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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과 뱀 비유-생선 좋은 물고기, 못된 물고기 하나님의 종과, 천국 시민 추수의 비밀, 뱀의 후손 666의 열매. 마태복음 7장 10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7장 2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한다는 의미-의문 율법, 진리 복음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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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7:10-13) 절의 말씀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시는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하신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이 땅의 세상 밭에서 하나님의 추수하실 열매들을 거두실 때
이 추수의 비밀을 드러내주는 계시의 말씀으로 이 생선의 비유 이 땅에 이 피조물로 지은 사람을 물고기로 비유를 하시고 이 마지막 때 이 물고기를 그물에 잡아 하나님께 드리는 화목 직책의 어부의 사명자들인 하나님의 아들들에게 이 생선의 비유로 말씀하신 좋은 물고기 이스라엘의 조상 야곱의 남은 자손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과, 또 이 야곱의 족속을 섬겨야 하는 에서의 이 바다의 모래와 같은 천국 시민들 이 못된 물고기들을 하나님의 아들들이 던지는 천국 그물 속으로 이들을 몰이하여 추수하게 해 주실 것과,
또 이제 이 뱀의 비유는 이 마귀 옛 뱀인 이 사단의 죄의 종의 영을 받은 마귀의 아비 가인의 계보에서 나오는 이 뱀의 후손들인 666의 열매 가라지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과, 또 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하신 이 하나님의 마지막 때 추수의 비밀이 담긴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이제 우리가 성령을 구한다는 것은 우리가 성령을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 성령을 받을 수 있는 자는 이미 창세전부터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받은 자 이 하나님의 영이신 말씀의 씨를 이 좋은 씨를 가진 하나님께로서 난 자로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딱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그 시즌이 딱 왔을 때 여러분의 밭 그 심령 밭에 그 성령의 기름 부음이 찾아오셔서 기름을 딱 부었더니 여러분들 안에서 입을 열어 구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개돼지들한테는 이 기름이 부어지면
이 기름이 딱 들어가면 이거를 구하는 게 아니고 탁 뱉어버려요. 못 먹어요. 절대로. 자 그래서 이 마지막 때는 이 늦은 비 성령의 기름을 딱 부으면 그 자신의 열매의 정체성대로 다 나오게 돼 있어요. 만약에 우리가 그 약속을 받지 않은 자인데 이 듣도 보도 못한 복음을 줬어요. 그럼 여러분들이 그걸 받아가지고 먹을 수 있냐 하면 절대로 못 먹어요. 바로 던져버려요. 예. 바로 버려버린다고요. 왜? 내가 먹고 내가 아는 양식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런데 여러분은 이걸 처음 맛을 봤는데 이걸 보고는 그냥 환장을 해버렸어요^^
이게 이게 뭔지도 모르고 맛보고 먹고 그냥 환장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6년을 먹었는데도 아직도 뭔지를 몰라요^^ 모르면서 계속 먹어요^^ 그래서 저가 저 정도 먹으면 6년씩이나 먹으면 저건 자기 뜻으로 오는 게 아니고 저건 끌려오는 게 맞다. 왜냐하면 지금 어떻게 6년을 먹겠어요? 따라오면서 한 몇 년 먹다가 떨어져 나가죠. 그런데 그래도 끝까지 먹고 왔어요. 자 그런데 이제 우리가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성령을 모르는데 뭘 구하냐고요. 그런데 주님은 구하래요. 그러면 지금 예수님과 같이 다녔던 제자들이
예수님이 성령 받으라 그러면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다. 막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그런데 이 제자들은 눈만 멀뚱멀뚱 쳐다보는 거예요. 성령이 뭔 줄을 모르잖아요. 이 베드로 형님이 성령 알았어요? 이 사도 바울 다 몰랐어요. 다. 그런데 이 택함을 받은 자니까 그 시즌이 오고 때가 되고 절기가 오니까 그대로 입혀져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받고 보니 예수님이 받으라는 말을 알게 됐다는 거예요. 아, 그렇기 때문에 성령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내 입을 통해 성령이 말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데 성령이 말을 하기 시작하니까 찾으래. 뭘 찾냐?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찾는 거예요. 그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의는 몰랐어. 그런데 우리 안에 있는 성령이 구하게 하고 우리 입을 열어서 성령이 알려주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알게 돼요. 이 예수님이 주시는 비유의 말씀을 통해서. 그러니까 그것을 찾고 나니까 두들기래. 문을. 무슨 문을 두들겨? 왕의 문을 두들기는 거예요. 왕의 문.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하시잖아요. 이런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문 앞에 이른 줄 알아라.
