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전뽑는 남편의 보약
뚱뚱한 아내와
말라껭이 남편이 저녁식사를 마쳤다.
잠시후 아내가
쟁반위에 대접하나를 들고 나오면서 하는말
아내 : " 여봇!! 얼른 이리와서 약 드세요"
남편 :무슨 약인데?
아내 :어제 드신것과 같은 약이에요!!
당신 나이도 있고 해서
보약을 지은거에요 어서 이리와서 드세요"
남편 : " 싫어
난 보약 같은거 안먹을래" 라고 하면서
밖으로 뛰어 나간다.
아내 : " 당신두 꼭
저럴땐 어린애 같다니깐 빨랑 들어오세요"
그러자 밖에
뛰쳐 나간 남편은 이렇게 외쳤다
남편 : 약 먹여놓고 또
어제밤 처럼 본전 뽑을려고
ㅋ.ㅋ.ㅋ.ㅎ ㅎ ┼────💗
ㅎㅎㅎㅎㅎ
첫댓글 ^^^
저렇게라도
힘쓰는 약
내게도 좀 주삼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