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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도 죽 마스터 같은 인증제가 있어서 그 인증 마크가 있는곳이 더 맛있어.
오늘 뽈리K 실시간 시청자 수 100명도 쉽지 않아.
요즘 야구 인기가 엄청나.
서호정 기자 대학교 동아리에서 준 셀럽이 탄행. 나는솔로에 비건 컨셉으로 출연한 여성. 화면빨이 더 못받는거 같아.
김희준 기자 철학과 후배 만나서 식사. 산책만 했어. 아쉽게도 남자 후배. 후배는 대학원 유학까지 생각하는거 같아.
지난 10년~20년 동안 병원이 거대해지고 화려해졌어. 시설들도 엄청 좋고... 그리고 친절해졌어. 저희 어릴때는 의사 선생님, 간호사 분들도 불친절한 분들도 많았지만 의사 선생님들은 진짜 고압적이고 환자들을 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거든요. 근데 요즘은 의료 서비스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병원들도 친절해진것은 있는거 같습니다.
서형욱은 커플 모임을 좋아해. 서형욱 와이프는 지난주로 퇴사를 하고 오늘 새로운 회사로 출근. 중간에 쉬는 기간 없이 바로 이직.
요즘 만원 이하로 점심 먹기 어려워.
김희준 기자는 항상 서형욱 사장님이 점심을 사주는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어.
서형욱은 위고비 말고 삭센다는 해봤어. 효과를 봤었어. 하지만 삶이 재미 없어져. 5kg 정도 감량 했었어.
선수등록 금지기간에 등록 되었기 때문에 이 표현을 쓰고 싶지 않지만 부정 선수라는 이의제기를 받을 수 있는 상황.
연대 기여금을 내려고 하면 가상계좌로 납부해야하는데 직원이 송금 실수를 해서 금액이 안맞았다, 혹은 가상계좌의 이름이 안맞았다 등의 이유로 연대 기여금이 반송, 반환이 되었는데 담당하던 직원은 휴직을 했고 인수 인계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광주 구단에서는 모르고 있었어. 연대기여금을 다시 납부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고 그래서 FIFA에서는 12월 선수 등록 금지 징계를 내려. 하지만 광주는 징계가 나온것을 몰랐기 때문에 이번 겨울 선수를 10여명 영입. 지금으로서는 '이번 겨울 등록된 선수들 모두 자격이 없는 선수들 아니냐, 그래서 이 선수들이 출전한 경기 모두를 몰수패 해야한다' 말아야한다 논란중.
16일 KFA에서는 '단순 행정 실수이기 때문에 광주에게 몰수패 처리하는것은 과하다. 무자격 선수라고 하는데는 무리가 있다'는 입장 발표.
이런 상황 속에서 광주는 어제 포항을 상대로 승리. 이 경기에도 등록금지 기간의 시기에 영입된 선수가 출전 했기 때문에 경기 끝나고 포항 측에서는 '몰수게임 여부를 문의하겠다'고 밝혀. 프로축구연맹 규정상 48시간 내에 이의제기를 해야하기 때문.
아직까지 정리가 된 상황이 아니야. 불씨가 남아있어. FIFA가 AFC에도 알리고 AFC는 KFA에 알리고 KFA는 광주 구단과 연맹에 알려야해. 하지만 KFA도 이것을 알리는 과정에서 그 담당직원 메일에만 알려. 팩스나 이런것을 통해 공문을 알릴 필요가 있는데 그런 과정을 하지 않았어. KFA가 행정적 미숙이라고 소견을 밝힌 이면에는 자신들의 책임도 일정 부분 있다는 것을 인정 한것 같아. AFC도 마찬가지고 FIFA도 마찬가지로 12월부터 징계의 효력이 발생 했는데 5달이 넘은 동안 많은 국제 경기들이 진행되었음에도 아무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고 이러면 모두의 책임인데 그렇게 되면 '아무도 책임지지 않은 책임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
광주는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에 진출해 경기를 치뤘기 때문에 FIFA의 징계를 예하 기관들이 다 따르지 않은것. 각급 기관들이 다 걸려있기 때문에 상당히 심각해.