이런 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얘기하시고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을 알라. 자, 인자가 문 앞에 이르렀다는 의미를 우리가 어떻게 아냐고요? 무슨 문? 그래 우리는 무슨 하늘문 그러면 하늘이 확 열리는 줄 알았어요. 그래갖고 우리 엄청 찬양했잖아요. 하늘 문 열어달라고 막 울면서 그렇게 하고 보면은 전등불밖에 더 있어요^^ 그러고 막 눈 감고 랄랄라 하다가 딱 보면은 뭐 약간 정신 나간 사람은 막 뭐가 빛이 보인다 그러고 그래요^^
진짜 우리 참 코메디 쇼를 너무 많이 했어요^^ 자, 이런 모든 것들은 내 육신의 생각으로 두들기고 찾을 수 있는 게 아니고 내 안에 있는 영이 두들기고 찾는 거예요. 누구와 함께? 성령과 함께 연합이 되어서 그 성령이 이끌어 주심으로서 구하게 되고 찾는 거예요. 그러면서 내 안에 그러면 우리가 구했는지 성령이 뭐라고 얘기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우리가 어떻게 찾았다고 얘기하기도 그렇고 문을 두드렸는데 어떤 문이 열렸다 하고 얘기할 수 없지만 내 안에는 그것이 믿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믿음의 열매에요. 믿음의 열매. 믿음의 열매. 예. 그러니까 딱 9절에 주님께서 어떻게 재밌어요^^ 그래 재밌어야 돼요^^ 성경은 굉장히 재밌어요. 이건 스토리 같아갖고 이거는 주님과 이게 지금 러브스토리 지금 주님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거예요. 신부이기 때문에. 예. 아시죠? 또 뱀 달라 그러지 말고요^^ 그래서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주님도 참 유머러스하세요. 이 비유의 말씀도 굉장히 참 유머러스한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왜냐하면 자,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겠냐.
너, 네 아들이 만약에 아버지 떡 주세요 하는데. 그런데 에라 먹어라 하고 짱돌을 갖다 던져주고 먹으라고 그러고 이빨 다 깨지게 하겠어요^^ 응. 그럼 우리 아버지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시잖아요. 그래 하나님 앞에 자 보세요.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누가 있냐는 거예요. 이게 무슨 의미죠? 생선을 달라는데 뱀을 줄 사람이 누가 있냐는 거예요. 갑자기 예수님은 또 왜 생선하고 뱀을 얘기해? 예. 이게 뭔 얘기예요? 이 하나님의 아들들은 화목 직책의 사명자라는 거예요.
