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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및 특수관계인 (오너 일가/계열사): 삼성생명(7.43%), 삼성물산(4.18%), 이재용(1.63%), 홍라희(1.64%), 삼성화재(1.3%) 등이 핵심 지분 보유.
외국인 투자자: 50% 미만 수준으로 높은 비중을 유지 중.
국민연금 및 기타: 약 7~8% 내외의 국민연금 지분.
지배 구조 특징: '삼성물산 -> 삼성생명 -> 삼성전자'로 이어지는 계열사 간 순환출자 및 고리 형태를 통해 오너 일가가 적은 지분으로 그룹 전체를 지배하는 구조.
핵심 이슈: 보험법 개정안(일명 삼성생명법) 통과 시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8.5% 중 3%를 초과하는 분량에 대한 의결권이 제한될 수 있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삼성물산의 지분 매입 등이 지배구조 개편의 주요 변수입니다.
그런데 삼성물산의 지분구조도 이재용 회장이 21%를 가지고 있지만 KCC가 9% 지분을 가지고 백기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KCC가 보유한 지분을 이재용 회장의 우호세력이 아닌 곳으로 처분할 경우 삼성전자의 지배구조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트러스톤 자산운용은 돈을 벌기 위하여 주주로서의 권리 주장이지만 사실 이 문제는 대한민국 최고 기업의 지배구조와 관계 있는 것입니다.
단순 돈으로서 아닌 현명한 방법이 강구되기를 바랍니다.
SK의 지분구조도 취약합니다. 과거 이미 경영권 분쟁 사태를 겪은 바 있습니다. 만약 자사주를 다 소각할 경우 17% 지분을 가진 최태원 회장이 경영권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KCC, SK다 저평가로 보고 상당 비중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을 대표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경영권이 흔들리지 않는 현명한 대책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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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특정주식에 몰빵을 하여 쪽망한 아우녀석이 작년12월에 아이로보틱스로 갈아 탔는데
1550원 했던 주식이 3개월만에 3400원으로 뛰었네.
보유수량은 58,300주로 약 2억가량되는데..
더 보유하는게 좋겠냐 ? 아니면 분산.갈아타는게 좋겠냐?
아우녀석은 충분한 정보를 믿고 투자 했는데
연말에 1만원 까지 갈거라는 확신한다는 구먼~
내 지분이 50%라 신경써어 여러 기사를 훓어 봤지요.
"기다림의 미학"으로 기냥 연말까지 갖고 있어볼까요^^
우리 공박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나는 보유하지 않은 잡주에 대한 의견 없다.
아우 주식 안 하든지
정 하려면 코스피200 인덱스 권함
자네가 분석하는 종목엔 없어 불안하기는 헌데
관련기사 내용이 긍정적이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13279?lfrom=kakao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14125?lfrom=kakao
위 같은 소식으로 뜨는 종목은 20% 이내에서 해야 되고
대부분은 삼성전자나 코스피 200 지수 투자를 하여야 한다.
용화 동생은 주식 투자를 도박으로 생각하는 것 같은데
당장 멈추지 아니하면 나중에 패가 망신한다.
@5/공석환 패가 망신까진 아니더라도 이미 형제간의 우애에 금이갔네.
3.5의 엄니주식을 1.0으로 만든후 형제간 내분이 생겼고
재투자로 3달만에 2.0으로 회복했는데 6월말까지 기달려 달라는거야.
해서 석환이 한테 물어보겠다 했고, 엄니한테 물려받은 주식은 사고 쳤지만, 너가 갖고있는 주식은 고스피200 지수에 투자하라 했다.
그러면서 자네 블러그 "석양의 정원"주소를 보내줬어.
위 종목은 오너와 친해 확실한 근거를 갖고 투자했다는데...
자네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조언 고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