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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만한 물가가 있는 관포교회에서 드리는 새벽이슬 같은 이야기 (송년예배)
아듀(Adieu) 2025년
설교 : 조용안 목사 날짜 : 2025. 12. 28.
본문 : 민수기 36:1-13
1 요셉 자손의 종족 중 므낫세의 손자 마길의 아들 길르앗 자손 종족들의 수령들이 나아와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의 수령 된 지휘관들 앞에 말하여
2 이르되 여호와께서 우리 주에게 명령하사 이스라엘 자손에게 제비 뽑아 그 기업의 땅을 주게 하셨고 여호와께서 또 우리 주에게 명령하사 우리 형제 슬로브핫의 기업을 그의 딸들에게 주게 하셨은즉
3 그들이 만일 이스라엘 자손의 다른 지파들의 남자들의 아내가 되면 그들의 기업은 우리 조상의 기업에서 떨어져 나가고 그들이 속할 그 지파의 기업에 첨가되리니 그러면 우리가 제비 뽑은 기업에서 떨어져 나갈 것이요
4 이스라엘 자손의 희년을 당하여 그 기업이 그가 속한 지파에 첨가될 것이라 그런즉 그들의 기업은 우리 조상 지파의 기업에서 아주 삭감되리이다
5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요셉 자손 지파의 말이 옳도다
6 슬로브핫의 딸들에게 대한 여호와의 명령이 이러하니라 이르시되 슬로브핫의 딸들은 마음대로 시집가려니와 오직 그 조상 지파의 종족에게로만 시집갈지니
7 그리하면 이스라엘 자손의 기업이 이 지파에서 저 지파로 옮기지 않고 이스라엘 자손이 다 각기 조상 지파의 기업을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니
8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중 그 기업을 이은 딸들은 모두 자기 조상 지파의 종족되는 사람의 아내가 될 것이라 그리하면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조상의 기업을 보전하게 되어
9 그 기업이 이 지파에서 저 지파로 옮기게 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 지파가 각각 자기 기업을 지키리라
10 슬로브핫의 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니라
11 슬로브핫의 딸 말라와 디르사와 호글라와 밀가와 노아가 다 그들의 숙부의 아들들의 아내가 되니라
12 그들이 요셉의 아들 므낫세 자손의 종족 사람의 아내가 되었으므로 그들의 종족 지파에 그들의 기업이 남아 있었더라
13 이는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규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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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연말이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시기입니다. ‘아듀’는 ‘안녕’, ‘안녕히가십시오’라는 의미를 가진 인사말입니다. 아듀(Adieu)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한 단어입니다. ‘아듀(Adieu)’는 ‘신의 곁에서 다시 만나자’ ‘하나님께 맡긴다’라는 깊은 뜻을 담고 있습니다. 한 해를 보내는 순간은 언제나 특별합니다. 떠나는 해는 아쉬움이 남고 다가오는 새해는 설렘과 기대가 함께 참아옵니다. 그래서 수고했어, 잘가, 고마웠다라는 말도 있지만 새해가 끝날 때 하는 말 '아듀(Adieu) 2025년’이라고 인사를 합니다.
첫째, 믿음으로 얻는 영원한 기업
본문 5절에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요셉 자손 지파의 말이 옳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 앞 모압 평지에서 인구조사를 했습니다. 그 주목적은 가나안 분배였습니다. 분배 원칙은 각 조상의 이름을 따라 받는 것입니다. 지파와 종족과 가족을 따라 20세 이상 되는 남자의 수대로 분배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므낫세 지파에 속한 슬로브핫에게 아들이 없고 딸만 다섯 명 있었습니다. 아들이 없어서 후손에게 땅이 분배되지 않는 것은 부당하다고 그의 딸들이 모세와 엘르아살 제사장과 족장과 회중들 앞에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먼저 이 문제를 제기한 시점은 아직 가나안 땅을 차지한 때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직 가나안 땅을 단 한 평도 차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일어난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요단강을 건너가서 가나안 땅을 금방 차지한 것이 아니라 정복 전쟁을 무려 7년이나 진행해야 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들과 족장들은 전쟁을 몇 년간 치러야 하는지 전혀 개의치 않고 분명한 경계를 정해서 주신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틀림없이 소유하게 될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천국은 누가 들어갑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 4:7).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달려가는 동안 고난과 유혹에 직면했지만 믿음을 지켰으니 천국에서 받을 상급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도 바울뿐 아니라 모든 성도들입니다. 천국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말씀을 조금도 의심 없이 믿는 사람들이 들어갑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민수기 36장이 그림처럼 보여줍니다. 슬로브핫의 다섯 딸과 온 백성들이 그 믿음을 다 갖게 되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영원한 기업의 소망