물고기를 잡는 어부이기 때문에 물고기를 구하는데 이 좋은 물고기 못된 물고기를 구하는데 예수님이 이 666의 열매들을 주겠냐 이거예요. 뱀의 후손들을 주겠느냔 이 말이에요. 예. 물고기를 이 좋은 물고기 못된 물고기를 잡아서 피난처에 넣어야 되는데 주님이 구하니까 에라 먹어라 하고^^ 이 666의 짐승의 표 받은 넘 잔뜩 넣어가지고 거기다 주겠느냐 이 말이에요. 예수님이 이 생선과 뱀을 비유할 때 우리는 뭐 생선 그러니까 조기 구이 뭐 이런 거 생각하는데 그런 게 아니에요^^
이 비유의 계시 예수님이 물고기 입에서 나오는 그 한 세겔의 비밀도 그렇고 그 물고기 성경은 이 어부와 물고기를 계속 얘기한단 말에요. 그래 주님이 얘기하신 게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어떻게 이 짐승의 표를 받은 666의 열매를 너한테 잔뜩 주겠느냐? 그래 너한테는 좋은 물고기 못된 물고기들 이 종과 시민을 너에게 주지 않겠느냐? 이제 이해가 좀 되셨어요? 예. 그래서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구한다니까 또 우리는 햐, 생선 그래도 조기보다는 갈치가 낫지^^ 그래 이번엔 조기 먹었으니까 갈치 먹어야지^^ 또 이렇게 얘기하는 아저씨들은 누구예요? 개돼지들이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개돼지들이. 그러니까 주님이 얘기하시는 것은 그런 생선구이 먹으라고 구하라는 게 아니고 종의 형체인 사람들 물고기들을 추수하는 이 추수의 비밀을 얘기한 거라고요. 그 하나님의 아들들은 복음의 아들들이요 빛의 아들들이요 그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은 마땅히 물고기를 구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아버지께서 그 좋은 것을 주시는 거예요. 예. 왜냐하면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데 뱀의 후손들로 666의 자손들을 잔뜩 줘. 그래갖고 그걸 잔뜩 받아갖고 피난처에다 잔뜩 넣으면 거기 전부 짐승의 표 받는 거예요. 전부 거기가 쑥대밭 돼버려요. 거기가 쑥대밭. 이 소리는 분명히 하나님은 마지막 때는 당신이 추수할 때는 반드시 열매를 구분해서 정확하게 그 구분을 해서 추수를 하신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염려할 일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러면 여러분은 놀고먹어요.
어떻게? 어떻게 그냥 놀고먹어요? 어떻게? 응. 어떻게 해? 예. 놀고먹으면 안 되죠. 물고기 잡는 것은 해야 될 것 아녜요? 예. 어부 배도 띄워줬는데 물고기를 안 잡고 놀고 있으면 배가 뒤집어져요. 강풍 와가지고 배가 뒤집어져요^^ 그러니까 우리는 작은 일에 충성하는 거예요. 아세요? 자, 그래서 이 좋은 것을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구하는 자에게 좋은 걸 주시려고 다 예비해놨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구하는 넘이 없어. 구하는 넘이 응. 구하는 사람이 없어.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성령을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들겼으면
그 일을 왜 하냐 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들어가기 위한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나라를 들어가려면 예수님이 얘기하셨잖아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못 간다. 아무도. 그러니까 예수님이 주신 말씀을 통하지 않고서는 못 가는 거예요. 그래 우리는 그 말씀 속에 모든 게 다 있다는 거예요. 성령 구하는 것도 있고 찾는 것도 있고 문 두들기는 것도 있고 하늘 문이 열리는 게 다 거기에 있어. 그 말씀 속에 천국을 여는 문이 열쇠가 다 있단 말이에요. 전부. 그러니까 우리에게는 뭐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잖아요. 그 주님이 오셔서 또 그분의 이름으로 보내는 보혜사 성령을 보내줬잖아요. 그 성령이 오셔서 우리가 그분의 지체로 창세전에 택함을 받았기 때문에 그 성령이 우리를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왔을 때 우리는 우리는 그 성령을 영접하게 돼버렸다는 거죠. 왜냐하면 나도 그 육정으로 난 자가 아니고 하나님께로 난 자들이기 때문에. 참 이게 이게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 놀라운 얘기예요. 이게 예. 여러분은 안 놀라워요. 놀랍죠? 우리가 어떻게 창세전부터 예수님과 함께 있었냐는 거예요.
