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과연...?
세계인권선언 제 2조
‘모든 사람은 인종, 피부색, 성, 언어, 종교, 정치적 또는 그 밖의 견해, 민족적 또는 사회적 출신, 재산, 출생, 기타의 지위 등에 따른 어떠한 종류의 구별도 없이, 이 선언에 제시된 모든 권리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다. 나아가 개인이 속한 나라나 영역이 독립국이든 신탁통치지역이든, 비자치지역이든 또는 그 밖의 다른 주권상의 제한을 받고 있는 지역이든, 그 나라나 영역의 정치적, 사법적, 국제적 지위를 근거로 차별이 행하여져서는 안 된다.’
The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UDHR)
was adopted by the General Assembly of the United Nations on 10 December 1948.
Article 2.
Everyone is entitled to all the rights and freedoms set forth in this Declaration, without distinction of any kind, such as race, colour, sex, language, religion, political or other opinion, national or social origin, property, birth or other status. Furthermore, no distinction shall be made on the basis of the political, jurisdictional or international status of the country or territory to which a person belongs, whether it be independent, trust, non-self-governing or under any other limitation of sovereig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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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고 알려진 1958년 벨기에의 인간 동물원 (정확히는 흑인 유색인종 동물원)
마지막이라고 알려진 1958년 벨기에의 인간 동물원 (정확히는 흑인 유색인종 동물원)
마지막이라고 알려진 1958년 벨기에의 인간 동물원 (정확히는 흑인 유색인종 동물원)
벨기에 인간 동물원(1958) 흑인 소녀를 관람하는 사람들. (1958)
흑인 소녀를 관람하는 사람들. (1958)
동물원 인간 중 한사람인 오타 벵가(Ota Benga) 이야기는 많이 알려진....
1904년 만국박람회가 열린 미국 세인트루이스에는 아프리카에서 데려온 흑인 피그미족들이 전시되었다

Ota Benga at the Bronx Zoo in 1906. Only five promotional photos exist of Benga's time here,
none of them in the "Monkey House"; cameras were not allowed.
<뉴욕의 브롱크스 동물원의 오타 벵가>
오타 벵가는 당시 24살의 피그미족 청년으로 1904년 미국 세인트루인스 만국박람회장에서 '동물원 인간' 이었다.
이곳에서는 아프리카에서 강제로 데리고 온 흑인 피그미족들이 진화가 덜 된 이상한 사람들이라는 딱지가 붙은채로 원숭이와 같이 전시되었다.
그들 중 오타 벵가라는 24세의 젊은 흑인 청년은 만국박람회가 끝난 후 뉴욕의 브롱크스 동물원으로 팔려갔다.
그곳에서 그는 우리 안에 갇혀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보기 위해 동물원을 찾았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타 벵가는 처음과 달리 차츰 성질이 사나워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동물원측의 비인간적인 행위에 반대하는 여론에 의해 오타 벵가는 풀려나게 되었다. 그 후 그는 버지니아의 한 담배농장에서 일하게 되었지만, 1916년 자살함으로써 35세의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동물원에서 받은 상처가 너무나 깊어 우울증과 사람들에 대한 적대감에 시달린 것이 원인이었다.
Ishi, the last member of the Yahi tribe widely acclaimed in his time
as the “last wild Indian” in America

Ishi
Like Ota Benga, Ishi (a Native American) was displayed in the human zoo.
첫댓글 똑같은 인간을 노예로 팔고사고,,,그것이 노예의 시작이였던 것 같아요~지금도 백인 우월주의를 주장하는 백인들이 여기는 존재하지요, 누가 태어나고 싶어서 흑인이 되었는가? 황인종이 되었는가? 선진국에 태어나겠다고 하여 태어났는가? 후진국에 태아나겠다고 소원해서 태어났는가? 모두가 인간이니 감정의 동물이고, 사랑해야지요~사람 위에 사람 없다, 는 평등주의로 말입니다~
말로는, 선언적으로는 인간 평등...
여전히 실제는 차별이 엄연하게 행해지고... 미국은 백인이 일단 위에 계시고ㅎ, 그 다음은 흑인, 그 그 다음은 기타, ㅎ
마지막 한사람 인디언으로 잡힌 이이시는 박물관 우리안에 갇혀
자기조상들의 라이프를 재현하며 살다가 전시장에서 자기가
여자친구에게선물했던 물건을보고 그녀의죽음을 슬퍼하는영화를본적이있어요
원래 미국 대륙 주인은 인디언인데...
사람이 살고 있는 곳에 백인이 배타고 와서는 ㅎ 발견했다고...역사도 백인에 의해 쓰여지는 꼴입니다.
@좋아요 그렇죠 포악한 백인들이 그들의 토지와 땅을빼았고 인디언을 몰살시켰죠 그래선지 흑인영가나 인디언음악이 슬픈 멜로디가 대부분이지요
@애노 예를 들면 ㅎ~~~...
한곡 소개하시고 불러주세요 (박수소리~~~~~~~~~~~)
나쁜 백인 점령자들입니다.점령자치고 존 눔은 별로 없어요.
세상에 숨쉬는 동물들 중에 인간이 제일 사악하고 추한 동물이라 하더군요
애인을 배신하는 동물도 인긴만이 한다고 합니다
명절 잘 보내셨어요?
그래요. 사람은 사실 지저분하다고 느끼곤 해요.
그리고 언행도 위선적이고 이기적이고 사악하기도 한량이 없어요. 성악설 ㅎ~...빛깔은 좋은데...ㅋ
인간들이 인권선언까지 하고 어떻게 사람을 짐승처럼 볼 수 있을까?
더구나 미국에서는 사람을 노예라는 이름으로 사고 팔고까지 하였다니....
그런 곳에도 분명 교회는 있었을텐데... 그럼 교회는 침묵을 하며 무엇을 했단 말인가? 참 분개스런 일입니다. ㅉㅉ
노예무역이 그 당시는 돈벌이 비지니스였으니 의식수준이 그 정도이죠.
우리 조선도 천민은 노예취급했으니까요.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인종 우월주의는 희석되긴 했지만 여전히 그 뿌리는 남아 있을 거예요...
우리도 동남아 심지어 예멘 난민 ㅎ 슬쩍 우습게 보는 경향이 ...
@월광 똔 때무네 정이고 나발이고 ㅎ~
똔만 주면 정도 사고 ㅋㅋㅋ
물질에 정비례하여 정신은 썩더라~..의 법칙 ㅎ
세상에 너무했죠?
생각만으로도 끔찍 ㅡㅡ
그 시절엔 끔찍한 일은 아니었을 거예요.
우리나라도 당했잖아요~일본에게~
순수한 한국인을요~넘 억을 하죠~조상님들~
힘이 없었으니까 나라 잃고....2등 국민으로 ...
오죽하면 귀신보다 무서운게 인간이라 ㄹ
할까요 ㅎ
성악설이 맞나봐요.
@월광 믿으세요. ㅎ~ 맘껏 ㅎ
손해될 일은 없으니까요.ㅋㅋㅋ
맞아요. 나는 선하고 남은 악하면 되겠네요 ㅋㅋㅋ
저는 열번을, 백번을 되물어봐도 성선설쪽입니다~!
그러니 착함이 온 얼굴에 뚝뚝 떨어지시네요.
천부적으로 선함을 타고나신 자연산 ㅎ 미쓰 코리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