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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최경락
만평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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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최경락 꼬투리
자나깨나 불조심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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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일보】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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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일보】마창진씨3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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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
[여론조사 꽃 대선 특집] 민주당, 정당·대선후보 지지율 모두 압승
- 민주당 지지층 85.5% 이재명 지지...나머지 후보들 모두 도토리 키재기
- 국민의힘 지지층 김문수 1위, 오세훈·홍준표·한동훈 3파전
- 차기 대선 결과, '정권 교체'가 '정권 연장'보다 2배 더 높아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
21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대선 특집 여론조사 결과.
정당 지지율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49.5%, 국민의힘이 32.9%, 조국혁신당이 3.9% 등을 기록했다.(출처
:
여론조사 꽃)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21일 발표된 여론조사기관 여론조사 꽃의 대선 특집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정당 지지율과 대선 후보 지지율에서 모두 두 자리 수%
차 압승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민주당 지지층에선 이재명 대표가 확고부동의 대선
주자로 굳어졌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선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위를
달리는 가운데 오세훈·홍준표·한동훈
3파전이
지속 중이다.
먼저 정당
지지율의 경우 민주당이 49.5%로
선두를 지켰고 국민의힘은 32.9%로
2위에
그치며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16.6%p로
크게 벌어졌다.
그 밖에 조국혁신당이 3.9%를
기록했다.
중요한 것은 이 여론조사 역시도 보수층이 진보층보다 다소
많이 잡혔음에도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것이다.
사실상 윤석열 대통령 콘크리트 지지층을 제외하면 국민의힘에
등을 돌린 국민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민주당은 텃밭인 호남을 포함해 수도권(서울,
인천·경기),
충청권,
강원·제주에서
모두 우세를 점했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텃밭인 대구·경북
1곳에서만
우세를 점했다.
그 밖에 부울경의 경우 42.4% : 41.2%로
양당 간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민주당은 50대
이하 세대에서 모두 우세를 점했다.
특히 40대와
50대에선
민주당 지지율이 모두 60%를
초과했다.
반면에 국민의힘은 오직 70대
이상 노년층에서만 우세를 점했다.
그 밖에 60대의
경우 41%
: 44.7%로 양당 간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했다.
정치 성향별로
살펴보면 선거 승패를 좌우한다는 중도층의 경우 56.1% : 22.4%로
민주당이 국민의힘 지지율보다 2배
이상 더 앞서며 중도층이 완전히 민주당 쪽으로 기울었음을 입증했다.
21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대선 특집 여론조사 결과.
투표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투표할
생각이다'가
92.8%를
기록해
6.4%에 그친 '투표할
생각이 없다'를
크게 앞섰다.(출처
:
여론조사 꽃)
투표 의향을
묻는 질문에는 '투표할
생각이다'가
92.8%를
기록해
6.4%에 그친 '투표할
생각이 없다'를
크게 앞섰다.
그 중에서도 '반드시
투표할 생각이다'가
82.3%로
가장 높게 나타나 정권심판론이 강하게 불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21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대선 특집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선에서 어느 정당에 투표할 것이냐는 질문엔
49.6% :
29.5%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이 17.1%p나
더 높았다.(출처
:
여론조사 꽃)
차기 대선에서
어느 정당에 투표할 것이냐는 질문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9.6%를
기록했고 '국민의힘
후보'는
29.5%에
그쳤다.
양자 간 지지율 격차는 17.1%p로
정당 지지율보다 조금 더 큰 격차를 보였다.
민주당 후보 지지율은 정당 지지율과 거의 비슷한 반면
국민의힘 후보 지지율은 정당 지지율보다 낮았는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대선 투표를 포기하는 경향이 더 높은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민주당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대구·경북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우세를 점했다.
특히 민주당 텃밭인 호남을 포함해 인천·경기에선
민주당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그 밖에 약세 지역인 부울경에서도 소폭 더 높았다.
반면 국민의힘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오직 텃밭인 대구·경북
1곳에서만
더 앞섰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50대
이하 세대에선 모두 민주당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더 높았고 특히 40대와
50대에선
모두 60%
이상을 기록했다.
