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밤차를 타고 서울에서 광주 까지 내려오셨다지요.
사모님의 만류에도...
" 우리 고교은사님이 부르셔 안가면 주거~~~~~~~~~" 했다는 스승존경
의 제자님.
웃음 박사님의 방문을 기다리며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했었지요.
맘껏 웃으면서 세상의 시름을 이 광장에다 놓아버리려구요~^^
제자 자랑에 시간가는줄 모르시는 우리싸부님..^^
들어오시는 김박사님을 향해 우리는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냈지요.
기대만큼 아름다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짜증은 내어서 무엇하나~
성화를 부려서 무엇하나~이런노래부텀..예정된 시간은 잘도 흘러갔지요~
얼씨구~
그렇지~
잘한다~
머리에 새기고 영원히 놓지 않아야 겠습니다.
남을 칭찬하는 마음에서부터 행복이 온다고 했지요.
감사합니다.
늘 편안하시고 건강 또 건강 하십시오.
건강해서 여러분에게 희망과 행복을 내내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





첫댓글 권미숙 선배님 ~Wonderul !~
감사합니다 하하하 사진까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