본문 8-9절에 “8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중 그 기업을 이은 딸들은 모두 자기 조상 지파의 종족되는 사람의 아내가 될 것이라 그리하면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조상의 기업을 보전하게 되어 9 그 기업이 이 지파에서 저 지파로 옮기게 하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 지파가 각각 자기 기업을 지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슬로브핫 딸들이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것은 가나안에 들어가서 받게 될 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땅은 이미 받은 땅 이 아닙니다. 이 땅은 앞으로 가나안에 들어가면 받게 될 땅입니다. 그런데 아직 받지도 않은 땅에 대해 이렇게까지 세부적이고 실제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것은 그들은 지금 약속의 땅에 대해 의심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 약속의 땅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애굽에서 430년 노예 생활한다고 땅 한 평 갖지 못했습니다. 한 사람도 제외되지 않고 8절에 ‘각기’ 9절에 ‘각각’ 모든 지파 모든 백성들이 땅을 모두 받게 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대박입니다. 우리에게도 소망이 있습니다. 천국에 내 이름으로 등기된 넓은 땅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히 11:24-26). 모세는 자기가 천국 가면 큰 땅을 차지하려고 애굽의 왕자 자리를 박차고 나온 것입니다. 천국에서 땅을 주시고 그 땅을 영원히 남에게 빼앗기지 않게 하신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믿음이 현세의 삶 속에서 고난을 능히 이겨낼 원동력이 된 것입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마 5:5). 현세의 땅도 가지고 있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나 이 땅의 것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등기가 되어 있어도 언젠가는 바뀌게 마련입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마 6:19). ‘좀’은 의복을 갉아 먹는 벌레입니다. ‘동록’은 ‘녹’, ‘먹다’는 뜻으로 먹어 없어져 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장자의 명분을 팥죽 한 그릇과 바꾼 에서를 망령된 자라고 성경은 표현합니다. 하늘에 보물을 쌓아 두고 있습니까? 어리석은 부자처럼 풍년에 창고 짓기 바쁩니까? 적금 들기에 바쁩니까? 민수기 36장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었고 분명한 소망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확고한 소망이 오늘 우리도 천국을 소망하는 대박 소망이길 원합니다.
셋째, 명령하신 대로 순종
본문 10절에 “슬로브핫의 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민수기 36장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슬로브핫의 다섯 딸들에게 너희는 아버지의 땅을 상속받으라는 것입니다. 므낫세 지파의 남자에게만 시집을 가라고 명령합니다. 슬로브핫의 다섯 딸들이 순종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10절에 슬로브핫의 다섯 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합니다. 나는 므낫세 남자 싫고 유대 남자가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슬로브핫의 다섯 딸들은 일체 그런 말을 하지 않습니다. 슬로브핫의 딸들은 믿음으로 순종으로 모범을 보여준 것입니다. 민수기 35장에 이르는 광야 40년의 기록은 사실상 불순종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판하고 비난하고 험담하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한 내용들뿐입니다. 그런데 민수기 36장의 결론은 매우 아름다운 순종으로 끝나고 있습니다. 순종이 매우 중요합니다. 역사는 순종하는 사람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순종할 때 우리는 역사의 중요한 핵심 포인트에 있는 사람이 됩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그것은 역사의 중심에 있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 가는 무의미한 것이 됩니다. 그러나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에 의해 사용되어 역사의 흐름을 만들어가게 됩니다.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눅 1:38). 처녀 잉태 사건에 마리아가 순종하는 순간 가만히 관계 끊고자 했던 남편 요셉과 문제는 자동으로 해결됩니다. “46 마리아가 이르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47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48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49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눅 1:46-49). 46절에 ‘내 영혼이 주를 찬양’ 47절에 ‘내 마음이 기뻐하였습니다’ 48절에 ‘나를 복이 있다’ 49절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 삶 속에 큰 일을 행하셨다’는 사실에 감동합니다. 우리 모두는 약속의 땅을 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약속의 땅 영원하신 기업 천국을 마음에 품고 가야 합니다. 약속의 땅 천국을 약속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늘 우리 앞에 놓인 길을 순종하며 함께 갑시다.
