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73년 삶 속에서 수많은 희노애락을 겪으며 살았습니다.
특히 선천성 지병(세계적 희귀성)이 있는 딸이 있어 생후 1년 뒤부터 서울대병원에서 어려운 수술을 해야 했었지요.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가망이 없다 심지어 시아버님께서는 제게 애 묻을 자리 마련 해 놨다 라시며 제 가슴에 못을 박기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불안하거나 동요하지 않았습니다.
그 때 느낀 게 있습니다.
마음따라 모든 게 간다라는 것 입니다.
그 뒤로도 여러 번 생사를 오가는 딸을 바라보며 스스로에게 "괜찮아 다 잘 될거야" 다독이며 살아 왔습니다.
지금 되돌아 보니 모두 다 감사입니다.
쉼을 가질 수 있는 일요일 각자 자리에서 의미있는 휴일들 되시기 바랍니다.
울경자님 200개 축하드립니다. ^^~
헷사레 복숭아 맛 차암 좋더라구요. 요
요구 사항이 지나친 세입자 때문에 속썩이는 울친구. 구
구절초가 이리도 예쁜 줄 예전엔 미처 몰랐었지. 지
지진 해일 수해등 자연 재해가 주는 피해가 엄청나. 나
나리 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요
요기까지 하고 나중에 다시 옵니다. 다
다시 올 줄 알고 기다렸습니다. 다
다들
요래 조래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여 ~~ 여
여기요ㆍㅎ
저의 하루는요
너무
길었어요 ~~ 요
요태껏
못해 본건 무언지 ~~ 지
지금도
조금만 젊었음
철인
3종 경기
출전 하고파 ~~ 파
파크골프도
좋지만도 ~~ 도
도대체 한낮 더위는 언제나
꺾이려나 ㅡ 나
나는 마음 추스리고 오늘을
보냈습니다 ㅡ 다
다음이란 없는것을 새삼 느끼면서
소중한 하루를 보내고자 마음도
같게 되었고 ㅡ 고
고통없이 죽으려면 사는동안
건강해야 된다는걸 깨딸았지 ㅡ 지
지금 저녁 먹으려고 나갑니다 ㅡ 다
다들 저녁식사 맛나게 드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ㅡ요
요기 오늘 끝말잇기 하신 분들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들 되시기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