 많이 넣고 많이 먹는 본프레레 축구를 보여주고 있어.
우즈벡이 사우디를 너끈히 이기면서 우승.
8강까지 월드컵 티켓을 주니 월드컵 같지 않아.
4강에서 박도훈의 선방쇼 없었으면 정규시간 역전패 했을듯.
'대한민국 각 연령별 대표팀 경쟁력 강화가 있으냐?'에 대해 우려가 있는것은 사실.
당장 지난 대회때 변성환 호가 너무 잘했어. 고때 선수들의 레벨이 상당히 좋았어.
예전에는 유럽 클럽 스카우터들이 19세, 20세 대회를 많이 찾아 다녔지만 요즘은 17세 대회를 많이 찾아다녀.
김예건 선수는 영재발굴단, 유튜브 등에서도 유명했어. 이강인 보다는 이승우 느낌?
가수 김정민 아들은 이중 국적이고 어느 국적으로 뛸 것인지는 20살때 결정. 아직까지 결정된 것 없어. 가수 김정민 아들은 신정중, 오산고 코스를 밟았으나 대한민국 연령별 대표팀에서 한번도 뽑힌적이 없어.
염기훈 아들도 일본으로 간것으로 알고 있어.
코리아컵은 10년째 상금이 3억.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대회라고 하지만 부족한거 같아. 카라바오컵의 권위가 낮은것은 실질적으로 상금이 가장 낮기 때문.
코리아컵은 우승하면 상금보다 선수들 보너스 주는것으로 더 많이 나가.
이번 라운드 가장 관심을 많이 받았던 경기는 연고지 이전 더비였던 부천과 선경에너지의 경기.
선경에너지는 정말 야반 도주하듯이 성명서 하나만 남기고 연고이전했어.
수원삼성은 김천에 아예 베스트 11을 데려오지 않았어.
시흥은 작년까지 K3에서 화성을 경험 했어.
주말에 대전코레일 김승희 감독 고별전이 있었는데 제자였던 박진섭 선수가 커피차를 보냈어.
광주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알 힐랄전을 위해 사우디로 출국.
알 힐랄과 광주는 금전적으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어. 알 힐랄은 중동의 레알 마드리드라고 봐야. 힐랄은 초승달이라는 뜻.
알 힐랄은 역대 AFC 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팀. 최다 결승전 진출팀.
알 힐랄 선수단의 몸값이 K리그 선수 전체 몸값보다 많아.
알 힐랄에 속한 자국 선수들의 퀄리티도 좋아.
과거 곽태휘, 설기현, 이영표, 장현수 등등이 속해있던 팀
이번 시즌은 작년 시즌과 비교해 수비가 불안해. 리그 선두도 알 이티하드에 내주고 있어.
이정효 감독이 알 힐랄을 분석했는데 '조직적으로는 우리가 더 강하다' 라고 말해.
알 힐랄의 골 넣는 메카니즘이 속도가 상당해.
요즘 알 힐랄의 주요 득점원은 마르쿠스 레오나르도. 미트로비치가 아니야.
야잔이 손흥민 보다 막기 힘들었던 선수로 살렘 알 도사리를 꼽아.
'그래도 이정효라면 우승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게 만들어.
이정효 감독은 '우리 상금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해.
서형욱 생각에 광주가 알 힐랄을 이기면 노팅엄이 레알 마드리드 잡는 격이라고 봐야.
강원은 울산 원정 13년 만에 승리.
강원 서포터석에 '대가리 박고 뛰어'라는 걸게가 걸려.
강원의 전술적 키워드가 바뀌었다고 봐야. 적극적으로 뛰어 줄 수 있는 선수들로 출전.
강원 47번 신민하 제공력을 보면 과거 포항에서 뛰었던 황재원 선수를 보는거 같아.
울산 박스 안에서의 결정력이 약해져. 주민규를 내보낸 효과라기 보다는 보야니치가 빠진 효과라고 봐야.
울산 감독에게 비판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어.
김판곤은 경기 종료후 서포터들에게 안가는것도 아니고 가는것도 아니고 애매한 포지션을 취하고 있어.
보야니치는 계속 햄스트링 검사를 받고 있어.
서명관은 팀 훈련에 복귀. 생각보다는 복귀가 빨리질 수도?
