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 입장에서 설명 드릴깨요 사채를 발행할때는 사채 액면에 이자를 표시 하죠 그 이자는 돈을 빌리는 댓가 이겠죠 근데 시장이자율이 사채 이자율보다 높으면 누가 돈 빌려 줄까요 그냥 시장이자율로 다른데 투자 하는게 낳겠죠 그래서 액면가 보다 조금싸게 발행을하죠 그래서 현재가치할인차금이 생기고
가만 생각해보면 채무자 입장에서는 액면금액 전체가 현금으로 들어 와야 돼는데 시장이자율이 액면이자율 보다 높아서 사람들이 안살려고 하니까 더 싸게 내다 파는거죠 그럼 그렇게 싸게 내다 팔았으면 그 싼만큼을 비용으로 인식을 해야 돼는데 그 비용을 사채 기간동안 나누어서 조금씩 내는거라고 생각하시면
시장에는 변하는 시장이자율이 있고 사채에는 변하지 않는 표시이자율이 있습니다. 시장이자율이 15%이고 표시이자율이 10%이면 누가 투자를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차액을 할인해서 현재가치할인차금만큼 싸게 발행하는겁니다. 그 차액을 만기상환시까지 이자율의 차액을 없애는 것이 유효이자율법입니다.
첫댓글 음.. 반항하지 말고, 일단 받아들이고 넘어가세요..;; (먼 산..;;)
뭐 굳이 말하자면... 저는, 금융제도가 태동하던 15,16세기 이탈리아나 영국에서부터 지금까지 발전해오면서 굳어진 관습이다... 뭐 그런 식으로 생각하곤 합니다... ㅍㅎㅎㅎ 전혀 근거없습니다만... ㅡㅡ;;
유효이자율법이란 매기 이자수익이 기초장부가액의 유효이자율을 곱한것과 같게 해주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에의한 매기 장부가액은 미래현금흐름을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이지요. 장부가액에 상각액을 더해주는 이유는 이러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금액을 만들어주는 효과입니다.
분개로 파악하자면 이자수익중 100000은 이자부분이고 그 나머지 14236의 수익의 증가는 채권가치 자체를 증가시키는거래입니다.
총액법이 아닌 순액법으로 이해하세요~
채무자 입장에서 설명 드릴깨요 사채를 발행할때는 사채 액면에 이자를 표시 하죠 그 이자는 돈을 빌리는 댓가 이겠죠 근데 시장이자율이 사채 이자율보다 높으면 누가 돈 빌려 줄까요 그냥 시장이자율로 다른데 투자 하는게 낳겠죠 그래서 액면가 보다 조금싸게 발행을하죠 그래서 현재가치할인차금이 생기고
가만 생각해보면 채무자 입장에서는 액면금액 전체가 현금으로 들어 와야 돼는데 시장이자율이 액면이자율 보다 높아서 사람들이 안살려고 하니까 더 싸게 내다 파는거죠 그럼 그렇게 싸게 내다 팔았으면 그 싼만큼을 비용으로 인식을 해야 돼는데 그 비용을 사채 기간동안 나누어서 조금씩 내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꺼에요 그래도 이해가 안가시면 이해 안가는 부분을 말씀하시면 자세히 알려 드리죠^^
제생각에 님은 현재가치 미래가치 더블어 연금 공부가 필요하실거 같습니다.
시장에는 변하는 시장이자율이 있고 사채에는 변하지 않는 표시이자율이 있습니다. 시장이자율이 15%이고 표시이자율이 10%이면 누가 투자를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차액을 할인해서 현재가치할인차금만큼 싸게 발행하는겁니다. 그 차액을 만기상환시까지 이자율의 차액을 없애는 것이 유효이자율법입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김기동 선생님이 압권이신데요.. 그림으로 설명하시든데 수업 듣기 버거우시면 주변에 김기동 선생님 강의 들으신 분께 여쭤보세요 ^^
ㅗ.....................................ㅡ,.ㅡ;;;;;;;;;;;;;;........................ㅗ
인간부터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