반면에 국민의힘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오직 70대
이상 노년층에서만 더 앞섰다.
그 밖에 60대에선
40.4% :
41.1%로 양쪽이 초박빙 접전을 펼쳤다.
정치 성향별로
살펴보면 선거 승패를 좌우한다는 중도층의 경우 55.4% : 19.9%로
민주당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거의 3배
가까이 더 높게 나타나며 중도층 민심이 민주당 쪽으로 기울었다는 것이 다시 한 번 드러났다.
21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대선 특집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선 먼저 민주당 대선 후보로
누가 적합하다고 보느냐는 질문엔 이재명 대표가 85.5%로
압도적인 지지율을 기록했다.(출처
:
여론조사 꽃)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선 먼저 민주당 대선 후보로 누가 적합하다고 보느냐는 질문엔 이재명 대표가 85.5%로
압도적인 지지율을 기록했다.
나머지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우원식 국회의장,
김경수 전 경남지사,
김부겸 전 총리,
김두관 전 의원 등은 모두 1~2%대의
저조한 지지율을 기록하며 전혀 이 대표를 위협할 적수가 못 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사실상 민주당
대선 후보는 이미 이재명 대표 1극
체제로 굳어져 더 이상의 이변이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지지 정당별 결과를 살펴보면 민주당 지지층에선
86.7%가
이재명 대표를 지지한다고 밝혀 전체 응답자 결과와 거의 비슷하게 나타났는데 그만큼 민주당 지지층 뿐 아니라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도 신뢰가
두텁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1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대선 특집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선 국민의힘 후보로 누가
적합하다고 보느냐는 질문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위를
달리고 있고 나머지 오세훈·홍준표·한동훈
3인의
3파전이
지속되고 있다.(출처
:
여론조사 꽃)
반면
국민의힘의 경우 민주당과 달리 확고하게 대세론을 구축한 후보가 없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33.2%로
1위를
달리고 있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16.5%로
2위,
홍준표 대구시장이 15.5%로
3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2.3%로
4위를
기록 중인데 김문수 장관의 1위와
나머지 오세훈·홍준표·한동훈
3인의
3파전이
지속되고 있는 형태가 지속 중이다.
비록 김
장관이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오세훈·홍준표·한동훈
3인의
지지율 합보다는 낮은 관계로 대선 경선 과정에서 합종연횡(合從連橫)을
통해 구도를 뒤집을 수 있는 여지는 아직 남아 있다고 볼 수 있다.
국민의힘 지지층 한정 결과에서도 전체 결과와 거의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발표된 여론조사 꽃의 대선 특집 여론조사 결과.
차기 대선 의미를 묻는 질문엔 31.4% : 64.8%로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가
'정권을
연장해야 한다'보다
2배
이상 더 높았다.(출처
:
여론조사 꽃)
차기 대선
의미를 묻는 질문엔 '정권을
연장해야 한다'는
31.4%에
그친 반면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는
64.8%를
기록해 정권 교체를 원하는 여론이 정권 연장을 원하는 여론보다 2배
이상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윤석열 대통령 콘크리트 지지층 혹은 골수 국민의힘
지지층을 제외하면 모두 윤석열 정부에 등을 돌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경북
1곳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심지어 그 대구·경북조차도
52.6% :
43%로 '정권을
연장해야 한다'가
그렇게 높게 나타나지도 않았다.
한편 호남에서는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가
90%
이상을 기록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70대
이상 노년층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가
과반 이상을 기록했다.
심지어 그 70대
이상 노년층에서도 54.5% : 39%로
'정권을
연장해야 한다'가
썩 높은 수치를 기록하진 못했다.
한편 40대에선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가
80%
이상을 기록했다.
이번 여론조사
꽃의 대선 특집 여론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3004명을 대상으로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간 실시했다.
조사 방법은 통신3사
제공 무선가상번호 활용 CATI 전화면접조사이며 응답률은 14.5%이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1.8%p이다.
자세한 조사 내용과 개요에 대해선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첫댓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강대일
잘 감상 하였읍니다.
수고하셨어요,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고감니다
머물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