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행복한 마음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행복입니다.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아름다움입니다.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즐거움입니다.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그리움입니다.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간절함입니다.바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설렘입니다.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더 빛나는 것이믿음입니다.아무런 말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편안함입니다.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배려입니다.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따뜻함입니다.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 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바람입니다.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존중입니다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사랑"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
첫댓글 오늘 아침은 그리운 사람 보고픈 사랑 얘기로 모였내요행운님도 수정님도 양떼님까지요지나간 세월은 그립고 아쉽고 보고픈 마음이 절절한듯 합니다어제밤에 비가 내려서 온 산과 들이 싱그러워졌을것 같습니다 그동안 가물어 철쭉꽃들이 목말라 시들했었는데다시 싱그러워졌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우린 건강한 하루가 되십시다
그리움은 우리들의 삶 일면을 차지하지 싶어요지난 세월의 흐름에 오늘날엔 그리움입니다그렇게 살아가는 삶이려니 하면서하루도 반가운 마중길입니다제라늄 님비가 내렸어요여긴 비온 흔적이 안보여요바닥이 뽀숑합니다 ㅎ맞아요건강 잘 챙기시면서하루도 잘 사 입시다반가운님아요
좋은 글 감사히 함께합니다요즘 출사 다니면 땀나요~일교차 느껴요~양떼님도 건강 챙기시구요 언제나 해피한 하루맹글어 가시길요~
맞아요이젠 땀이 나요그냥 밖에 돌아만 다녀도요이젠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아름다운 작품들을 배달해 주셔요모모수계 님
첫댓글 오늘 아침은 그리운 사람 보고픈 사랑 얘기로 모였내요
행운님도 수정님도 양떼님까지요
지나간 세월은 그립고 아쉽고 보고픈 마음이 절절한듯 합니다
어제밤에 비가 내려서 온 산과 들이 싱그러워졌을것 같습니다 그동안 가물어 철쭉꽃들이 목말라 시들했었는데
다시 싱그러워졌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우린 건강한 하루가 되십시다
그리움은 우리들의 삶 일면을 차지하지 싶어요
지난 세월의 흐름에 오늘날엔 그리움입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삶이려니 하면서
하루도 반가운 마중길입니다
제라늄 님
비가 내렸어요
여긴 비온 흔적이 안보여요
바닥이 뽀숑합니다 ㅎ
맞아요
건강 잘 챙기시면서
하루도 잘 사 입시다
반가운님아요
좋은 글 감사히 함께합니다
요즘 출사 다니면 땀나요~
일교차 느껴요~양떼님도
건강 챙기시구요 언제나 해피한 하루
맹글어 가시길요~
맞아요
이젠 땀이 나요
그냥 밖에 돌아만 다녀도요
이젠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아름다운 작품들을 배달해 주셔요
모모수계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