이 사실이 공개된것도 코메디. 한 네티즌이 천안시티FC에서도 과거 영입했던 베트남 선수 연대기여금 미지급 문제를 확인하려 FIFA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하다가 광주도 12월에 징계를 받은 사실을 알게 되었어. 이것이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고 지역 언론에서 취재를 하면서 보도가 되고 점점 취재를 하면서 내막이 알려졌어.
발단은 단순 실수 이기는 하지만 이미 징계가 떨어진 상황에서 그 징계를 무시한 채로 시즌이 흘러왔다는것은 단순 실수라는 말로 덮기에는 분명 여파가 있다고 봐야.
모든 상급 단체들이 엮여있는 문제기 때문에 다들 FIFA만 바라보고 있는것 같아. 하지만 클리어링 하우스도 문제가 있다는것이 확인이 되었기 때문에 과연 FIFA가 철퇴를 휘두를 것인지 KFA가 밝힌바와 같이 모두가 엮여있는 행정적 절차적 미숙이라고 판단해 우리 모두가 잘못했으니까 약한 징계로 끝날 것인지 좀 더 지켜봐야.
광주의 실수로 리그, 연맹, KFA 이런 상급 기관들의 무능이 들어난 꼴. 결국 다 정몽규 문제.
서호정 기자 생각에 연맹이 상급 단체들이 징계를 하지 않는데도 독단적으로 징계를 할 수 있는 명분이 있는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징계는 해야한다고 봐. 왜냐하면 광주는 작년에도 K리그 재정안정화 제도를 위반해 이미 중징계를 받았었는데 그 이후에 광주 소속 직원의 실수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광주는 징계를 피할 수 없다고 봐야. 서호정 기자가 연락한 K리그 각 구단의 장급, 대표이사 급 분들의 의견은 거의 일치하게 승점 삭감을 해야 한다고 말해.
서형욱 생각에 어찌되었건 상급기관인 FIFA의 징계를 준수하지 않은 주체중의 하나인 KFA가 FIFA의 징계에 대해서 자신들이 임의로 '이거는 괜찮다'는 식의 소견을 낸것은 적절치 않아보여. 피의자중 하나인 KFA가 이런 의견을 내는것은 좋지 않아보여.
김희준 기자 생각에는 이 사건이 일어난 이후 경기인 포항전에는 조심하면서, 논란이 되는 선수들을 출전시키지 않았어야 한다고 생각해. 포항이 결국 연맹에 공문을 보내고 한것은 사건이 터지고 나서도 선수 등록 징계에 해당하는 선수들을 출전 시켰기 때문이라서 이부분은 광주의 실책이라고 생각해.
서호정 기자 생각에 모든 경기 몰수패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봐. 광주가 이긴 경기도 있지만 진경기도 있고 비긴 경기도 있어. 광주를 이긴 팀들은 몰수패가 오히려 더 안좋은 결정일 수 있어.
서형욱 생각에 서호정 기자의 주장은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에서도 산둥이 경기를 포기하면서 16강 진출팀이 뒤바뀐것을 보면 부수적인 것으로 봐야. 원칙적으로 위반을 한 부분에 대한 적용만 따지면 된다고 생각해.
프로의 세계에서는 '왜 몰랐느냐'는 중요하지 않아. 결과만 중요해.
모든 문제의 총체적 난국.
광주는 오늘 연대기여금 납부 완료. FIFA에서 이것을 받아 들인다면 앞으로의 경기에 대해서는 FIFA가 처분이나 권고를 내릴 것인데 광주는 이것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 다른 구단들은 지난 경기들에 대한 징계도 필요하는 입장.
외교적으로 KFA에서 FIFA와 직접 이야기를 해봐야하는것 아닌가 싶어.
연맹에서는 광주 구단 내부에서 문제로 인한 비위, 광주 광역시에서도 결과가 어떻든 간에 강도 높은 감사를 해서 왜이렇게 맨날 돌아가고 있나 그부분도 체크를 해야할 것 같아.
올림픽 대표팀 관련 6월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호주와의 친선전이 잡혀 있어.
다음주면 올림픽 대표팀 명단을 발표 해야할것 같은데 지금 코칭 스태프가 없어. 정몽규 연임 확정된지 시간이 흘렀고 전력강화위원장 선임된것도 시간이 상당히 흘렀어. 그럼에도 아직까지도 감독 발표가 안되고 있는것은 정몽규 때문.