그것도 한 몸 안에 그 몸속에 그렇다고 우리는 예수님에 대해서 우리가 예수님의 향기하고 예수님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자식을 딱 낳았는데 자식이 딱 나왔는데 좀 컸어 지금 자식들이 아들딸들이 다 나왔어. 그래 컸는데 애들이 하는 소리가 저희 부모 맞아요. 이렇게 물어봐^^ 혹시 저를 낳으신 분 맞나요? 이렇게. 그래요? 안 그래요^^ 말씀이 들어오는데 혹시 예수님이 맞으시나요? 이렇게 물어봐요. 내 영은 이미 다 감지한다는 거예요. 그 내 영이 그 머리를 만나는 그 생명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는 몰라.
우리 육적인 삶을 살고 있는 자는 그걸 몰라. 내 육적인 삶을 살기 바빠서 이 땅에 콩 주워 먹고 이 땅의 것을 취하는 걸로 정신없이 살다 보니까 내 안에 있는 영은 자빠져 자는지 죽는지 몰라요. 아무것도 몰라.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가 그랬던 사람들이었는데 때가 되면 성령이 늦은 비로 오셔가지기 우리에게 기름을 부어버리니까 내 안에 있는 영이 그냥 벌떡 깨어서 일어나버린다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먹다 보니까 먹어보니 이게 내 양식이니까 벌컥벌컥 마시는 거죠. 예. 저도 지금까지 지금도 마시고 있으니까요.
참 그래요. 그래서 이게 뭘로 증거를 할 수 있고 세상에 무슨 지식으로 무슨 과학으로 증거를 할 수 있냐는 거예요. 이건 영으로 밖에는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구별돼요. 여러분들이 지금 저가 말하는 게 너무 재밌어서 듣고 앉았어요. 저가 말하니까 아 정말 저 양반 참 진짜 코메디 잘한다고 앉아서 듣는 그게 아니고^^ 여러분 안에 있는 영이 막 감지하면서 기쁨이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앉아있죠. 저도 저도 앉아있고 여러분도 앉아있는 거지. 무슨 지금 코메디 쇼하는 거예요, 여기가? 예. 아니잖아요.
성령의 기름 부음이 같이 있다는 거죠. 야, 이거는 이거를 세상에서 어떻게 이걸 증명할 수 있냐는 거죠. 그래서 12절에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이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 두 계명을 지키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이 사랑의 계명은 사랑의 계명을 통해서 우리가 남을 대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그 대접하고 남을 섬기는 걸 통해서 그 화목하게 되는 거예요. 생명나무가 완성이 되고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의 나무가 또 연결이 돼서 완성되고 이게 지금 이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주님이 오셔서 우리가 사랑의 계명을 딱 주셨는데도 우리는 그 사랑의 계명을 성령을 통해서 그 진리의 말씀을 받지 못한다면 사랑이라는 그 자체를 알 수가 없어요. 사랑이라는 자체는 인간이 생각하는 그 육신의 사랑 외에는 생각을 못 한단 말에요. 그러니까 이 영의 사랑이라는 것은 영의 사랑은 편지란 말에요. 편지. 그리스도의 편지. 예수님과 대화하는 거예요. 대화.
