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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4일 토요일에 별빛트레킹 1차가 시작되었습니다.
별빛트레킹은 서울둘레길 21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서 도심의 야경과 빛에 대한 소중함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코스 전체를 걷는건 아니고 일부분만 걷기때문에 야간트레킹을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신청하시면 됩니다.
야간에 진행되기때문에 빨리 걷기보다는 천천히 함께 걷는 프로그램입니다.
별빛트레킹 1차는 4코스입니다.
양원역에서 시작하여 망우역사공원를 거쳐 중랑전망대, 그리고 요즘 뜨는 핫플레이스 스카이워크를 지나 깔닥고개까지입니다.
하산은 깔닥고개에서 사가정역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다음 별빛트레킹 2차는 7월 8일 수요일에 진행됩니다.
시작은 스탭회의로 시작합니다.
양원역에서 참가자들이 하나둘씩 모이고 출석과 야광팔찌를 받습니다.
출석은 모바일스탬프여권앱에서 출석하기를 선택해서 QR을 찍으면 바로 확인됩니다.
참가자분들이 기다리면서 이야기꽃을 피우셨네요
프로그램 시작을 안내합니다.
별빛프로그램은 조별로 나뉘어서 진행합니다.
출발전 준비운동은 꼭 해야겠죠~
준비운동도 마쳤으니 이제 단체사진을 찍고 조별 활동을 합니다.
각 조별 강사님들이 함께하실 조원분들에게 안내를 합니다
천천히 걸어볼까요~
걷다보니
잠시 화장실도 가고 휴식하는 망우역사공원입니다.
오늘은 숲길등산지도사 실습선생님이 참석하여 실습도 하시고 또 강의 시연을 하였습니다.
망우역사공원에서 간단하게 역사적배경과 인물에 대해 강사님들이 설명하시네요
다시 천천히 걸어봅니다
휴식처에서 함께하신 조원분들과 사진도 찍고 휴식도 취하고~
중랑전망대에서 서울의 도심야경을 구경합니다.
약간 흐려서 북한산과 불암산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도심의 불빛은 아름다워요
요즘 뜨고 있는 핫플레이스 스카이워크 입니다.
외국인도 많고 한국인도 많은데 오늘은 흐린날이라 사람들이 적어서 더 좋은 날입니다
편하게 휴식하며 행동식도 먹습니다. 가족이 같이 오셨어요
자 이제 다시 출발해볼까요~
불빛이 없는 구간입니다.
이곳에서 잠시 빛에 의존하지 않고 길을 걸어봅니다.
빛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짧은 구간이기도 합니다.
빛이 없어서 그런지 야광팔찌가 더 유난히 밝아요
사가정 깔딱고개에서 인증을 합니다
하산하는 길은 나무계단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한결 쉽게 내려갑니다.
무사히 하산하여 사가정 공원에서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스탭회의로 마무리를 합니다
다음 별빛트레킹때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