(공동기도)
2025년에 아름다운 믿음의 추억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삶의 진솔한 문제를 하나님께 가지고 나온 슬로브핫의 딸들처럼 내 삶의 문제들을 하나님께 아뢸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슬로브핫 딸들처럼 아직 가나안 땅에 이르지 않았지만 영원한 기업을 사모했던 것처럼 천국을 사모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비판, 비난, 험담, 책임 전가를 하지 않고 슬로브핫 딸들처럼 민수기를, 2025년도를 아름다운 순종으로 마무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묵상(하가)'은 깊이 생각하다, 으르렁거리다는 뜻입니다. 맹수가 먹이를 앞에 두고 으르렁거리듯이 말씀 앞에서의 내 모습이기 원합니다. 댓글은 사귐입니다. 댓글은 영의 생각입니다. 댓글은 믿음 생활의 동력입니다. 말씀댓글에 참여하시면 말씀의 풍성함이 더하여집니다. |
@ 아멘.
@ 주일 말씀을 듣고 큐티 나눔을 하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믿음으로 얻는 영원한 기업.
아직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확실한 믿음으로 자신들의 기업을 챙기는 슬로브핫의 딸들처럼
예수님을 믿고 조금도 의심 없이 믿어야 들어갈 천국에서 받을 상급을 준비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영원한 기업의 소망.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가서 받게 될 땅을 사모하는 슬로브핫의 딸들처럼
그 땅을 차지하려고 애굽 왕자를 박차고 나온 모세처럼
천국에 내 이름으로 등기되어 있는 땅을 소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명령하신 대로 순종.
딸들도 아버지의 땅을 상속받으려면 같은 지파 남자와 결혼해야 상속이 된다는
말씀을 명령으로 받았던 슬로브핫의 딸들처럼
결혼을 절제해서라도 약속의 땅 천국을 침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백문일답QA (예수 그리스도)
➀ 2025년 한해를 아름다운 믿음의 추억을 만들어 주신 분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➁ 슬로브핫 딸들이 약속의 땅을 사모했던 것처럼
우리로 천국을 침노하도록 하신 분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➂ 천국에 내 집을 등기하여 마련해 주신 분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 가라 세상으로 : ➀ 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➁ 나는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➂ 나는 천국 표지판입니다.
@ 주님 약속하신 말씀에 믿음만을 가지고 주신 말씀에 순종의 삶을 걸어가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하나님께 아뢰어 순종의 복을 누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천국 상급을 위해 세상의 좋은 삶을 포기한 모세의 믿음을 따라
온유한 자 되어 천국을 침노하는 자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순종하기로 결심합니다. 하나님 역사하셔서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핵심 멤버가 되어있는 저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하늘 소망을 가진 슬로브핫의 딸들, 마리아처럼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리이다’ 고백하며
내 마음 내 영혼이 순종하기로 결심하며 능하신 주님을 더욱 의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확실한 믿음으로 조금도 의심 없이 예수님을 믿는 자 되며
온유한 자는 행복하다고 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온유한 자 되며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자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5년을 마무리하며 2026년에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믿음으로만 갈 수 있는 천국이 내 삶에서 희미하지 않고 날로 더 선명하게 하소서.
천국 가는 그날 아침이 가장 아름다운 날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온전한 순종으로 말씀대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떠나는 해는 아쉬움이 남지만
다가오는 새해에 역사하실 하나님으로 설렘과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아직 약속의 땅 가나안에 발을 디디지 못했지만
슬로브핫의 딸들처럼 확실한 믿음으로 나에게 주신 천국 상급을 챙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슬로브핫의 딸들과 온 백성들이 가졌던 믿음을
나도 갖고 믿음으로 천국을 침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애굽에서 430년 동안 종살이하였지만 땅 한 평도 갖지 못한 저들에게
약속의 땅 영원한 기업 천국을 분양한다는 말씀이 대박입니다. 감사합니다.
@ 모세가 애굽의 왕자 자리를 포기한 것은 하늘에 상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천국을 바라보면서 세상에서 승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광야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평과 불순종이었지만
민수기 36장에서 아름다운 순종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역사에 핵심 멤버가 되도록 순종의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약속의 땅 천국을 약속하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내 앞에 놓인 순종의 길을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 없이 땅에 창고만 더 크게 짓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믿음을 지켰으니(딤후 4:7)’입니다. 아멘.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딤후 4:8)’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믿음으로 모세는(히 11:24)’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상 주심을 바라봄(히 11:26)’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마 5:5)’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마 6:19)’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눅 1:38)’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눅 1:46)’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눅 1:47)’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눅 1:49)’입니다. 아멘.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기업을 소유할 것을 믿음’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내 이름으로 천국 등기 마쳤음’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망령된 사람 에서’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땅 한 평도 갖지 못한 백성들’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기업을 상속받기 위한 순종’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불순종의 기록 & 순종의 기록’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아듀(Adieu) 2025년’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믿음으로 얻는 영원한 기업’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영원한 기업의 소망’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명령하신 대로 순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