살아있어요. 그분이. 나도 내 안에 있는 영이 살았고 서로 교통하는 거예요. 그게 사랑의 계명이에요. 사랑의 계명. 그것이 나를 이끌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13절에 주님이 하신 얘기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거예요. 좁은 문으로. 갑자기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 이제 제가 어릴 때 어린 시절 율법 아래 있을 때 제가 이제 그 이제 우리 목사님들을 통해 들은 말씀이
이 좁은 문에 대한 설명을 들은 게 지금도 생각이 나서 제가 가끔 웃음이 나가지고 가만히 있다 웃었어요. 왜 이 좁은 문은 어느 정도로 좁으냐 하면 사람 하나가 들어가기가 힘들데요 이렇게 이렇게 막 해가지고 이렇게 막 낑겨서 들어가야 된데요. 그 흉내도 내셨어 막 이렇게 딱 낑겨서 그 정도로 들어가기가 힘든다는 거예요. 그럼 여기가 다 스크래치 나죠? 이렇게 막 비집고 들어가면 벽돌에. 그런데 그 정도로 들어가기가 힘든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그런 문이 아니거든요. 이게 이 좁은 문은
AI 활용
영생으로 들어가는 천국의 문으로 들어가는 문인데 그 천국에 들어가는 문이 좁다는 것은 이게 너무 좁아가지고 막 둘이 못 들어가고 혼자서 막 낑겨서 가서 간다는 게 아니고 이 천국 문은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을 통하려면은 십자가를 통과해야 돼. 이 십자가를 통과하려면 내 육이 죽어버려야 돼요. 이게 좁은 문이라는 거예요. 그래 또 육이 죽으라니까 또 약이라도 먹고 죽어버리겠다고^^ 또 무슨 목이라도 매서 죽는다는 이런 죽음은 그냥 개죽음이에요^^
이거는 개돼지들이 하는 죽음이고 그거는 죽음이 아니고 죽는다는 것은 내 삶에 내 안에 본질 생명의 본질을 드러내게 되고 이 땅에서도 하늘의 대사의 직분을 감당하고 하늘에서의 삶을 영위해 가는 거예요. 이 영생의 삶을 이 땅에서 실천해가는 거예요. 그걸 사람들에게 본이 되고 보게 되는 거예요. 그 자가 빛을 비춘다는 거예요. 우리가 육을 갖고 사는 동안에 그런데 내가 만약에 육이 죽고 영이 살지 못하면 육을 가진 상태에서 그리스도를 좇는다고 하면서 그리스도를 너무 힘들게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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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이게 육으로는 갈 수가 없단 말에요. 가다 보면은 얼마나 고통스럽고 아프고 그러니까 이게 짜증 나고 갈 수가 없어. 그런데 예수님은 짜증 내고 가신 분이 아니고 그분은 영광의 길로 가고 있었단 말에요. 이게 다른 거야. 그런데 우리는 육이 죽고 영이 살아야지만 내 영이 그 길을 가는데 왜 십자가의 길은 죽음이라지만 그 죽음은 내가 영생의 길을 간다는 그 영생의 맛을 미리 알아버리면 죽음의 길을 가는 게 죽음의 길을 가는 게 아니고 영생의 길을 가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음의 두려움이 오는 게 아니란 말에요.
죽는 게 아니에요. 영생하는 거죠. 예. 그러니까 자꾸 이걸 뭐 그러면 그 육은 어떻게 죽어요? 몰라 나도 어떻게 죽는지^^ 예. 왜냐하면 너의 모든 게 바뀌겠죠 성품이. 그럼 어떻게 알아? 그럼 육을 뭐 어디 잘라야지 죽어? 아니라고요. 그러니까 그 안에 그 강력한 성령의 능력으로 내 안에 있는 영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내 육의 육의 삶이 다 바뀌어버린다는 거예요. 맛도 잃어버리고 다 바뀌어. 세상 맛도 잃어버리고 다 바뀌어. 다 이렇게 돼. 그렇게 되어야지만 그것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생명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막 말씀 많이 외우고 기도 많이 하고 해 가지고 날마다 성령 충만해 가지고 막 찬송을 막 엄청 부르고 테이프 듣고 막 차에서 엄청 듣고 날마다 막 있는데도 남편이 성질나게 하면 한방에 막 날려버리고^^ 막 이게 막 뒤집어지고 뭐가 안 되면 또 막 뒤집어지고 기도했는데 우리가 왜 이렇게 안돼? 막 망했다 그러고 막 뒤집어지고 이래가지고 막 자빠지고 이런 거는 아니에요. 그거는 그리스도를 좇는 게 아니라고요. 그거는. 그리스도를 좇는 거는 항상 온화하고 평강 가운데 가는 거예요.