내일도 전력강화위원들 회의가 있어.
올림픽 대표팀 감독으로 이민성, 설기현, 박동혁 감독이 후보군. 김도훈 감독을 이야기 했다고 말하는 이도 있었지만 KFA가 올림픽 대표팀 감독의 연봉으로 책정해놓은 연봉 예산이 4억 전후 인데 김도훈 감독은 휴식기간 K리그 팀으로 부터 올림픽 대표팀 연봉의 배가 넘는 제안을 받았지만 가지 않았어. 점점 대표팀 감독은 인기 없는 자리가 되고 있는데 김도훈 감독이 그 모든것을 감수하고 올림픽 대표팀 감독의 제안을 받아 들일거 같지 않아.
서형욱은 현영민 해설 위원이 전력강화위원장이 되었을때 K리그 중계를 짜여진것만 하고 빠진다고 들었는데 5월인데 계속 하고 있고 6월에도 이름이 있었던거 같아. 서호정 기자 생각에는 KFA에서 현영민 위원이 방송을 다 중단을 하고 전력강화위원장에만 집중할 수 있는 조건의 계약을 못한거 같아. 하지만 서형욱 생각에는 만약 KFA에서 그런 조건으로 계약을 할려고 했으면 현영민 의원이 그 자리를 받았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투잡을 해야할 정도로 보상이 좋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면 그 자리에 가면 안돼. 에초에 5월까지만 중계를하고 방송을 정리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전력강화위원장이 굉장한 중책이고 상근직인데... 이것을 하고 방송 겸업을... 이렇게 일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고 KFA 여론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중책을 맞고 있는 사람이 투잡을 한다? 또 예능도 하고 계시지 않나요? 이거는 모르겠습니다... 선임 문제가 지지부진해지고 이번주 혹은 다음주내로 결론이 나오지 않으면 현영민 위원 겸업 문제로도 비판이 넘어갈 것 같아. 김병지 대표이사도 강원 대표이사로 부임한 이후로 본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 않아. 만약 다른 사람이 투잡을 하겠다고 하면 무슨 논리로 금지를 시킬지... 클린스만 감독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가 비판을 많이 했어. 오늘 골프 대회를 하필이면 하고 있어가지고... 축구인 골프 대회는 보통 주체를 전년도 K리그와 코리아컵 우승팀들이 주최를해. 서형욱은 본인이 골프를 안쳐서 모르겠지만 어르신들이 모여서 골프치는것은 이해가 안돼.
서형욱 생각에 23세 대표팀도 이전 세대들에 비해서 지금 세대가 그렇게 더 낫다고 할 수 없는데다가 지금 우즈벡, 동남아, 중동 등등 그쪽 나이때에 다른 국가들의 성장이 어마무시하기 때문에 쉽게 이길 수 있는 시대가 아니야. 쉽지 않아.
AFC 챔피언스리그 2 결승전은 싱가포르에서 열렸고 이 때문에 라이언스 세일러스에게 유리했어. 하지만 샤르자가 불리함을 극복하고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로 우승.
이 경기에서 알 샤르자가 우승하면서 금성이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본선 직행 확정.
이 경기 우승으로 알 샤르자는 340만 달러를 받았어. 이 금액은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준우승팀이 받는 금액 수준.
알 샤르자 감독은 올리. 올리 감독은 이 대회를 끝으로 UAE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
전진우는 전반에만 멀티골. 두골 다 작품이었어. K리그1에서 뛰는 선수중 가장 먼저 10호 골 달성.
홍명보가 전주에 왔기 때문에 머리속에 전진우가 있을듯.
전북은 실점이 딱 작년의 절반으로 떨어졌어.
서호정 기자는 전진우에게 '어디가서 이름을 바꾸었냐?'고 물어봤는데 '어머니가 아십니다' 라고 답해.
전북은 많은 경기 수 에도 로테이션을 안가져갔어. 그럼에도 팀 경기력에 기복이 적다는 것은 지난 '겨울 체력 훈련과 저지방 식단의 힘인가?' 라는 말이 나오고 있어.
안양은 빡빡한 일정속에 한계를 느끼고 있어.
