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시 빌럽스 감독, 테리 로지어의 도박 관련 체포 소식을 듣고
인스타에 아래 게시물을 업로드 한 케빈 러브
해당 게시물을 본 릴라드가 아래와 같이 댓글을 남김.
(불쾌감을 드러낸 표현이라고 하네요.)
이후에 케빈 러브는 인스타 게시물을 삭제하고 인스타 스토리로 아래와 같이 남겼습니다.
데임과 이야기를 나눴고, 그 대화를 통해 이 일이 내 이전 팀 동료이자 형제 같은 두 사람에게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현실적인 상황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모두가 그들이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걸 알기에, 특정 게시물을 내렸습니다.
첫댓글 성숙한 자세인듯 합니다.
근데 느바기사 보다보면 문득.. 얘네nba선수들은 트위터 끼고사나? 이런거 다 어찌 금새 보고 댓글달고 대화하고 지우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