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 문학의봄 *
 
 
 
카페 게시글
시 (가~사) 비자를 내며
최인규 추천 0 조회 17 26.05.31 10:1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31 12:13 새글

    첫댓글 마다가스카르 바오밥나무 있는 곳에 한번쯤 가보고는 싶은데 어떤 일을 하러 가서 오래 머물러야 한다면 힘들 것 같습니다.
    민들레 홀씨처럼 바람따라 갔을까요
    강인한 모습이 보입니다.

  • 작성자 26.05.31 14:48 새글

    이해와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날 되세요~^^

  • 26.05.31 13:13 새글

    아프리카 현지에서 묻어 나오는 진한 향이 코끝을 스칩니다.
    본토인 탄자니아와 가까운 코모로, 마요트 부터 마다가스카르 반대쪽 레위니옹, 모리셔스, 로드리게스
    등이 낯설지 않게 느껴집니다. 전파로 저의 목소리가 닿은 곳이기에 아련한 기억이 피어오릅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5.31 14:51 새글

    예전에 햄을 하셨나요? 마요트, 레위니옹 아시는 분은 처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 26.05.31 19:02 새글

    외국에서 비자를 받는게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고생많으셨네요.

  • 작성자 26.05.31 19:50 새글

    사업비자나 선교비자는 서류도 많고 돈도 더 들었어요. 그때 쿠데타까지 일어나서.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

  • 26.05.31 19:59 새글

    @최인규 그러게요 우리애들이 파송목사로 갔는데도 매우 어렵고 까다로웠어요. 바라보기가 안타까웠습니다
    그 고난의 길을 걷고 오셨다니 존경스럽습니다

  • 작성자 26.05.31 20:33 새글

    @채운구정옥 별 말씀을요.
    감사학니다~^^

  • 26.05.31 21:35 새글

    여권, 비자... 사실 내게는 낯설어요.
    아마 앞으로도 신청하거나 기다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다만, 남북 왕래가 가능할 때쯤이면 만사 제쳐두고 갈 거예요.

  • 작성자 26.05.31 21:41 새글

    그날이 오면 만드셔야겠네요. 상해 임시정부도 가보시고, 연해주도 가보셔야죠. 모두의 소원이죠. 늘 강건하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