안양은 2주동안 승리가 없어. 유병훈 감독의 고민이 깊어질듯.
안양 팀의 부상자는 김동진, 한가람 선수이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K리그2보다는 밀도가 높은 경기를 뛰다보니까 선수들이 잔부상에 시달리고 있어.
안양은 판정 시비가 많았어. 이와 관련해 안양의 최대호 시장이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공지. 과거 이재명 성남시장이 떠올라.
KFA 태도의 문제라고 보여. 대구전 오심 관련해서도 항상 당당해. '이건 판독 대상이 아니라서 어쩔 수 없어'라는 뉘양스. '미안하다, 재발하지 않도록 정말 최선을 다하겠다, 안양이 피해를 본 것에 대해 유감을 갖고 있다' 등의 말을 해야하는데 오심 논란을 벌여놓고 당당해.
이재명 성남 시장이 성남을 인수해서 시민구단을 만든 다음에 심판 판정에 피해를 보고있다는 이야기를 페이스북에 해. 당시 프로축구를 싸잡아서 비리가 많은것처럼 발언들을 해서 서형욱이 페이스북을 많이 할때라 저격을 했는데 성남시청에서 만나자고 해서 연락이 와서 기사 형식으로 인터뷰를 한다음에 잘 풀린것 처럼 사진을 찍은 겁니다. 축구를 꾸준히 안보신 분들이 보면 K리그는 뭔가 되게 엉망인것처럼 발언을 했기 때문에... 그랬는데 최대호 시장은 다르겠죠? 계속 꾸준히 축구를 팔로우 해왔기 때문에... 근데 안그러면 이거는 심각해질거라고 봅니다. 혹시나 팬심이 앞설까봐 걱정. 구단주가 기자회견 하는것은 썩 권하고 싶지 않아.
심판 개혁이 사실 전시 효과가 극적일 수 있는 정책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손을 안대. 세계 대회때 우리 주심들이 불려가지 못하고 있어. 결국에 KFA에서 얼마나 심판 문제에 대해 신경을 안쓰는지 알 수 있는 부분.
금성 50일 만에 승리.
금성은 슛팅이 19회 였는데 유효 슛팅은 4회. 대구는 슛팅 7회 였는데 유효 슛팅 3회. 사실상 유효 슛팅은 대구와 비슷비슷했어. 여전히 결정력이 아쉬워. 영점 조절이 안되는 총을 가지고 다닌거 같아.
둑스의 골은 과정이 좋은 골이 아니였어. 대구의 실수가 도드라진 골.
MBC에서 이 경기를 중계하려고 노력했지만 편성 시간이 맞지 않아 실패.
정승원은 부상 복귀를 대구와의 경기에서 했어.
정승원은 보법이 다른것이 경기전 그라운드를 한참 돌고 들어갔어. 마치 보란듯이...
하지만 이쯤 해야지 더하면 좋은말 안나와.
실제로 이날 대구팬들은 '정승원을 욕하고 싶은데 우리 선수들 경기력이 좋지 않아서 차마 욕을 할 수 없다'라는 댓글이 달릴 만큼 대구 경기력이 좋지 않았어.
37살 에드가가 풀타임으로 최전방에서 다 해야하는것이 대구의 슬픈 현실.
김은중 감독 대어 사냥에 성공
안데르손은 3골에 모두 관여.
대전은 금성전에서 슛팅 20회 허용, 수원FC전에는 슛팅 30회 허용. 대전 급 하향.
밥신의 부상이 6주 정도로 길 것 같아. 햄스트링 파열.
김승대 돌아오지 못하고 있고, 정재희 곧 돌아온다고 하는데 6월 입대자가 4명이 생겨.
울산은 지켰어야 하는 경기. 코리아컵에서 1.5군으로 로테이션을 돌린것이 빛을 바래.
유리 조나탄의 PK 성공으로 동점 성공. 연패를 끊었어.
선경에너지는 주중에 구단과 팬들의 간담회가 있었는데 특별한 이야기가 나왔던것은 아닌거 같아. 하지만 구단에서는 김봉수 관련 이적썰 관련해서는 인정하는거 같아.
아사니 PK를 놓쳐.
손석용 선수는 영웅에서 빌런으로...
