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은혜와 축복♡
25.11.24(월)
네가 에돔 사람들을 쳤다고 네 마음이 교만하여 자긍하는도다 네 궁에나 있으라 어찌하여 화를 자초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그들이 에돔 신들에게 구하였으므로 그 대적의 손에 넘기려 하심이더라(역대하25: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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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아마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이요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아마샤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기는 하였으나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 아니하였더라
그의 나라가 굳게 서매 그의 부왕을 죽인 신하들을 죽였으나 그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각 사람은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아마샤가 유다 사람들을 모으고 그 여러 족속을 따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을 세우되 유다와 베냐민을 함께 그리하고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여 창과 방패를 잡고 능히 전장에 나갈 만한 자 삼십만 명을 얻고 또 은 백 달란트로 이스라엘 나라에서 큰 용사 십만 명을 고용하였더니 어떤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여 이스라엘 군대를 왕과 함께 가게 하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곧 온 에브라임 자손과 함께 하지 아니하시나니 왕이 만일 가시거든 힘써 싸우소서 하나님이 왕을 적군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이다 하나님은 능히 돕기도 하시고 능히 패하게도 하시나이다 하니 아마샤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내가 백 달란트를 이스라엘 군대에게 주었으니 어찌할까 하나님의 사람이 말하되 여호와께서 능히 이보다 많은 것을 왕에게 주실 수 있나이다 하니라
아마샤가 이에 에브라임에서 자기에게 온 군대를 나누어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였더니 그 무리가 유다 사람에게 심히 노하여 분연히 고향으로 돌아갔더라 아마샤가 담력을 내어 그의 백성을 거느리고 소금 골짜기에 이르러 세일 자손 만 명을 죽이고 유다 자손이 또 만 명을 사로잡아 가지고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서 거기서 밀쳐 내려뜨려서 그들의 온 몸이 부서지게 하였더라 아마샤가 자기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못하게 하고 돌려보낸 군사들이 사마리아에서부터 벧호론까지 유다 성읍들을 약탈하고 사람 삼천 명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노략하였더라
아마샤가 에돔 사람들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것들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마샤에게 진노하사 한 선지자를 그에게 보내시니 그가 이르되 저 백성의 신들이 그들의 백성을 왕의 손에서 능히 구원하지 못하였거늘 왕은 어찌하여 그 신들에게 구하나이까 하며 선지자가 아직 그에게 말할 때에 왕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왕의 모사로 삼았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 하니 선지자가 그치며 이르되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작정하신 줄 아노라 하였더라
유다 왕 아마샤가 상의하고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오라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네가 에돔 사람들을 쳤다고 네 마음이 교만하여 자긍하는도다 네 궁에나 있으라 어찌하여 화를 자초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그들이 에돔 신들에게 구하였으므로 그 대적의 손에 넘기려 하심이더라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유다 왕 아마샤와 더불어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여호아하스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또 하나님의 전 안에서 오벧에돔이 지키는 모든 금은과 그릇과 왕궁의 재물을 빼앗고 또 사람들을 볼모로 잡아 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오 년 간 생존하였더라 아마샤의 이 외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아마샤가 돌아서서 여호와를 버린 후로부터 예루살렘에서 무리가 그를 반역하였으므로 그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반역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어 그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그의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유다 성읍에 장사하였더라(역대하25:1~28)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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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어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 은 백 달란트로 산 에브라임 사람들은 보내고 에돔 사람들을 쳐 이긴 아마샤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에돔의 신들을 의지하니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패하게 하신 것을 교훈 삼아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주의 복음의 말씀 전하오니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시고 축복하소서!
오늘도 우리를 죄와 사망과 사단의 권세에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영생과 축복의 길로 인도하시려 우리 죄를 대신하여 사랑으로 지신 만 왕의 왕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의 은총"과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신 "부활의 권능"과 우리와 늘 함께 하시어 도우시는 성령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소중한 이 하루도 범사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만을 찬양하오니 주의 성령으로 함께 하사 도우시고 축복하시는 복 되고 거룩한 하루 되게 하소서!
주의 은총 가운데 기쁨으로 맞이한 11월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 안에서 복되고 형통하게 하시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시며 먼저 하나님께 예배 드리므로 주 안에서 승리하며 이념으로 분단 된 이 민족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하시고 나라의 귀한 일꾼들이 자신의 이기심을 내려놓고 이 땅의 자유와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진실되게 하시며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성실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게 하시고 각 가정들마다 가족의 소중함을 알아 서로 용서하며 사랑하게 하소서!
나라가 속히 안정되게 하시며 무역 분쟁과 서해 공해 분쟁이 해결되게 하시어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임하게 하시고 범사에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기도하므로 문제가 해결되게 하시며 날마다 영적으로 성숙하여 성령의 아름다운 열매 맺게 하시고 가족과 이웃 간에 화목하고 감사와 기쁨과 좋은 일들이 넘치게 하시어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은총의 역사가 있게 하소서!
2025년에는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을 비롯한 지구촌 모든 분쟁 지역에 분쟁이 멈추게 하시어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게 하시며 지구촌 곳곳에 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주의 백성들을 하나님의 평강과 기쁨으로 위로하시고 치유하시며 문제 가운데 부르짖는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어 모든 필요를 채우시고 도우소서!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하신 주님! 세우신 나라의 일꾼들이 소모적인 정쟁을 그치고 우주 만물의 주인 되시며 생사화복의 주관자 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게 하시며 깨끗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역사 의식을 가지고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겸손히 봉사하게 하시며 국민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하므로 모두가 행복한 나라 되게 하소서!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올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