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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테마주 관련주 17종목 정리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영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 한화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부국증권 현대차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LS증권 한양증권 다올투자증권 유화증권 테마주 관련 주식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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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이 뜨거우면서 증시 거래대금이 늘고 그에 따라 증권주 흐름이 좋습니다. 위 사이트에 증권주의 1년 흐름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증권주 시총1위는 미래에셋증권입니다. 어제 발표된 작년 4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40% 이상 높아 연간 순이익이 1조 6천억원이 되었습니다. 다만 자사주 비중이 큰 것과 스페이스엑스 상장시 추가 1조원 지분 이익이 반영되어 시가총액이 30조가 되어 이제는 부담스러운 가격이 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 수익률도 538%로 대형주로서 대박입니다.
위 주달 자료에는 한국금융지주를 증권주로 편입하지 않았지만 한국투자증권은 비상장으로 실질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가 증권사에서는 시총 2위 종목입니다. 작년 순이익이 2조가 넘어 PER7로 증권주에서 가장 쌉니다. 다만 배당수익률이 2%가 안 되어 아쉽습니다. 오늘도 신고가에 올랐지만 PER10배만 인정해도 아직 40% 정도 추가 상승여지가 있습니다. 만약 배당을 늘리면 더 오를 수도 있습니다. 이미 저점에 비하면 3배 넘게 올랐습니다.
키움증권은 시총 12조로 증권주 중에 시총 순위로 3위입니다. 지난 1년 저점에 비하면 4배 이상 올랐습니다. 작년 순이익이 1조가 넘었는데 개인들이 많이 사용하여 증시 거래대금이 늘면 가장 수익 향상이 많을 것으로 기대되어 목표가 54만원이 나오는데 개인적인 생각은 올해 상반기 내로 60만원 넘을 것으로 봅니다.
삼성증권은 한국금융지주와 함께 가장 저평가된 증권사로 배당수익률도 높습니다. 지난 해 순이익이 1조 넘었습니다. 저평가 받는 이유는 금감원에서 대표이사 경고를 받은 것이 원인이 되었다고 봅니다. 증권사 목표가 12만5천원이 나오는데 상반기 14만원 넘지 않을까 하는 예상입니다.
대신증권은 작년 순이익 212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자사주 비중도 25%로 높습니다. 그렇다면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되는 상법개정이 통과되면 추가 상승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13% 넘게 상승하였지만 오늘 기준으로 PER 8.5, PBR 0.7로 저평가 상태입니다. 따라서 지금 가격에서 50% 더올라도 비싸다고 볼 수 없습니다. 지난 6개월 주가가 횡보하다가 오늘 거래량이 터지면서 오른 것은 추가 상승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대신증권 주가를 보면 결국 기다리면 오를 주식은 오르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을 위 순서 비중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트레이딩 보다는 추세가 꺾이지 아니하면 그냥 가지고 가는 스타일이라서 이미 수익이 많이 났지만 상반기 30-50% 추가 상승을 기대합니다. 어쩌면 상반기 상승 여력은 반도체 대형주인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 더 높을 수 있습니다.지금이라도 증권주를 매수할 것인가는 어려운 판단이지만 가능하다고 봅니다.
여기 주식 글에서 강조하는 것이 호재가 있어 잘 가는 주식들은 트레이딩으로 생각하지 말고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는 들고 가서 최대 수익을 내라는 것입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