울산, 전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선수 스쿼드가 좋다고 좋은 성적이 나오는것이 아니야.
울산은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성적도 너무 좋지 않았어.
K리그에서 가장 안좋은 소리를 적게 듣는 감독간의 대결.
안영규 출국. 브루노는 내전근 부상이 커서 사우디로 출국하지 못해.
광주는 이날 최다 원정 팬 입장 기록.
이정효 감독은 '김기동 감독을 상대로 대응하는 축구가 아니라 우리가 주도적인 축구를 해야한다'고 말해.
아무리 스쿼드가 빵빵한 팀이라도 AFC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하면 힘들어하는데 광주는 그런 느낌이 없어.
'이정도까지의 성적을 기대했냐?'는 질문에 이정효 감독은 '네 기대했습니다' 라고 답해.
현재 K리그에서 트레블에 도전할 수 있는 유일한 팀은 광주 한팀 뿐.
수원삼성에서 두드러지지 않았던 전진우가 전북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어. 전진우의 피가 파란색인줄 알았지만 녹색이었어. 수원삼성에서 잘배워 전북에서 써먹고 있어.
대구는 구단주, 감독, 세징야 모두 없어.
전북은 우주 방어를 펼친 그 경기가 전환점이 되었어. 서호정 기자 생각에 정확하게는 홍정호가 돌아온것이 전환점이 되었다고 봐야.
전북 5경기 연속 무패. 4승 1무. 현재 3위.
흑마법사 김학범. 최악의 상황에서는 무조건 승리해.
올해 선경에너지가 힘들때 항상 실마리를 푸는 선수가 김준하. 김준하가 골을 넣으면 팀이 승리해. 영플레이어도 도전해 볼 수 있어.
귤 메시 남태희 데뷔골. 골 넣고 유니폼 벗어 던지면서 경고 받아.
포항은 최근 흐름이 좋았는데 좋았던 흐름이 끊겼어.
포항은 중원 싸움에서 졌어. 여름에 미드필더 보강을 고려해봐야.
수원 시장이 경기전 뜬금없는 내기를 시작해. 안양은 반응이 없었어. 식상한거 같아.
안양은 벌써 시즌 4승째. 유일하게 무승부가 없는 팀.
2위 광주부터 10위 선경에너지까지 승점차가 크지 않아.
이번 상무에서 6명 뽑아가는데 그중 4명이 대전에서 군입대. 황선홍 감독은 '이때문에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할 정도였다'고 말해.
광주의 대진운이 썩 좋지는 않아.
조빈 사우디 갈듯.
조빈은 사실상 광주 구단주로 봐야. 사비로 몇억을 쓴것으로 알려져. 하지만 공항에는 멀쩡하게 일상복(?)으로 등장.
독일에서 축구를 오랫동안 해온 최경록도 이정효 감독이 엄청 세심하게 지도한다고 말해.
인천의 K리그2 독주 체제가 시작 되는거 같아. 체급 축구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어.
천안은 5연패 수령. 대구는 6연패에서 감독이 물러났기 때문에 천안도 슬슬 감독 교체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충북청주 첫 무실점 승리. 피라냐 축구가 나왔어.
서울이랜드 vs 충북청주 경기에 홍명보가 나타나. 동아시안컵 대비해서 선수들 보고 다니는듯.
동탄은 행정구역상 화성시. 하지만 수원삼성 팬들이 더 많아.
수원삼성 세라핌 터지고 있어.
성남 올시즌 짠물 축구를 보여주고 있어. 신태용 비상근 단장 탄천에 등장.
성남 올시즌 득점력은 밑에서 4위. 하지만 8경기 3실점.
뮬황은 떠났지만 곤황이 등장. 곤잘로는 뮬리치와 다르게 선제골을 머리로 만들어.
사비에르는 K리그2 오베르단.
김현석 감독 전남으로 가서도 잘하고 있어.
배성재 감독은 전남 김현석 감독과의 경기전 '작년 전술은 내가 짠것이 맞다'고 말해.
을용타의 코브라 축구를 보여줘. 왜 코브라 축구인지는 모르겠어.
채프먼만 보면 서형욱은 봉준호 감독이 생각나.
성남은 K리그1, K리그2 모두 통틀어 여전히 무패팀.
사우디 같은 국가에서는 사진만 잘못 찍어도 경찰이 잡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