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비봉산에 전기 모노레일이 운행 한다고 해서 답사겸 비봉산으로 향했다..
염병,, 점검이니 나발이니 한다고 운행 안 한다네..
전에 오르던 엔진 모노레일 쪽으로 가보자.. 거기는 혹시 운행 할지 모르니까..
염병,,입구부터 길을 막아 놨네..
할수없이 단양두산 활공장으로 향한다..
염병,,사유지니 나발이니 하면서 1인 5000원씩 내란다..
그옆 양방산을 가려 했지만 오면서 보니까 물이 많이 차서 착륙장이 없다..
할수 없이 7명 35000원을 냈다..
여자 둘과 남자 둘은 쫄비행 하고,,숸찬은 남자 셋은 비행 안했다..
날씨가 흐려지고 배풍이 불어 오면서 비행 불가 철수 하기로 한다..
봉호가 사무실로 가더니,,비행 못한 숸찬은 남자 세명분 15000원을 환불 해왔다..
첫 단추 부터 잘못 끼워 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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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오는 길에 두루치기에 문어..
저녁을 맛있게 먹은 것으로 위안 삼은 하루...
첫댓글 배탈이 나서 하루 종일 쫄쫄 굶은 부회장님은 살아 있나 모르겠네..
연락이 없는 것으로 보아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활공장 없는 설움을 하반기에 무지하게 느끼는 구만!
주여..
저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화 적석사를 한번 답사해 보시면 어떨까요...
거기 정말 강추!!!
답사 합시다.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