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김보윤
고영욱이 구하라한테 연락하라고 가게 명함을 주려함
예성이 뺏으려고 했지만, 고영욱은 끝까지 줌
그러면서 뒤에 전화번호 있다고까지 알림
이때 예성은 명함 구경이나 하자면서 구하라가 받았던 명함을 찢음
설사 고영욱이 구하라한테 왜 연락 안 했냐고 물어 봐도 핑계를 댈 수 있게
카메가 보는 앞에서 대놓고 찢음
덕분에 예성은 방송 당시 싸가지 없는 놈이라며 욕을 많이 먹었음
(참고로 저때가 08년도, 구하라가 17살때임)
예성 공기놀이할 때 바구니랑 백두산 봐 준다
스크랩이 안 돼서 가지고 옴
와 드러워
예성 잘했네
헐.... 하고싶은거 해...
와 이건 몰랐네
인정
얼마나 평판이 별로면 ㅅㅂ 예성 까방권드림
와 인정
예성 까방권 ㅇㅈ
솔직히 미성년자한테.. 저러고 명함주는거 ㅅㅂ... 얼마나 하라가 불편했겠어 예성 칭찬한다
잘했네 예성
이건 인정
예성 굿
예섹스 굿~!
네...? 섹스요...!?!?ㅎ
옛날에 방송국 갈일 있어서 예성 봤는데 방송국 앞에서 기다리는 팬들이랑 친구처럼 잘 놀드라 ㅋㅋㅋㅋㅋㅋㅋ성격 조아보였어
잘했다 진짜
아니 오죽했으면;;;;;;;;;
이건 진짜 굿.....
잘했네
잘했어!!! 잘했다
오 굿!!
바구니랑 백드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짇히.근데 너무잘했다
국
예섹스 내 구오빠 자랑스럽다
예성 잘했어 시바 열일곱한테 왜 저럼
와씨 백타ㅏ알고 저런거네..? 개훌륭
존나잘했다 저러기 쉽지않았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
판단 쩐다 진짜.. 저것도 센스인가..?