왜냐하면 죽음을 넘어섰으니까. 이게 평강이에요. 평강. 내가 육이 살아있으면 늘 뭐가 와요? 근심 걱정이 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죽음을 통과해 넘어가면 근심 걱정이 오는 게 아니고 평강이 오는 거예요. 이걸 얘기하는 거예요. 이 평강이 오는 자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요. 그러니까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한데 찾는 이가 적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적은 남은 자의 수가 들어가니까요. 그래 저는 그래요.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우리가 잘 생각하면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넓고 큰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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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로 가는 자들은 거의 다 육체의 소욕을 좇는 개돼지들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개돼지가 아니라는 증거가 어딨냐는 거죠. 내가 외식적으로는 믿음 안에 있는 것 같지만 내 실제 삶은 개돼지 같은 삶을 살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속일 수 있어도 성령은 못 속인다는 거예요. 그 얘기는 뭐냐? 결국은 성령께서 강권적으로 역사를 해서 내 안에 있는 영을 영생의 맛을 보게 하고 내 육체의 소욕을 다 죽여서 영의 소욕을 좇는 이 생명의 길로 이끌어가지 않고서는 안돼요.
그러니까 그런 삶을 사는 자는 이 땅에서도 빛이 나고 그 자를 보면 늘 평강 가운데 있어요. 그런데 그런 자가 많냐 하면 적은 수라는 거예요. 적은 수. 그럼 저와 여러분은 어떻게 해서도 적은 수로 들어갈 수는 없지만 뭐 어떻게 하든지 가보자 해서 갈 수는 없지만, 그래도 될 수 있으면 이 적은 수 속에 포함돼야 된다는 거예요. 예 저도 그 적은 수에 저도 거기에 포함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고 가는 거예요. 예. 다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진리를 알게 되면 내 안에 진리를 쫙 비추면 내 생각으로 신앙을 가지고 내 생각으로 믿음을 만족해 가는 일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항상 예수님을 조명해야 돼요. 예수님의 삶을 쫙 돌이켜 봐야 돼요. 그러면 예수님의 삶과 내 삶은 너무나 하늘과 땅의 차이가 나요. 그래 이거는 실제 상황이라고요. 실제 상황. 그런데 우리는 그리스도의 지체이기 때문에 성령이 이끄시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게 돼 있어요. 되게 돼 있는 이 과정을 가는 거예요. 그 과정을 가는 길에 걸림 돌을 다 제거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식도 버리고 내 남편 가족도 버리고 내 아이도 버리고 내 전토도 버리고 다 모든 세상의 것을 끊어버린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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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이 딱 끊어져서 네가 영생의 소욕을 좇는 자가 딱 되는 순간 여러 배를 더하게 되고 영생이 보장돼버린다는 거예요. 축복권이 여러 배로 더해져 버려 그 얘기는 너와 네 집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너와 네 집을 구원하는 물고기를 잡는 그 축복권이 우리에게 와 버려요. 그게 가장 복된 자라고 얘기하시는 거예요. 가장 복된 자.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시는 그 말씀은 결국 너희가 천부께서 좋은 걸 주시지 않겠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구하면 생선을 달라는데 하나님이 뱀을 주겠냐는 거예요.
하나님은 너희에게 생선을 주길 원해 물고기들을 너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면은 저와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7:10-13) 절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이 세상 밭에서 하나님의 열매들을 추수하실 이 마지막 때 추수의 비밀을 담아놓은 계시의 말씀으로 생선과 뱀의 비유 이 좋은 물고기 하나님의 종들과, 못된 물고기 천국 시민들의 열매와, 또 이 뱀 바로 마귀의 아비 가인의 계보에서 나오는 이 뱀의 후손 666의 열매 가라지와, 좁은 문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7:10-13) 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 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의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1nSfaFhsYN0&t=8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