손석용이 퇴장으로 빠지게 되면서 결과적으로 부산의 압박 체계가 깨지면서 수원삼성이 이후 4골을 넣으며 승리.
이기제 행운의 골.
세라핌은 골 넣고 드래곤볼 세레모니.
조성환 감독은 경기후 올시즌 더이상 퇴장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변성환 감독은 원정에 약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3번째 골이 들어갈때 어퍼컷 세레머니를 해.
경남 홈 3연전 중 2경기를 지면서 4연패에 빠져.
충남아산은 강팀 판독기. 이팀이 잡는 팀은 다 하위권이고 이팀을 이기는 팀은 다 상위권. 기준점이 되고 있어.
경남 외국인 선수 교체를 생각하고 있어. 마테우스는 정리를 한것으로 알고 있고 다른 선수도 추가로 정리하고 바꿀 예정으로 알고 있어.
과거 경남은 외국인 선수 잘 뽑았어. 내부의 어떤 문제로 인해 지금은 저 스카우팅 시스템이 작동을 하지 않고 있어.
부천은 주중에 열렸던 코리아컵에서 김천을 꺾으며 자이언트 킬링에 성공.
이영민 감독 김포 경기를 보러와.
화성은 크게 지고 그런 상황은 있지 않았지만 이길 수 있는 찬스를 살리지 못했어.
화성은 선수 구조가 좋아.
성남은 어느 순간부터 7위까지 떨어져. 성남 4경기 무승.
한번 삐끗하면 순위가 훅 떨어져.
천안은 주장단 교체, 코치진도 교체를 했는데 효과가 있었는지 후반 경기력이 좋아졌어.
전남 김현석 감독은 대단한거 같아. 전남은 최근 7경기에서 5승 2무로 패배가 없어.
서형욱이 가는데마다 감독하고 말을 나눠보면 '신진호가 연봉 8억인게 말이 되느냐, 외국인 선수 3명 합쳐서 연봉이 35억에서 40억 이렇게 한다' 라고 말을 하는데 이것은 어차피 인천을 못이기니 규격외로 레벨링 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여.
전남 알베르띠 전북 이적썰은 헛소문 입니다. 서호정 기자가 바로 확인했는데 욕먹었어. 알베르띠 그정도 아니라고 합니다.
충북청주는 올해 야심차게 선수단 구성을 했는데 잘하는 날에는 정말 잘하는데 못하는 날에는 어처구니 없는 수비력을 보여줘.
김포 최재훈 선수가 정말 멋진 골을 넣으면서 동점을 만들었는데 골이 들어가면서 바로 VAR이 들어갔는데 당연히 골에 문제가 있었나라고 생각했는데 뜬금없이 화면에 하프라인에 있던 채프먼이 잡혔어. 채프먼이 상대방 공격수에게 가서 조롱하는 장면이 잡히면서 옐로우 카드를 받았고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했어. 경기 끝나고 나서 고정운 감독도 '한소리 할거다' 라는 뉘양스로 인터뷰를 해. 그런데 이러한 행동을 VAR로 확인하는것이 맞는것인가는 프로토콜상의 문제가 아닌가 싶어.
에울레르가 시즌 초반 잘했지만 서울이랜드의 본체는 아이데일로 봐야. 아이데일은 연계도 좋고 수비도 좋고 톱으로서 해야할 것을 잘해. 1부 급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2부에서 이친구는 상당히 인상적. 김도균 감독이 선수보는 눈이 깐깐한데 아이데일을 중용하는거 보면 분명 좋은 선수 같아.
서울이랜드 이탈로와는 일찍 재임대 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공격수를 찾고 있어.
수원FC 안데르손 현재 울산과의 협상이 결렬. 국내 이적 가능성은 열려 있어. 라리가 이적썰이 있는데 수원FC 내부에서는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말해.
시기가 되니까 전혀 근거 없는 정보들이 막 올라오고 거기에 휘둘려서 구단 욕을하고 감독 욕을 하고 그러시는데 조금 차분해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올라오는 글 중에서 상당부분이 낚는 글이기 때문에...
6월1일 부터 6월 10일까지 특별기간동안 클럽월드컵에 진출하는 리그의 팀들은 이적 가능. K리그도 K리그1, K리그2 팀들 이적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