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병에 눈오는 유럽풍경을 담은 냅킨으로 리폼한 작품입니다.

같은 양주병을 하나는 뚜껑까지
하나는 뚜껑이 없어서 화병으로 리폼하려고 합니다.
다용도실러와 화이트물감을 1:1로 섞어서 스폰지로 두들겨준후
화이트 물감만 한번 더 칠해준 모습입니다.

윗부분만 하늘색으로 칠해준후
냅킨을 찢어서 붙여줍니다.

냅킨을 붙여주면 이렇게 옆부분이 표시가 난답니다.
그 다움에 스폰지나 스텐실붓으로 터치를 하여
경계가 없도록 해주는것이랍니다.

스텐실붓으로 경계가 자연스럽게 터치를 해주고
칫솔에 물감을 묻혀서 튕기어
눈오는 모습을 표현함으로서
작은경계 같은것을 없앴답니다.

이리하여 눈오는 유럽풍경의 화병이 완성되었습니다.

첫댓글 처음엔 눈이 보슬보슬 오더니 나중엔 폭설이 내리네요~~ㅎㅎ
역시 경계선을 없애는 게 관건이에요...
오늘 날씨 더운데 이작품보니 보고만 있어도 시원해 지네요
멋지십니다..작품이요...
여름이 닥아 오는데~ 아주 시원합니다 ㅎㅎ~
정말 경계선을 없에는 거이 중요하네요!
정말 너무멋진작품입니다. 저는 치솔로 튕구어도 이렇게 이쁘게 되지않고 망쳐버렸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